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드 필름 아카이브
로저 스포티스우드, 헬기 옆에서 가리키는 초상, 게티 이미지
사진: Getty Images / 사용자 라이선스

로저 스포티스우드 (Roger Spottiswoode)

캐나다 · 영국Canada · United Kingdom[3]

1997 · 공식 1편

미디어 재벌과 원격 조종 세단. 90년대 가젯이 앞에 선 한 편.[1]

시리즈에서의 위치

로저 스포티스우드는 《네버 다이》 한 편으로 공식 목록에 남습니다. 브로스넌 두 번째. 미디어 재벌과 남중국해, 원격 조종의 BMW 750iL. 90년대 가젯이 정점에 가까운 편입니다. 캠벨이 복원을 맡았다면, 스포티스우드는 그 복원 위에 뉴스와 미사일을 얹습니다.[2]

화면의 악당은 언론과 위성을 무기로 씁니다. 시리즈가 냉전 대신 정보 과잉을 고른 선택입니다. 본드와 와이 린의 동행이 홍콩과 사이공을 가로지르고, 원격 조종 세단이 주차장을 맴돕니다. 가젯 상세가 이 차를 따로 읽는 이유는, 연출이 버튼을 다시 과시의 중심으로 돌려놓았기 때문입니다.

한 편의 감독을 따로 쓰는 것은 과잉의 찬양이 아닙니다. 브로스넌 시대가 ‘매끈한 본드’로 기억될 때, 그 매끈함의 한 층이 이 편의 뉴스 화면과 로켓입니다. 다음의 앱티드가 석유와 파이프라인으로 톤을 옮기기 전의, 미디어 스릴러 층입니다.

히어로는 사용자가 라이선스를 가진 게티 초상입니다. 위키미디어 공용에서 재사용이 분명한 단독 초상은 찾지 못했습니다. 라이선스 없는 포스터는 쓰지 않습니다.

연출 스타일

추격은 모터사이클과 옥상, 원격 세단으로 나뉩니다. 카메라가 기계를 따라가는 속도가 인물의 대사보다 앞에 있는 순간이 있습니다. 90년대 제품 배치 시대의 리듬입니다.

유머는 브로스넌의 한 줄로 유지됩니다. 캠벨의 첫 편보다 개그의 자리가 넓고, 타마호리의 과잉보다는 아직 뉴스의 긴장이 남습니다.

작품 목록

  • 네버 다이 (Tomorrow Never Dies) · 1997

    미디어 재벌과 750iL의 원격 조종. 와이 린과의 동행이 본드걸 허브의 한 칸입니다. 브로스넌 네 편 가운데 가젯이 가장 앞에 있는 편에 가깝습니다.

연속성

스포티스우드는 캠벨의 복원과 앱티드의 지정학 사이에 있습니다. 브로스넌 네 편 가운데 가젯이 가장 앞에 선 층이고, 다음 편들이 석유와 아이스로 톤을 옮기기 전의 미디어 스릴러입니다.

관련

감독 허브

  1. [1] 공식 크레딧의 본드 연출은 《네버 다이》 한 편입니다.
  2. [2] 히어로는 사용자 라이선스의 게티 초상입니다. 커먼스에서 재사용이 분명한 단독 초상은 찾지 못했습니다.
  3. [3] 영어 위키백과는 오타와 출생·영국에서 성장한 Canadian-British 연출자로 적습니다. 국적 표기는 캐나다 · 영국입니다.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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