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클 앱티드 (Michael Apted)
영국United Kingdom
1999 · 공식 1편
석유와 파이프라인. 다큐 연출자가 맡은 브로스넌 세 번째.[1]
시리즈에서의 위치
마이클 앱티드는 다큐멘터리 Up 시리즈로 더 넓게 알려진 연출자입니다. 공식 본드는 《언리미티드》 한 편입니다. 석유와 파이프라인, 일렉트라 킹, 카자흐의 핵. 브로스넌 세 번째가 지정학의 냄새를 조금 더 진하게 맡은 자리입니다. 피바디의 손이 스파이 오락의 연출을 받은 이례이기도 합니다.[2]
화면은 여전히 본드의 리듬입니다. 스키 도입과 보트, 파이프라인의 폭파. 다큐의 버릇이 완전히 오락을 삼키지는 않습니다. 다만 악당의 동기가 세계 정복의 레이저보다 에너지와 배신에 가깝습니다. 시리즈가 90년대를 닫기 전에 고른 현실의 한 조각입니다.
브로스넌의 매끈함은 유지됩니다. 캠벨의 복원과 스포티스우드의 가젯 사이에, 앱티드는 인물의 배신을 조금 더 길게 둡니다. 한 편의 감독 페이지가 필요한 이유는 그 배신의 호흡이 《언리미티드》만의 것이기 때문입니다.
한국 개봉 제목 언리미티드가 원제 The World Is Not Enough를 줄여 붙습니다. 제목의 습관을 따르되, 원제를 함께 둡니다.
연출 스타일
인물의 인터뷰를 오래 찍어 온 버릇이, 악당과 본드걸의 대사를 조금 더 앉혀 둡니다. 액션의 양은 줄지 않되, 배신의 설명이 한 박자 깁니다.
파이프라인과 핵 시설의 공간은 길버트식 거대 세트와 글렌식 실무의 사이에 있습니다. 90년대 말 본드의 타협점입니다.
작품 목록
언리미티드 (The World Is Not Enough) · 1999
석유와 파이프라인. 브로스넌 세 번째. 일렉트라의 배신이 이 편의 한가운데입니다. 줄거리는 영화 상세에 있습니다.
연속성
앱티드는 스포티스우드의 미디어 스릴러와 타마호리의 과잉 사이에 있습니다. 브로스넌의 매끈함은 유지하되, 악당의 동기를 에너지와 배신 쪽으로 조금 더 앉혀 둡니다. Up 시리즈 이력은 맥락이지, 본편은 《언리미티드》입니다.
관련
- [1] 공식 본드 연출은 《언리미티드》 한 편입니다. Up 시리즈 이력은 맥락이지, 본편은 아닙니다.
- [2] 초상은 피바디 어워드가 CC BY 2.0으로 공개한 헤드샷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