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드 필름 아카이브
애스턴 마틴 AM-RB 003(발할라 콘셉트), 2019년 게이던
사진: Vauxford / CC BY-SA 4.0 / 출처: 위키미디어 공용
UK본드카

애스턴 마틴 발할라 (Aston Martin Valhalla)

애스턴 마틴 · 2020s · 노 타임 투 다이

DB5와 한 프레임을 나누는 현대 하이퍼카 프로토타입.[1]

개요

애스턴 마틴 발할라는 노 타임 투 다이의 Q 브랜치 바람 터널에 짧게 선다. 허브의 한 줄—DB5와 한 프레임을 나누는 현대 하이퍼카 프로토타입—은 같은 편의 차고를 말한 것이지, 마테라 골목을 함께 달렸다는 뜻이 아니다. 본드가 이 차를 몰아 추격하지 않는다. Z3가 흙길의 짧음을 숨기지 않듯, 터널의 짧음을 숨기지 않는다.[2]

중요도는 한 번의 변신에 있지 않다. 같은 편이 DB5로 싸우고 V8로 기억하며 DBS 슈퍼레제라로 지금을 찍는 동안, 발할라는 다음을 가리키는 목업에 가깝다. 007.com은 본드 25의 작업실 사진에 DB5·V8·발할라를 한자리에 올린다. 애스턴 캠페인은 네 대를 나란히 알린다. 네 번째의 일은 달림이 아니라 표시다.

같은 L2의 DB5·V8·DBS와는 밀도가 갈린다. DB5가 전투이고 V8이 자폭과 귀환이며 DBS가 활주로라면, 발할라는 아직 상품 전의 몸이다. 시판 모델의 선이 촬영 뒤 바뀌었다는 정리가 매체에 반복된다. 화면의 프로토타입과 오늘의 쇼룸을 한 차로 읽으면 층이 무너진다.

실차와 화면을 붙일 때도 층을 나눈다. 2019년 촬영의 러닝 필름 에셋, 바람 터널의 한 숏, 마케팅의 풀사이즈 캠페인, 생산이 미뤄지며 디자인이 바뀐 뒤의 차. 어느 한 대를 ‘본드가 몬 발할라’로 고정하면 아카이브가 아니라 카탈로그가 된다. 본드는 터널 안의 그 몸을 운전하지 않는다.

한국 관객에게 이 차는 예고편의 한 컷과, 네 대의 애스턴을 한 줄로 적은 기사로 도착한다. 마테라의 미니건이 먼저 남고, 터널의 쐐기 선은 그 다음이다. 붙잡을 것은 인상보다, 미래를 전술 대신 전시에 둔 선택이다.

타임라인

  1. 2019 · 작업실

    007.com이 본드 25 작업실 사진을 공개한다. DB5와 V8, 그리고 아직 나오지 않은 발할라가 한 프레임에 있다. 허브 한 줄의 ‘한 프레임’이 가리키는 자리다. 마테라가 아니다.

  2. 2019 · 촬영

    바람 터널 숏이 찍힌다. 매체는 이를 초기 프로토타입, 또는 바디를 얹은 러닝 필름 에셋으로 적는다. 시판 차가 스튜디오에 들어온 이야기가 아니다. 일정과 제품 계획이 겹친 표시다.

  3. 2020–2021

    개봉이 미뤄지는 사이 생산 디자인이 바뀐다. 팬과 모터 기사가 화면의 차와 쇼룸의 차가 다르다고 적는다. 당황의 마케팅이지, 본편의 추격이 바뀐 것은 아니다. 터널의 숏은 이미 편집에 들어가 있다.

  4. 2021 · 캠페인

    애스턴이 네 대—DB5, V8, DBS, 발할라—를 노 타임 투 다이 캠페인으로 알린다. 007.com 런던 캠페인 기사도 그 네 대를 반복한다. 발할라의 일은 예고편과 전시의 미래다.

  5. 2021 · 본편

    Q의 공간에 쐐기 선이 선다. 본드는 그 차를 몰고 섬으로 가지 않는다. 마테라의 전투는 은색 DB5, 사적 이동은 V8, 현장의 지금 쪽은 슈퍼레제라 계열이다. 발할라는 목록의 네 번째 이름으로 남는다.

  6. 이후

    시판 발할라가 다른 선으로 나오기 시작한다. 게임과 후속 홍보가 생산 모델을 본드와 다시 묶을 수 있다. 기준은 2021년 화면이다. 후대의 콜라보를 원형으로 읽지 않는다.

화면에서

바람 터널의 숏이 거의 전부다. 조명이 차체를 훑고, 기관의 공간이 미래를 한 대로 전시한다. Q가 버튼을 설명하지 않는다. 본드가 열쇠를 받아 달리지 않는다. 없는 추격을 팬 클립이 만들어 넣지 않았는지를 확인하는 일이 이 칸의 일이다. 본편은 달리지 않는다.

같은 편의 진짜 달리기는 다른 데에 있다. 마테라 골목의 DB5, 런던 차고의 V8, 노르웨이 도로. 발할라를 그 편의 액션 차로 기억하면 석조와 터널이 한 차고로 뭉개진다. Z3 페이지가 흙길과 탱크를 나누듯, 전시와 전투를 나눈다.

작업실 사진의 한 프레임은 홍보다. 세 대의 시대가 한 방에 놓인다. 고전, 1980년대, 아직 없는 차. 시리즈가 자신을 차고로 설명하는 습관의 2021년 판이다. 사진의 배치를 본편의 추격 동선으로 읽지 않는다.

M이 그 공간을 스치는 컷이 예고편에 쓰인다. 관객이 발할라를 ‘본드카’로 기억하는 입구는 종종 그 예고편이다. 입구와 본편의 분량을 섞지 않는다. 예고편이 더 오래 보여 주어도, 본편의 일은 짧은 표시다.

제작

애스턴과 EON이 네 대를 한 캠페인으로 묶은 제작이다. 007.com 작업실 사진과 런던 캠페인 기사가 그 묶음을 공식으로 남긴다. 발할라만의 콜시트—몇 대, 어느 차대, 누가 몰았는가—는 추격차가 아니므로 거의 열리지 않는다. 없는 명단을 만들지 않는다.[3]

러닝 필름 에셋이라는 정리는 모터 쪽 후일담이다. 내부가 비어 있거나 간소하고, 시판 파워트레인이 들어 있지 않다는 취지다. 공식 사이트가 그 단어를 쓰지는 않는다. 프로토타입·에셋 층을 범위로 두고, 쇼룸 차를 화면에 앉히지 않는다.

디자인이 바뀐 문제는 개봉 지연이 만든 마케팅의 틈이다. 화면의 쐐기와 생산의 쐐기가 달라졌다는 점은 여러 기사가 공유한다. 본편이 잘못된 것은 아니다. 상품이 화면을 따라오지 못한 쪽에 가깝다. DBS가 영화 먼저·시판 나중의 성공이라면, 발할라는 그 순서의 어긋남이다.

마테라 여덟 대 복제와 같은 숫자를 이 차에 옮기지 않는다. 스턴트가 없다. 파손 대수도 없다. 확인되는 것은 한 편의 작업실에 몸이 놓였다는 점이다.

가십 보드

라벨: 확인됨 / 제작진 인터뷰 / 팬 설 / 미확인

  • 확인됨

    노 타임 투 다이에 DB5·V8·DBS·발할라가 오른다는 점은 007.com과 애스턴 캠페인이 일치한다. 마테라 추격의 주역은 DB5다.

  • 제작진 인터뷰

    007.com 작업실 사진 기사가 세 대—DB5, V8, 발할라—를 한자리에 보여 준다. 허브 한 줄의 한 프레임은 이 층의 말이다.

  • 팬 설

    예고편의 터널 숏을 본편의 긴 시퀀스로 기억하는 습관이 있다. 화면의 분량은 짧다. 추격은 없다.

  • 미확인

    화면에 오른 몸이 주행 가능한 프로토타입인지 바디 에셋인지는 공식 명단이 닫혀 있지 않다. 모터 후일담의 층으로만 적는다.

  • 확인됨

    본드가 발할라를 몰아 섬이나 마테라를 달리지 않는다는 점은 작품 화면이 확인한다.

  • 제작진 인터뷰

    애스턴 공식 캠페인이 네 대를 나란히 올린 문장은 상품과 유산을 한 줄로 회수하는 서술이다. 화면의 분업—전투·기억·지금·미래—과 결이 같을 필요는 없다.

  • 팬 설

    시판 발할라가 본드카의 진정한 후계라는 단정이 있다. 2021년 화면의 후계는 다시 켜진 DB5 가젯에 더 가깝다.

  • 미확인

    후속 공식 작품이 이 이름을 다시 부를지는 발표 이전이다. 크레이그 엔딩 이후 글이 그 공백을 적는다.

연속성

발할라는 크레이그 마지막 편의 미래 표시다. DB5가 전투를 닫고 V8이 집을 열 때, 터널의 쐐기는 아직 오지 않은 차를 가리킨다. 리부트가 가젯을 지운 뒤에도, 브랜드는 다음 몸을 한 방에 놓는다. 표시를 전술로 읽으면 마테라가 얇아진다.

Z3와 닮은 입구다. 양산 전 차체를 화면에 올리고, 본편의 달리기는 다른 차가 가져간다. 다른 점은 계약의 세 편이 없다는 점이다. 발할라의 수명은 한 편의 터널이다.

영국차 큐레이션으로 건너가면 그 쐐기 선이 1960년대 GT와 어떻게 다른지가 더 잘 보인다. 화면의 프로토타입은 그 선의 예고편이다. 쇼룸의 생산 모델을 이 슬롯에 앉히지 않는다.

영상

노 타임 투 다이 공식 예고편 — 터널의 짧은 표시가 포함된 007 채널 트레일러

다른 영화 속 같은 브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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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차량 허브

  1. [1] 허브 한 줄의 한 프레임은 007.com 작업실 사진의 배치를 가리킨다. 마테라 동시 주행이 아니다.
  2. [2] 네 대 목록은 007.com 캠페인 기사와 애스턴 홍보가 공유한다. 추격의 주역은 DB5다.
  3. [3] 본드가 발할라를 몰지 않는다는 점은 작품 화면 기준이다. 예고편의 분량과 본편의 분량을 섞지 않는다.
  4. [4] 러닝 필름 에셋·디자인 변경은 모터 후일담과 위키 층의 정리다. 공식 차대 명단은 열려 있지 않다.
  5. [5] 2006 DBS와 노 타임 투 다이의 DBS 슈퍼레제라는 다른 세대다. 발할라만 다룬다.
  6. [6] 공식 예고편 임베드는 필름 페이지와 같은 No Time To Die Final International Trailer(FREBR6FH1rg)다.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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