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드 필름 아카이브
BMW Z3 양산 로드스터. 골든아이와 같은 모델의 참고 사진이며 영화 스틸이 아닙니다.
사진: Florian Priebe / CC BY-SA 3.0 / 출처: 위키미디어 공용 / 같은 모델 참고 사진

1995 · 감독 마틴 캠벨 (Martin Campbell) · 피어스 브로스넌 (Pierce Brosnan) · 130분

한국 개봉 1995년 12월 16일

골든아이 (GoldenEye)

댐을 뛰어내린 본드가, 죽은 줄 알았던 동료와 위성을 마주한다.[1]

스포일러 주의 — 006의 정체와 접시 위 결말은 스포일러입니다.

줄거리

1986년, 본드와 006 알렉 트레블리언이 소련 시설에 잠입한다. 오루모프의 총에 동료가 쓰러지고, 본드는 댐을 뛰어내려 살아 나온다. 아홉 해가 지난 뒤에도 그 죽음은 공식 기록이다.

세베르나야의 위성 통제소가 습격당한다. 골든아이라는 전자기 무기가 궤도에서 도시를 검게 만들 수 있고, 프로그래머 나탈리아 시모노바만 살아 나온다. 크세니아 오나톱이 그 습격을 실행하고, 몬테카를로의 카지노와 타이거 헬기가 같은 손을 가리킨다.

상트페테르부르크에서 본드는 죽은 줄 알았던 006을 만난다. 야누스라는 이름 아래 트레블리언은 코사크 부모의 배신을 영국에 돌려 갚으려 한다. 탱크가 시내를 가르고, 장갑열차 안에서 추격이 한 번 끊긴다.

쿠바의 접시 안테나 위에서 나탈리아가 골든아이를 재프로그래밍하는 동안, 본드는 크레인에서 옛 동료와 맞선다. 잉글랜드를 위해서냐는 물음에, 본드는 나를 위해서라고 답한다.

출연 · 본드걸

  • 제임스 본드 (James Bond)007

    피어스 브로스넌의 첫 본드. 완성된 요원의 여유 아래, 동료의 배신이 첫 그늘이다.

  • 크세니아 오나톱 (Xenia Onatopp)본드걸

    파미케 얀센. 야누스의 암살자. 본드걸 카드에 올라가 있으나, 플롯에서는 악역 카리스마가 더 길다.

  • 나탈리아 시모노바 (Natalya Simonova)본드걸

    이자벨라 스크룹코. 세베르나야의 프로그래머. 위성을 읽고, 접시 위에서 코드를 되돌린다.

  • 알렉 트레블리언 / 006 (Alec Trevelyan)적대자

    숀 빈. 죽은 척한 동료. 잉글랜드를 위한 복수라는 문장을, 나를 위해라는 대답과 맞바꾼다.

  • 아르카디 오루모프 (Arkady Ourumov)군부

    고트프리드 존. 1986년의 총과 1995년의 탱크. 배신의 군복을 입고 열차를 닫는다.

  • 발렌틴 주코프스키 (Valentin Zukovsky)조력

    로비 콜트레인. 무릎의 총알을 팔아 정보를 준다. 이후 편에도 남는 브로스넌 시대의 중간상.

  • M (M)국장

    주디 덴치. 이 배우의 시대에 시작되어 스카이폴까지 가는 예외적 연속. 공룡이라는 꾸중이 첫 문장이다.

  • Q (Q)장비

    데즈먼드 루엘린. 만년필과 벨트의 브리핑. 90년대에도 실험실의 낮고 짧은 잔소리를 유지한다.

이 영화의 차량

본드카와 그 밖의 차입니다.

본드카

짧게 스치는 Z3, 명함처럼 남는 DB5

브로스넌 첫 편의 차고는 두 대의 짧은 등장으로 단단하다. 몬테카를로의 은색 DB5는 골드핑거 이후 오래 비워 두었던 실루엣을 명함처럼 다시 꺼낸다. 쿠바의 BMW Z3는 로드스터 한 컷에 가깝고, 추격의 주역은 되지 않는다. 본드카 목록에서 Z3와 DB5를 나란히 보면, 영국 스포츠카와 독일 로드스터가 한 시대의 입구에서 악수하는 그림이 보인다. 탱크와 열차가 실제 추격을 맡고, 차는 스타일과 계약을 동시에 설명한다.[2]

본드카 외 차량

가십 티저 · 확인됨 / 제작진 인터뷰 / 팬 설 / 미확인

  • 확인됨

    골든아이에 DB5가 귀환하고 Z3가 짧게 등장한다는 점은 작품과 007.com 차량 목록이 일치한다. DB5는 썬더볼 이후의 화면 복귀로 공식 쪽이 적는다.

  • 제작진 인터뷰

    탱크 추격에 약 4주가 걸렸고 현장에서 메탈 미키로 불렀다는 제작 노트가 공식 트리비아에 남아 있다.

  • 팬 설

    Z3가 본드카 자격이 없다는 단정이 포럼에 오래 있다. 화면의 분량이 짧은 것은 맞지만, 출연 자체를 지울 근거는 없다.

  • 미확인

    몬테카를로 DB5의 차대가 골드핑거의 그 차인지는 연속성 해석이다. 같은 실루엣인 것은 확인되나, 차대번호까지 잇는 공식 서술은 없다.

명대사

  • “이름은 본드. 제임스 본드.”

    제임스 본드 · The name's Bond. James Bond.

  • “자네는 성차별주의자에 여성혐오의 공룡이야.”

    M · I think you're a sexist, misogynist dinosaur.

  • 스포일러

    “잉글랜드를 위해? / 아니. 나를 위해.”

    트레블리언 / 본드 · For England, James? / No. For me.

  • “사람을 죽이러 보낼 배짱이 없다고 생각하면, 촉이 틀린 거야.”

    M · If you think I don't have the balls to send a man out to die, your instincts are dead wrong.

공식 예고편

영화 속 명소

  • 콘트라 댐 (베르차스카 댐) (Contra / Verzasca Dam)

    티치노 · 스위스

    본드가 소련 화학 무기고로 뛰어내리는 아치 댐입니다. 아르한겔스크로 읽히지만, 촬영은 로카르노 근처입니다.

    영화 이후 번지점프 명소가 되었습니다. 브로스넌 부활 오프닝의 현장으로, 알프스 본드 지도의 남쪽 끝입니다.

    지도에서 찾기

    007.com — GoldenEyeWikipedia — GoldenEyeWikipedia — Contra Dam

  • 몬테카를로 카지노 (Casino de Monte-Carlo)

    몬테카를로 · 모나코

    본드가 세니아 오나탑과 타이거 헬리콥터를 스치는 카지노와 항구입니다. 호텔 드 파리와 같은 광장을 공유합니다.

    플레밍 소설의 카지노와 가장 가까운 실제 도박장 중 하나입니다. 도보로 호텔·카지노·항구가 한 블록입니다.

    지도에서 찾기

    007.com — GoldenEyeWikipedia — GoldenEye

  • 아레시보 천문대 (Arecibo Observatory)

    아레시보 · 푸에르토리코

    쿠바 정글의 골든아이 접시로 나오는 전파 망원경입니다. 접시가 호수에 잠기는 연출은 미니어처이고, 외경은 푸에르토리코입니다.

    실재했던 거대 접시를 본드가 빌린 현장입니다. 천문대는 이후 붕괴·폐쇄의 기록이 있어, 방문 가능 여부를 따로 확인해야 합니다.

    지도에서 찾기

    007.com — GoldenEyeWikipedia — GoldenEye007.com — Location, Location, Location

  • 상트페테르부르크 (리브스든 세트) (St. Petersburg streets (Leavesden))

    리브스든 · 영국 · 세트·스튜디오

    탱크 추격의 네바 거리 상당 부분은 러시아 현지가 아니라 리브스든에 지은 세트입니다. 일부 실사와 영국 재현이 겹칩니다.

    화면의 러시아를 그대로 걸을 수는 없습니다. 팬은 실제 페테르부르크와 스튜디오를 나누어 적습니다.

    지도에서 찾기

    007.com — GoldenEyeWikipedia — GoldenEye

  • 소비에트 동상 공원 (세트) (Soviet statue graveyard set)

    리브스든 · 영국 · 세트·스튜디오

    쓰러진 레닌과 전차 동상 사이를 본드가 지나는 장면은 영국 세트입니다. 부다페스트의 메멘토 공원에서 힌트를 얻었을 뿐, 그곳이 촬영지는 아닙니다.

    냉전 이후 본드의 상징 이미지입니다. 실체를 메멘토 공원에서 찾는 것은 분위기 대조이지, 같은 장소가 아닙니다.

    지도에서 찾기

    007.com — GoldenEyeWikipedia — GoldenEye

명소 허브지도에서 보기

영화 속 호텔

이슈

구식 요원이 아직 필요한가는 배우 교체·리부트 글의 입구다. 덴치 M의 연속은 그 글과 크레이그 엔딩 이후에서 이어 읽는다.

본드 배우 교체, 어디까지가 리부트인가
  1. [1] 공식 시리즈 17편, 브로스넌의 첫 본드. 6년 공백 뒤의 부활이며 주디 덴치 M의 출발점이다. 골든아이는 플레밍의 자메이카 저택 이름이기도 하다.
  2. [2] DB5는 명함처럼 스치고, Z3는 쿠바에서 더 짧다. 추격의 주역은 탱크·열차 쪽이다. 본드카 목록과 애스턴 페이지를 함께 보면 분업이 선명하다.
  3. [3] 한국 개봉 1995년 12월 16일과 상영 130분은 씨네21 영화 정보(movie_id=7386)와 같다.
  4. [4] 예고편 임베드는 지정된 GoldenEye 트레일러(8Zw8ylP4buA)를 쓴다.
  5. [5] 총구 CGI와 바버라 브로콜리의 첫 제작, 탱크 별명 메탈 미키는 007.com 트리비아를 따른다. 대사 두 줄(공룡, 잉글랜드/나)은 사이트 명대사 칸과 같다.

출처

관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