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드 필름 아카이브
BMW Z8 양산 로드스터. 언리미티드와 같은 모델의 참고 사진이며 영화 스틸이 아닙니다.
사진: Calreyn88 / CC BY-SA 4.0 / 출처: 위키미디어 공용 / 같은 모델 참고 사진

1999 · 감독 마이클 앱티드 (Michael Apted) · 피어스 브로스넌 (Pierce Brosnan) · 128분

한국 개봉 1999년 12월 18일

언리미티드 (The World Is Not Enough)

파이프라인의 상속녀를 지키라는 임무가, 보호의 방향을 뒤집는다.[1]

스포일러 주의 — 엘렉트라의 배신과 이스탄불 핵 계획은 강한 스포일러입니다.

줄거리

본드가 돈가방을 본부로 가져오고, 그 가방이 터지며 석유 재벌 로버트 킹 경이 죽는다. M의 오래된 친구다. 본드는 딸 엘렉트라 킹을 보호하라는 임무를 받는다. 르나르의 두개골에는 009의 탄환이 남아 고통을 지웠고, 남은 시간은 짧다.

아제르바이잔에서 서쪽으로 뻗는 킹 파이프라인이 800마일의 선이다. 스키와 파라호크가 코카서스를 가르고, 핵 물리학자 크리스마스 존스가 파이프라인 안의 장치를 읽는다.

반전은 상속녀 쪽에 있다. 엘렉트라는 납치범을 유혹했고, 아버지의 제국을 스스로 가져왔다. M을 납치하고 고문 의자에 묶는 장면이, 보호 임무의 방향을 뒤집는다.

이스탄불의 핵은 보스포러스를 오염시켜 킹 파이프라인만 남기려는 계산이다. 본드는 엘렉트라를 쏘고, 르나르는 잠수함 원자로 앞에서 죽는다. 고통을 모르던 몸이 그 열을 이기지 못한다.

출연 · 본드걸

  • 제임스 본드 (James Bond)007

    피어스 브로스넌. 보호를 명받고 배신을 쏜다. 국장과의 감정적 빚이 네 편 중 여기서 가장 두껍다.

  • 엘렉트라 킹 (Elektra King)본드걸

    소피 마르소. 상속녀이자 실제 설계자. 본드걸의 자리에 앉되, 플롯의 적대는 이쪽이 더 길다.

  • 르나르 (Renard)적대자

    로버트 칼라일. 두개골의 탄환이 고통을 지운 테러리스트. 죽어 가는 몸이 핵의 타이머다.

  • 크리스마스 존스 (Christmas Jones)본드걸

    데니스 리처즈. 핵 물리학자. 파이프라인의 장치를 읽고, 제목 농담의 상대가 된다.

  • M (M)국장

    주디 덴치. 친구의 죽음과 납치. 브로스넌 시대에 국장의 몸이 전장에 가장 가까이 가는 편.

  • Q (Q)장비

    데즈먼드 루엘린의 마지막 공식 출연. 보트를 내주고 실험실을 떠나며, 클리즈의 R에게 자리를 연다.

이 영화의 차량

본드카와 그 밖의 차입니다.

본드카

BMW Z8 — 허브에 아직 없는 단단한 한 대

브로스넌 세 번째의 주력은 BMW Z8이다. 미사일을 단 로드스터가 산길을 달리다 헬기의 톱날에 차체가 잘린다. 차량 허브에는 아직 슬롯이 없다. 템스 도입부의 Q 보트와 파이프라인 피그가 이동을 나누고, 은색 DB5는 거의 스치지 않는다. 본드카 목록으로 건너가면 90년대 BMW 시대의 자리—Z3, 750iL, 그리고 허브 밖의 Z8—가 한 호흡으로 보인다. 없는 슬롯을 억지로 채우지 않는다.[2]

본드카 외 차량

가십 티저 · 확인됨 / 제작진 인터뷰 / 팬 설 / 미확인

  • 확인됨

    공식 사이트가 이 편의 차량으로 Q 보트와 BMW Z8을 적는다. 허브에 Z8 슬롯이 없는 것은 현재 목록 상태다.

  • 제작진 인터뷰

    스키 추격에 4주, 해발 높은 처녀설을 골랐다는 제작 노트가 007.com에 남아 있다. 프리크레딧 길이는 시리즈에서 긴 축으로 적힌다.

  • 팬 설

    크리스마스 존스의 이름 연출이 시리즈를 가벼이 했다는 단정이 있다. 팬 평가가 갈리는 지점이며, 한 인물로 편 전체를 닫지 않는다.

  • 미확인

    톱날에 잘린 Z8의 히어로·파손 대수는 홍보 숫자와 현장 목록이 갈린다.

명대사

  • “살아 있다는 느낌이 없으면, 살 이유가 없지.”

    엘렉트라 킹 · There's no point in living if you can't feel alive.

  • 스포일러

    “크리스마스는 일 년에 한 번인 줄 알았는데.”

    제임스 본드 · I thought Christmas only comes once a year.

  • 스포일러

    “날 죽일 수는 없어. 난 이미 죽었으니까.”

    르나르 · You can't kill me. I'm already dead.

  • 스포일러

    “난 자네에게 세상을 줄 수 있었어.”

    엘렉트라 킹 · I could have given you the world.

공식 예고편

영화 속 명소

명소 허브지도에서 보기

영화 속 호텔

이슈

본드걸이 적대자의 자리에 앉는 구도는 다시 읽기 글의 한 칸이다. 엘렉트라의 뒤집힘이 그 자리다.

본드걸을 다시 읽기
  1. [1] 공식 시리즈 19편, 브로스넌의 세 번째. 제목은 본드 가문 모토에서 왔다. 데즈먼드 루엘린 Q의 마지막 공식 출연으로 적는다.
  2. [2] 주력은 BMW Z8이나 차량 허브에 슬롯이 없어 차량 링크는 비운다. Q 보트·파이프라인 피그는 이동의 보조다.
  3. [3] 한국 개봉 1999년 12월 18일은 씨네21(movie_id=3972)과 같다. 상영 128분은 기준이고, 씨네21은 125분으로 적는다.
  4. [4] 예고편 임베드는 지정된 The World Is Not Enough 트레일러(9nH1DwQP2Xs)를 쓴다.
  5. [5] 스키 추격의 촬영 기간과 프리크레딧 길이 서술은 007.com 트리비아를 따른다. 줄거리는 백과를 옮기지 않았다.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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