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애스턴 마틴 DB5 (Aston Martin DB5)
애스턴 마틴 · 1960s · 골드핑거 외
은색 실루엣과 사출 시트. 본드카라는 말의 원점.[1]
개요
애스턴 마틴 DB5는 1964년 골드핑거에서 제임스 본드의 업무용 차가 된다. 은색 차체, 와이어 휠, Q 브랜치가 설명하는 가젯 목록이 한 세트로 붙고, 이후 팬과 제작진이 본드카라고 말할 때 가장 먼저 떠올리는 형태가 이 실루엣이다. 영국 그랜드 투어러의 선과 스파이 소품이 겹치는 지점이 이 차다. 시리즈가 차를 요원의 연장으로 쓰기 시작한 원점이기도 하다.[2]
중요도는 한 편의 소품을 넘어선다. 골드핑거가 남긴 Q 브리핑, 산길 추격, 공장 탈출은 이후 작품이 반복하거나 뒤집는 템플릿이 된다. 차가 없으면 본드가 이동만 하는 것이 아니라, 시리즈의 기억 장치가 빠진다. 스카이폴 창고와 노 타임 투 다이 마테라가 같은 선을 다시 꺼내는 이유도 여기에 가깝다. 유산을 호출할 때 제작진이 고르는 물건이, 은색 DB5다.
같은 L2의 다른 차, 2006년 애스턴 마틴 DBS와는 역할이 갈린다. DB5가 가젯의 과시와 고전 문법이라면, DBS는 가젯을 거의 벗긴 리부트의 물성이다. 크레이그 시기 안에서 두 대는 경쟁하지 않고 시대를 나눈다. DBS가 ‘지금’을 맡은 뒤에야, DB5는 ‘기억’으로 돌아올 자리가 생긴다. 한 브랜드의 두 쿠페가 리부트와 유산을 각각 짊어지는 구도다.
화면의 이력은 한 줄이 아니다. 썬더볼 작전의 짧은 이어짐, 골든아이의 몬테카를로, 카지노 로얄의 바하마 포커, 스카이폴의 창고, 스펙터의 복원, 노 타임 투 다이의 석조 골목. 번호판 BMT 216A가 반복되는 편과, 바하마 번호나 이탈리아 번호가 붙는 편이 섞인다. 같은 실루엣이어도 작품마다 차가 하는 일이 다르다. 그 차이를 한자리에 모아 읽는다.
실차 이야기와 화면 이야기를 붙일 때는 층을 나눈다. 뉴포트 패그널에서 나온 1960년대 쿠페, 파인우드에서 얹힌 특수효과, 홍보용으로 더 만들어진 차, 경매에 오른 차대, 그리고 2010년대 후반의 컨티뉴에이션. 어느 한 대를 ‘그 차’로 고정하면 아카이브가 아니라 수집 신화가 된다. 아래 문장은 작품 화면을 기준으로 두고, 숫자는 출처가 갈리면 범위로만 적는다.
타임라인
1963
애스턴 마틴이 DB5를 프랑크푸르트 모터쇼 등에서 내놓는다. 직렬 6기통과 투어링 슈퍼레제라 차체가 영국 GT의 한 형을 고정한다. 본드 제작진이 이 신형을 빌리는 협상은 그 전후다. 시판과 촬영이 거의 겹친 일정이, 이후 마케팅 문장에도 남는다.
1964 · 골드핑거
본드가 Q의 작업실에서 벤틀리 대신 은색 DB5 열쇠를 받는다. 번호판 BMT 216A, 사출 시트, 전면 기관총, 연막과 오일, 회전 번호판이 대중 기억에 붙는다. 스위스 산길과 공장 탈출이 차가 개그이자 전투임을 동시에 보여 준다. 본드카라는 말의 원점이 이 해의 화면에 있다.
1964 · 소품
제작 디자이너 켄 애덤과 특수효과의 존 스티어스가 차체에 장치를 심는다. 공식 서술은 공장 완성차를 몇 주 만에 개조한 과정을 남긴다. Q 브랜치는 그 장치를 설명하는 극중 부서이지, 차를 발명한 공장이 아니다. 도로용과 트릭용이 나뉜 점도 이 해의 콜시트에 이미 적혀 있다.
1965
썬더볼 작전 도입부에서 같은 계보의 DB5가 이어진다. 제트팩 착륙 뒤의 도주, 후면에서 쏘는 고압 물줄기 같은 짧은 가젯이 덧붙는다. 골드핑거의 풀 세트를 반복하지는 않는다. 아이콘을 한 편 더 연장하는 쪽에 가깝다.
1968
애스턴 쪽 기록이 전하는 바에 따르면, 트릭카로 쓰인 차량의 비표준 장비가 벗겨지고 일반차로 재조립된 뒤 팔린다. 이후 가젯을 다시 얹은 차와 원형 주장이 경매 시장에서 갈라진다. 화면의 그 한 대를 오늘 차고에서 찾는 일이 어려워진 분기점이다. 숫자는 출처마다 달리 적히므로 단정하지 않는다.
1995
골든아이. 약 30년 만의 귀환이다. 본드가 심리 평가관과 몬테카를로 쪽으로 가는 길에 크세니아의 페라리와 스친다. 사출 시트 대신 샴페인 쿨러 같은 농담이 남는다. 가젯 전투가 아니라, 고전 실루엣을 새 배우 옆에 두는 오마주다.
1997
네버 다이에서 본드가 런던으로 돌아오는 길에 DB5를 몬다. 추격의 주역은 BMW 쪽이다. 은색 쿠페는 짧게 스쳐, 시리즈가 아직 그 선을 버리지 않았음을 표시한다. 언리미티드(The World Is Not Enough)에는 삭제된 장면과 엔딩의 열화상 실루엣 정도로만 남는다.
2006
카지노 로얄. 본드가 바하마 비치 클럽 포커에서 디미트리오스의 좌핸들 DB5를 딴다. 번호는 바하마 쪽이고, BMT 216A가 아니다. 같은 해 주력 애스턴은 가젯 없는 DBS다. 리부트가 고전 실루엣을 완전히 지우지 않으면서도, ‘지금’의 차는 따로 고른 셈이다.
2012
스카이폴. 런던 창고에서 BMT 216A가 다시 나온다. 본드는 M을 태우고 스코틀랜드 저택으로 향하며, 결전에서 전면 기관총을 켠다. 헬기에 차체가 갈리고, 유산은 한 번 부서진다. 해킹 시대에 구식 차가 더 안전하다는 농담이 영화의 논지와 맞물린다.
2015
스펙터. Q의 작업실에서 부서진 DB5가 복원 중인 채로 보인다. 엔딩 가까이 본드와 마들렌이 런던을 떠날 때 그 실루엣이 다시 움직인다. 스카이폴의 잔해를 버린 것이 아니라, 다음 이야기의 사적 이동 수단으로 넘긴다. 로마 추격의 주역은 DB10이다.
2018–2020
애스턴 마틴 웍스가 EON과 맞춰 DB5 골드핑거 컨티뉴에이션을 발표하고, 뉴포트 패그널에서 한정 대수를 다시 만든다. 공식 발표는 고객용 25대와 작동 가젯, 수천 시간 단위의 제작을 적는다. 영화 촬영차가 아니라 수집·전시용 신작이다. 화면의 원형과 공장의 오마주를 한 대 번호로 합치면 어긋난다.
2021
노 타임 투 다이 마테라. 골드핑거 이후 가장 긴 DB5 액션이 석조 골목에 펼쳐진다. 기관총과 연막, 후면 지뢰가 다시 전술이 되고, 본드는 역에 차를 버리고 떠난다. 007.com은 히어로 클래식 두 대와 스턴트 복제 여덟 대를 섞어 찍었다고 적는다. 유산이 향수가 아니라 전투로 돌아오는 해다.
화면에서
골드핑거의 Q 브리핑이 문법을 연다. 본드는 벤틀리를 기대하다 은색 쿠페를 받고, 콘솔과 기어봉의 버튼을 설명 듣는다. 알프스 도로에서 추적기를 골드핑거의 롤스로이스에 붙이고, 틸리 마스터슨의 머스탱에는 타이어 슬래셔를 쓴다. 공장 탈출에서는 연막과 오일, 후면 방탄판이 차례로 켜진다. 붙잡힌 뒤의 사출 시트와 전면 기관총은 개그로 시작되어 처형으로 끝난다.
스위스 산길의 리듬은 차가 풍경을 스치는 관광이 아니다. 좁은 헤어핀과 추격, 공장 정문의 진입이 한 대의 일과가 된다. 회전 번호판은 Q의 방에서 시연되지만, 알프스 본편 도로에서 길게 쓰이지는 않는다. 홍보 포스터가 모든 버튼을 한 컷에 넣는 것과, 실제 컷의 배분은 다르다. 화면의 핵심 세트는 추적, 방어, 사출, 전면 사격이다.
썬더볼 작전은 짧게 잇는다. 성에서 나온 본드가 제트팩으로 착륙한 자리가 DB5이고, 뒤따르는 차에는 배기구 쪽 물줄기가 향한다. 가젯 목록이 한 편에서 다음 편으로 늘어나는 습관의 초기 예다. 동시에 이 차는 아직 ‘한 요원의 전용 차고’라기보다, 제작이 빌려 쓴 소품의 연속이다. 아이콘이 된 뒤에도 차대는 여러 대다.
골든아이의 몬테카를로는 전투가 아니라 재소개다. 본드와 카롤린이 탄 쿠페가 크세니아의 페라리와 산길을 나란히 달린다. 부딪힌 자국은 현장에서 때운 것으로 제작 노트가 전한다. 네버 다이의 런던 주행은 더 짧다. 브로스넌 시기 본드카의 주역이 BMW로 옮긴 뒤에도, 은색 실루엣은 가끔 창밖에 남는다.
카지노 로얄의 바하마는 다른 차다. 본드는 디미트리오스와의 포커에서 좌핸들 DB5를 딴다. 번호판이 바하마 쪽이고, Q의 버튼은 보이지 않는다. 리부트가 고전 쿠페를 트로피처럼 한 판에 올려 두는 장면이다. 같은 영화의 주력은 몬테네그로로 가는 DBS다. 두 애스턴을 한 대처럼 읽으면, 바하마와 활주로가 섞인다.
스카이폴의 창고는 유산의 재입고다. 본드가 방탄과 기관총이 남은 차를 끌어내고, 사출 버튼 위에 손가락을 올리며 M을 태운다. 스코틀랜드 진입과 저택 결전에서 전면 총열이 다시 나오고, 헬기의 사격이 차체를 갈라 놓는다. 킨케이드의 ‘옛 방식이 최고’라는 문장과 은색 쿠페가 같은 논지를 나눈다. 구식 물건이 해킹되지 않는다는 농담이, 이 시퀀스의 주제다.
스펙터는 그 잔해를 버리지 않는다. Q의 테이블 옆에 뼈대가 드러난 DB5가 놓이고, 엔딩에서 복원된 차가 런던을 빠져나간다. 로마의 추격은 DB10의 몫이다. 노 타임 투 다이 마테라는 골드핑거 이후 가장 두꺼운 전투다. 골목, 계단, 광장의 360도 사격, 연막, 역에 버리는 작별. 번호판은 이탈리아 쪽으로 바뀌고, 가젯은 미니건과 후면 지뢰로 갱신된다. 향수가 아니라 전술이다.
제작
골드핑거 촬영에 애스턴이 내준 차는 한 대가 아니다. 007.com 차량 페이지는 첫 프로토타입 계열과, 알프스용으로 더해진 도로 주행차를 구분한다. 전자가 트릭카, 후자가 로드카로 콜시트에 적힌다. 도색을 실버 버치로 맞춘 뒤에도 윙 램프와 번호판 하우징 같은 작은 차이가 남는다. 관객이 한 대로 기억하는 화면 뒤에도, 제작은 역할을 나눈 차체를 쓴다.[3]
가젯은 Q가 발명한 미래 기술이 아니라, 1964년 파인우드의 특수효과다. 켄 애덤이 스케치를 맡고, 존 스티어스 팀이 유압과 화약을 차체에 심는다. 공식 서술은 범퍼 오버라이더와 기관총의 아이디어가 애덤 자신의 주차 짜증에서 나왔다고 적는다. 플레밍 소설의 DB III 개조—강화 범퍼, 추적 라디오, 후미등 위장—는 출발점이지 화면의 목록 전체가 아니다. 영화가 과장한 것은 공장 신화가 아니라 소품 설계다.
화면에 안 나온 장치도 있다. 삼각형으로 돌아가는 번호판은 Q의 방에서 영국·프랑스·스위스 조합이 시연된다. 캘트로프 살포기는 백롯에서 시험까지 했으나, 도로에 못을 따라 할 위험을 이유로 본편에서 빠졌다는 제작 쪽이 전한다. 홍보 자료가 버튼을 더 많이 열거하는 이유다. 기준은 골드핑거 화면의 핵심 세트다.
대수와 차대번호는 출처가 갈린다. 촬영용 두 대, 이후 홍보용으로 더 만들어진 차, 가젯을 벗긴 뒤 팔린 차, 경매에 오른 ‘그 한 대’ 주장. 숫자는 2대에서 여러 대로 흔들린다. 애스턴과 007.com의 모델 문장은 마케팅을 겸하므로, 교차 확인 없이 한 대 번호를 고정하지 않는다. 복원 시장에서 충돌하는 이야기의 뿌리도 이 분열이다.
노 타임 투 다이 마테라는 숫자가 비교적 분명하다. 007.com 제작 노트는 마감이 같은 클래식 히어로 두 대—이 중 한 대가 EON 소유—와, 애스턴 Q 어드밴스드 오퍼레이션이 만든 스턴트 복제 여덟 대를 적는다. 복제 중 두 대가 연막·지뢰·기관총용, 두 대가 지붕 포드 운전용, 나머지가 추격용이라는 배분이다. 골드핑거의 ‘몇 대’와 달리, 이 구간은 공식 페이지가 역할을 나눠 설명한다. 그래도 파괴된 복제와 남은 히어로를 한 대씩 짝짓는 목록은 바깥에서 갈린다.
2018년 애스턴이 발표한 골드핑거 컨티뉴에이션은 촬영 소품의 후손이 아니라 공장의 새 한정이다. 공식 뉴스는 고객용 25대, EON·브랜드·자선 경매분, 뉴포트 패그널 웍스의 수천 시간 제작, 크리스 코볼드 팀의 작동 가젯을 적는다. 한 대에 화면의 모든 장치를 넣어야 해서, 영화처럼 차마다 가젯을 나눠 심는 편법이 통하지 않았다는 설명이 따라붙는다. 수집용 신작과 1964년 트릭카를 같은 차대로 읽으면 층이 무너진다.
가십 보드
라벨: 확인됨 / 제작진 인터뷰 / 팬 설 / 미확인
- 확인됨
골드핑거가 DB5를 본드카 아이콘으로 만든 작품이라는 점은 007.com, 애스턴 공식 서술, 작품 화면이 일치한다. 벤틀리 대신 은색 쿠페를 받는 Q 브리핑이 그 출발점이다.
- 제작진 인터뷰
사출 시트는 특수효과 팀이 만든 실제 기구로 설명되는 증언이 여러 다큐멘터리와 007.com 가젯 정리에 반복된다. 기어봉 버튼이 그 스위치로 기억된다.
- 팬 설
번호판 BMT 216A를 행운의 코드나 숨은 약어처럼 읽는 해석이 있다. 후속작이 같은 번호를 오마주하는 것은 맞지만, 숫자 자체에 제작진이 심은 뜻은 확인되지 않는다.
- 미확인
1964년 트릭카·로드카 이후 홍보용으로 더 만들어진 대수, 그리고 특정 경매 물건이 그 한 대인지는 출처마다 갈린다. 차대번호 한 줄로 원형을 닫지 않는다.
- 확인됨
노 타임 투 다이 마테라 촬영에 클래식 히어로 두 대와 스턴트 복제 여덟 대를 썼다는 숫자는 007.com 제작 노트가 적는다. 가젯카와 포드카의 배분도 같은 페이지에 있다.
- 제작진 인터뷰
크리스 코볼드는 마테라를 골드핑거 이후 본격 시퀀스로 되살리고 싶었다고 007.com에 말한다. 대니얼 크레이그가 DB5를 거대한 캐릭터로 부른 인용도 같은 계열의 제작 노트에 남는다.
- 팬 설
스카이폴 창고의 차가 골드핑거의 그 차대라는 연속성 해석이 있다. 크레이그 시기 화면이 같은 실루엣과 BMT 216A를 호출하는 것은 맞다. 차대번호까지 1964년에 잇는 공식 서술은 없다.
- 미확인
스펙터에서 복원되는 뼈대가 스카이폴에서 헬기에 갈린 바로 그 차체인지, 별도 히어로인지는 공개 목록이 닫혀 있지 않다. 서사상의 같은 차와 소품 부서의 같은 차대를 구분해서 읽는다.
연속성
크레이그 시기는 두 애스턴으로 시간을 가른다. 카지노 로얄의 DBS가 가젯을 벗긴 ‘지금’을 맡고, DB5는 바하마에서 한 판의 트로피로만 스친 뒤 스카이폴 창고에서 유산으로 돌아온다. 리부트가 먼저 상처를 만들고, 50주년이 기억을 재입고하는 순서다. DBS 페이지와 나란히 보면 그 분업이 더 선명하다.
스펙터의 복원과 노 타임 투 다이의 마테라는 유산에 가젯을 다시 얹는다. 리부트가 거부했던 버튼을, 시리즈가 마지막에 전술로 되돌린다. 같은 배우의 얼굴 위에서 2006년의 전복과 2021년의 미니건이 공존한다. 본드가 누구냐와 별개로, 은색 DB5는 시리즈가 자신을 기억하는 장치다.
브로스넌 시기의 짧은 귀환—골든아이, 네버 다이—은 전투보다 표시에 가깝다. 코너리 시기가 아이콘을 만들었고, 공백 뒤에 실루엣만 남겼다가, 크레이그 후반이 다시 싸운다. 연속성은 한 차대의 일대기가 아니라, 제작이 같은 선을 다시 꺼내는 습관이다. 영국차 큐레이션으로 건너가면 1960년대 GT와 2000년대 플래그십의 결이 더 잘 보인다.
영상
노 타임 투 다이 공식 예고편 — 마테라 DB5 추격이 포함된 007 채널 트레일러
스카이폴 공식 예고편 — 창고·스코틀랜드 DB5 귀환이 포함된 007 채널 트레일러
다른 영화 속 같은 브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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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편짜리 영화 아카이브 · 애스턴 마틴
촬영 차량을 판매하지 않습니다. 자동차 용품은 오토픽스에서 봅니다.
실차의 선과 브랜드 이야기는 영국차 큐레이션에서도 이어집니다.
관련
- [1] 가젯 목록(기관총, 연막, 오일, 번호판, 사출 시트 등)은 작품과 홍보 자료에서 조금씩 다르게 열거된다. 핵심 세트는 골드핑거 화면을 기준으로 한다.
- [2] 골드핑거 촬영차의 역할 구분(트릭카·로드카)과 프로토타입 계보 서술은 007.com 차량 페이지를 따른다. 차대번호 한 줄을 원형으로 닫지는 않는다.
- [3] 마테라 히어로 두 대·스턴트 복제 여덟 대, 가젯카·포드카 배분은 007.com 「Under the bonnet」 제작 노트를 따른다.
- [4] 컨티뉴에이션 고객용 25대와 뉴포트 패그널 제작은 애스턴 공식 뉴스(2018 발표, 2020 제작)의 숫자다. 영화 촬영 소품과 별층이다.
- [5] 카지노 로얄 바하마의 DB5는 좌핸들·바하마 번호로 007.com이 적는다. 같은 편 주력 애스턴은 DBS다. 두 대를 한 이력으로 합치지 않는다.
- [6] 공식 예고편 임베드는 007 채널의 No Time To Die Final International Trailer(FREBR6FH1rg)와 Skyfall International Trailer(vgr2syY_OU4)다. 둘 다 차체가 화면에 들어온다.
- [7] 애스턴·007.com 모델 문장은 마케팅을 겸할 수 있다. 경매 원형 주장과 홍보 대수는 교차 확인 없이 단정하지 않는다.
출처
- 007.com — Aston Martin DB5
- 007.com — Under the bonnet of the DB5 in Matera
- 007.com — 007’s Car Gadgets
- 007.com — Goldfinger
- 007.com — Skyfall
- 007.com — No Time to Die
- Aston Martin — James Bond
- Aston Martin — Goldfinger Continuation 발표 (2018)
- Aston Martin — Continuation 제작 재개 (2020)
- IMDb — Goldfinger (1964)
- Wikipedia — Aston Martin DB5
- Roger Ebert — Great Movie: Goldfinger (1964)
- BFI — Dr. No / Bond 50주년 맥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