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크리스마스 존스 (Christmas Jones)
데니스 리처즈 (Denise Richards)
미국United States
언리미티드 (The World Is Not Enough)본드걸
핵물리학자. 이름 개그와 방호복이 먼저 기억되는 1999년의 동행.[1]
캐릭터 개요
크리스마스 존스는 《언리미티드》의 핵물리학자입니다. 카자흐 시설에서 본드와 만나 파이프라인 결전까지 동행합니다.[2]
이름 개그가 배역을 삼키기 쉽습니다. 본드걸로 분류하되, 플롯의 키는 엘렉트라 쪽에 더 있습니다.
배우 노트
데니스 리처즈는 1990년대 말 할리우드의 얼굴이었습니다. 과학자의 설득력 논쟁은 개봉 때부터 있었습니다.
화면에서
방호복, 핵탄두, 이스탄불 지하. 기술적 설명은 얇고, 장면의 속도는 빠릅니다.[3]
문화적 잔상
이름과 엔딩 대사가 클립으로 남습니다. 배역의 전문성은 재평가 대상입니다.
연속성
한 편에서 끝납니다.[4]
관련 명대사
“살아 있다는 느낌이 없으면, 살 이유가 없지.”
엘렉트라 킹 · There's no point in living if you can't feel alive.
- 스포일러
“크리스마스는 일 년에 한 번인 줄 알았는데.”
제임스 본드 · I thought Christmas only comes once a year.
- 스포일러
“날 죽일 수는 없어. 난 이미 죽었으니까.”
르나르 · You can't kill me. I'm already dead.
가십 보드
라벨: 확인됨 / 제작진 인터뷰 / 팬 설 / 미확인
- 확인됨
크레딧은 Denise Richards를 Dr. Christmas Jones로 적습니다.
언리미티드 (The World Is Not Enough) →
관련
- [1] 핵물리학자 설정입니다.
- [2] 배우 표기는 크레딧입니다.
- [3] 이름 개그는 홍보의 층입니다.
- [4] 한 편 한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