본드 필름 아카이브
BMW 750iL 양산 세단. 네버 다이와 같은 모델의 참고 사진이며 영화 스틸이 아닙니다.
사진: Alexander Migl / CC BY-SA 4.0 / 출처: 위키미디어 공용 / 같은 모델 참고 사진

1997 · 감독 로저 스포티스우드 (Roger Spottiswoode) · 피어스 브로스넌 (Pierce Brosnan) · 119분

한국 개봉 1998년 1월 17일

네버 다이 (Tomorrow Never Dies)

뉴스를 먼저 만드는 재벌과, 원격 조종 세단이 남중국해를 가른다.[1]

스포일러 주의 — 패리스의 죽음과 스텔스함 결말은 스포일러입니다.

줄거리

헨리 굽타의 손에 훔친 GPS 인코더가 있다. 엘리엇 카버의 미디어 제국은 그 혼란으로 영국 프리깃 데번셔를 중국 영해로 밀어 넣는다. 스텔스함이 배를 가르고 미사일 하나를 빼내고, 카버 뉴스는 사건보다 먼저 특종을 내보낸다.

본부는 본드를 함부르크로 보낸다. 옛 연인 패리스 카버가 정보를 넘기고, 카버는 카우프만 박사를 보낸다. 패리스는 죽고, 본드는 인코더를 들고 지하 주차장으로 내려간다. BMW 750iL이 휴대전화 원격으로 스스로 달린다.

남중국해의 잔해에서 미사일이 비어 있음을 확인하고, 같은 사건을 쫓던 중국 측 웨이 린과 맞닥뜨린다. 둘은 호치민에서 붙잡혔다가 함께 달아나고, 옥상과 오토바이가 추격을 잇는다.

스텔스함 위에서 카버는 베이징을 겨냥한 발사를 서두른다. 본드는 시 드릴로 선체를 열어 레이더에 배를 노출시킨 뒤, 같은 드릴로 카버를 끝낸다.

출연 · 본드걸

  • 제임스 본드 (James Bond)007

    피어스 브로스넌. 뉴스가 전쟁보다 빠른 세계에서, 원격 조종과 드릴을 잇는 완성된 요원.

  • 웨이 린 (Wai Lin)본드걸

    양자경. 중국 측 현장 요원. 같은 잔해를 쫓다 동등한 상대로 합류한다. 스턴트의 상당을 직접 했다는 기록이 반복된다.

  • 엘리엇 카버 (Elliot Carver)적대자

    조너선 프라이스. 미디어 재벌. 광기와 천재의 거리를 성공으로만 재겠다는 문장이 그의 사업 계획이다.

  • 패리스 카버 (Paris Carver)본드걸

    테리 해처. 본드의 옛 연인이자 카버의 아내. 정보의 문이 되었다가, 함부르크의 호텔에서 끊긴다.

  • 스탬퍼 (Stamper)하수

    괴츠 오토. 스텔스함의 손. 카버의 전쟁을 바다 위에서 실행하고, 최후까지 선체를 지킨다.

  • Q (Q)장비

    데즈먼드 루엘린. 휴대전화가 곧 키인 750iL을 내준다. 90년대 가젯의 설명자가 이 얼굴이다.

이 영화의 차량

본드카와 그 밖의 차입니다.

본드카

BMW 750iL — 원격 조종과 선루프 로켓

함부르크 지하 주차장의 750iL이 이 편의 본드카다. 휴대전화 터치패드로 원격 조종하고, 선루프에서 로켓이 나가며, 케이블 커터와 스파이크가 추격을 개그이자 전투로 만든다. 공식 사이트가 에릭슨 폰과 차를 한 세트로 적는다. 런던 쪽 입구에는 DB5가 명함처럼 한 번 더 남는다. 본드카 목록에서 이 세단을 열면 90년대 가젯의 정점이 한 대로 보인다. 히어로와 파손분의 한 대 대응은 자료가 갈리므로 숫자로 고정하지 않는다.[2]

본드카 외 차량

가십 티저 · 확인됨 / 제작진 인터뷰 / 팬 설 / 미확인

  • 확인됨

    네버 다이의 주력 본드카가 BMW 750iL이고 DB5가 짧게 스친다는 점은 작품과 007.com 차량 목록이 일치한다.

  • 제작진 인터뷰

    양자경이 스턴트의 상당을 직접 소화했다는 설명이 공식 트리비아에 반복된다. 오프닝 바자 시퀀스는 원래 리빙 데이라이츠용으로 구상되었다는 기록도 같다.

  • 팬 설

    원격 조종 장면이 전부 모형이라는 단정이 있다. 실차와 원격·시각효과가 섞인 촬영으로 보는 편이 안전하다.

  • 미확인

    주차장 추격에 동원·파괴된 750iL의 정확한 대수는 홍보와 현장 목록이 갈린다.

명대사

  • “광기와 천재 사이의 거리는 성공으로만 재지.”

    엘리엇 카버 · The distance between insanity and genius is measured only by success.

  • “다른 사람을 기다렸나?”

    웨이 린 · You were expecting someone else?

  • “말은 새로운 무기고, 위성은 새로운 포병이지.”

    엘리엇 카버 · Words are the new weapons, satellites the new artillery.

  • “실토할 게 있어. 난 정말 기자야.”

    제임스 본드 · I have a small confession to make. I really am from the press.

공식 예고편

영화 속 명소

  • 함부르크 (Hamburg)

    함부르크 · 독일

    본드가 원격 BMW로 주차장과 옥상을 누비는 항구 도시입니다. 애틀랜틱 호텔 외관과 시내 차고가 미디어 재벌 편의 유럽 축입니다.

    브로스넌 시대의 독일 현장입니다. 호텔과 차고를 걸어, 원격 운전 시퀀스의 지상 부분을 가늠합니다.

    지도에서 찾기

    007.com — Tomorrow Never DiesWikipedia — Tomorrow Never Dies

  • 푸켓 · 방콕 (베트남 대역) (Phuket and Bangkok as Vietnam)

    푸켓 · 태국

    사이공과 하롱 베이로 읽히는 해안·시내는 태국에서 찍었습니다. 스텔스 함의 정글 쪽 출입구가 이 대역입니다.

    황금총 섬과 가까운 해안이 다시 본드에 등장합니다. 베트남 여행과 촬영지를 혼동하지 않는 것이 이 항목의 요지입니다.

    지도에서 찾기

    007.com — Tomorrow Never DiesWikipedia — Tomorrow Never DiesWikipedia — Khao Phing Kan

  • 스테이지 — 스텔스 함 (Stealth ship set)

    이버 히스 · 영국 · 세트·스튜디오

    카버의 투명 전함 실내는 파인우드 세트입니다. 태국 해안 외경과 영국 갑판이 한 척으로 붙습니다.

    화면의 함선을 항구에서 찾을 수는 없습니다. 팬은 푸켓 바다와 스튜디오를 나눕니다.

    지도에서 찾기

    007.com — Tomorrow Never DiesWikipedia — Tomorrow Never Dies

  • 피레네 페르수르드 고개 (Peyresourde, French Pyrenees)

    오트피레네 · 프랑스

    국경의 무기 시장으로 열리는 오프닝 산악입니다. 아프간·러시아 접경으로 읽히지만, 촬영은 프랑스 피레네입니다.

    함부르크만 기억하는 편이 놓치는 티저 현장입니다. 고개 도로는 실제 알프스보다 덜 알려져 있습니다.

    지도에서 찾기

    007.com — Tomorrow Never DiesWikipedia — Tomorrow Never Dies

명소 허브지도에서 보기

영화 속 호텔

이슈

뉴스가 전쟁을 상품으로 만드는 구도는 가젯과 현실 글과 겹친다. 원격 세단의 라벨도 그 글에 있다.

가젯과 현실, 그 사이
  1. [1] 공식 시리즈 18편, 브로스넌의 두 번째. 큐비 브로콜리 헌정 편으로 크레딧이 남는다. 상영 119분은 씨네21·사용자 지정과 같다.
  2. [2] 주력은 BMW 750iL이다. DB5는 런던 쪽 명함이다. 원격 조종·선루프 로켓은 화면과 공식 가젯 목록을 기준으로 한다.
  3. [3] 한국 개봉 1998년 1월 17일은 씨네21 영화 정보(movie_id=1596)와 같다.
  4. [4] 예고편 임베드는 지정된 Tomorrow Never Dies 트레일러(eqrk7-mx2D0)를 쓴다.
  5. [5] 광기/천재와 웨이 린의 한 줄은 사이트 명대사 칸과 같다. 오프닝이 리빙 데이라이츠용 구상이었다는 층은 007.com 트리비아를 따른다.

출처

관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