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드 필름 아카이브
애스턴 마틴 DBS V12, 2008년형
사진: Sicnag / CC BY 2.0 / 출처: 위키미디어 공용
UK본드카

애스턴 마틴 DBS (Aston Martin DBS)

애스턴 마틴 · 2000s · 카지노 로얄

가젯을 벗긴 채 활주로에서 뒤집힌, 리부트의 첫 애스턴.[1]

개요

2006년 카지노 로얄의 애스턴 마틴 DBS는 대니얼 크레이그 본드의 첫 주역 애스턴이다. DB5가 버튼과 사출의 과시라면, DBS는 그 버튼을 거의 제거하고 차체와 속도만 남긴다. 리부트가 요원을 다시 만든다는 선언을 자동차로 옮긴 선택이다. 시판 플래그십이 극장보다 늦게 나온 점도, 차가 먼저 서사를 맡고 상품이 뒤따른 순서를 보여 준다.[2]

중요도는 한 번의 전복에만 있지 않다. Q 브리핑이 거의 없는 영화에서, 운전과 충돌이 캐릭터를 설명한다. 본드는 가젯으로 상황을 닫지 못하고, 사람을 피하다 차를 잃는다. 그 손실이 리부트의 물성이다. 이후 스카이폴이 은색 DB5를 창고에서 꺼낼 수 있는 이유도, 이 편이 먼저 ‘지금’의 차를 따로 정했기 때문이다.

같은 L2의 DB5와는 시대가 갈린다. DB5는 1964년의 문법과 2010년대의 유산이고, DBS는 2006–2008년의 상처다. 둘 다 애스턴이지만, 한 대는 기억을 호출하고 한 대는 형성을 찍는다. 바하마에서 포커로 넘어오는 고전 쿠페와, 몬테네그로 임무의 DBS를 한 이력으로 읽으면 리부트의 설계가 흐려진다. 자매 페이지와 같이 보는 편이 정확하다.

화면의 이력은 짧고 굵다. 카지노 로얄의 유럽 구간, 밀브룩에서 찍힌 활주로 전복, 퀀텀 오브 솔러스 도입부의 상처 난 추격. 스카이폴 이후 주력 자리는 다시 DB5와 DB10, 그리고 다른 세대의 애스턴으로 옮긴다. 2006년 DBS는 ‘크레이그 애스턴’의 전부가 아니라, 리부트 첫 두 편의 차다. 노 타임 투 다이의 DBS 슈퍼레제라는 이름만 닮은 다른 모델이다.

실차와 화면을 붙일 때도 층을 나눈다. 촬영 당시 프로토타입에 가까운 차체, 기록용으로 인용되는 일곱 번의 회전, 매체마다 다른 파손 대수, 퀀텀에서 새로 투입된 도색. 공식 사이트가 세계 기록을 말할 때와, 현장 가십이 몇 대를 부쉈는지 말할 때는 결이 다르다. 아래 문장은 작품 화면을 앞에 두고, 숫자는 범위와 라벨로만 적는다.

한국 관객에게 이 차는 크레이그 기용 논쟁과 같이 도착한 물건이다. 머리색과 체격이 먼저 화제가 되었고, 은색 쿠페의 전복은 그 논쟁을 화면의 물성으로 옮겼다. 씨네21 등 개봉 전후 기사가 남긴 것은 ‘변한 듯 그대로인 본드’라는 인상이다. 붙잡을 것은 인상보다, 가젯을 지운 채 차를 희생한 선택이다.

타임라인

  1. 2006 · 발표

    애스턴이 신형 플래그십 DBS를 본드 영화와 묶어 알린다. 카지노 로얄 개봉이 시판보다 앞선다. 공식 모델 페이지는 영화에 먼저 오른 뒤 2007년 페블비치 등에서 생산 모델을 드러냈다고 적는다. 차가 쇼룸보다 화면을 먼저 밟은 일정이다.

  2. 2006 · 카지노 로얄

    크레이그 본드의 주력 애스턴으로 유럽 구간에 등장한다. 바하마에서 본드가 먼저 얻는 쿠페는 포커의 고전 DB5다. DBS는 몬테네그로 임무의 무게를 받으며 화면에 오른다. 가젯 대신 글러브박스의 예비 권총과 의료 키트 정도가 남는다.

  3. 2006 · 밀브룩

    활주로 전복은 밀브룩 프로빙 그라운드에서 실차로 찍힌다. 007.com은 스턴트 드라이버 애덤 컬리가 캐넌 롤 일곱 회로 기네스 기록을 세웠다고 적는다. 애스턴 공식 문장도 같은 회전 수를 반복한다. 현장 보도는 하루에 여러 대를 뒤집었다는 숫자를 따로 흘린다.

  4. 2007–2008

    시판 DBS가 플래그십으로 나오고, 카지노 로얄 실버 같은 도색 이름이 옵션 이야기로 남는다. 영화가 프로토타입을 먼저 보여 준 뒤, 도로용 모델이 그 실루엣을 따라간다. 상품과 소품의 순서가 뒤집힌 경우다. 인지 효과는 마케팅이 나중에 회수한다.

  5. 2008

    퀀텀 오브 솔러스 도입부. 본드가 미스터 화이트를 싣고 가르다 호 쪽에서 추격을 받는다. 차체는 이미 맞았고, 도색은 더 어두운 퀀텀 실버로 읽히는 경우가 많다. 전작 활주로의 같은 차처럼 보이지만, 제작 배치는 새 차체를 쓴다. 서사의 상처와 소품의 이력이 한 줄이 아니다.

  6. 2008 · 파손

    도입부 추격 끝에 DBS는 다시 거의 쓰지 못할 정도로 갈린다. 촬영 중 호수로 들어간 차 이야기도 현장 보도에 남는다. 살아남은 히어로와 부서진 스턴트를 한 대 번호로 대응시키는 목록은 출처가 갈린다. 화면이 말하는 것은 차가 요원을 대신해 버티지 못한다는 점이다.

  7. 2008 · 공개

    퀀텀 개봉과 함께 어두운 은색 쿠페가 포스터와 예고편에 다시 오른다. 전작이 테이블과 고문을 길게 찍었다면, 속편은 추격의 호흡으로 상처를 연장한다. DBS는 그 호흡의 첫 문장이다. 차 이후의 이야기는 보트가 되고, 비행이 되고, 걸음이 된다.

  8. 2012–2015

    스카이폴이 고전 DB5를 창고에서 꺼내고, 스펙터는 DB10에 로마를 맡긴다. 2006년 DBS는 더 이상 주력 자리가 아니다. 리부트의 차가 유산과 원-오프에 자리를 내주는 전환이다. 크레이그 후반의 애스턴 이야기는 아니라 DB5 쪽으로 옮긴다.

  9. 2021

    노 타임 투 다이에 DBS라는 이름이 다시 보이지만, 슈퍼레제라는 다른 세대다. 2006년 리부트 쿠페와 한 차대처럼 읽으면 안 된다. 마테라의 전투는 은색 DB5의 몫이다. DBS는 카지노 로얄과 퀀텀의 그 한 쌍에서 닫힌다.

화면에서

바하마 구간을 DBS 인수로 기억하는 경우가 많다. 화면을 다시 보면, 섬에서 본드가 포커로 얻는 쿠페는 고전 DB5다. 포드 몬데오로 움직이다가 디미트리오스의 은색 1960년대 차를 테이블에서 가져온다. 리부트가 유산을 한 판에 올려 두는 제스처다. 주력 DBS는 그 다음, 유럽 임무의 무게와 함께 등장한다.

몬테네그로로 가는 도로에서 DBS는 가젯 없이 달린다. 글러브박스에 예비 권총과 의료 키트가 있다는 정도는 작품과 공식 소개가 남긴다. Q가 버튼을 설명하는 장면은 거의 없다. 차가 요원을 대신하지 않는다는 선언이, 없는 가젯의 형태로 찍힌다. 리부트의 본드는 운전으로 말하고, 충돌로 대가를 치른다.

가장 많이 인용되는 컷은 활주로다. 베스퍼가 길에 묶여 있고, 본드는 치기보다 피한다. 차는 캐넌의 도움을 받아 여러 바퀴를 구르고, 차체는 뒤집힌 채 멈춘다. 에어백과 깨진 유리가 리부트의 물성이다. 사출 시트로 탈출하는 골드핑거의 본드와, 여기서 차를 희생하는 본드는 같은 번호의 다른 사람처럼 보인다.

전복의 리듬은 추격의 승리로 읽히지 않는다. 르 시프르의 유인에 걸려 차를 잃는 장면이다. 밀브룩의 직선 도로가 몬테네그로 공항으로 보이도록 찍혔다는 점이, 지리가 아니라 설계임을 상기시킨다. 관객이 기억하는 것은 회전 수가 아니라, 사람이 차보다 앞에 놓인 선택이다. 그 선택이 이후 고문의 방으로 이어진다.

퀀텀 오브 솔러스는 엔딩의 몇 분 뒤를 도입부로 붙인다. 본드가 미스터 화이트를 트렁크에 싣고 가르다·시에나 쪽으로 달리며, 알파로메오에 차체를 맞는다. 이미 깨진 유리와 긁힌 도색이 전작의 상처를 시각으로 이어 준다. 서사로는 같은 임무의 연속이다. 소품으로는 더 어두운 새 차체를 쓰는 쪽에 가깝다.

추격이 끝나면 DBS는 다시 거의 남지 않는다. 본드는 걸어서 다음 공간으로 들어간다. 차가 이야기를 닫아 주지 않는 패턴이 두 편째 반복된다. 스카이폴이 창고에서 DB5를 꺼내는 장면은, 이 패턴을 뒤집는 의식이다. 가젯 없는 쿠페가 먼저 부서져 있어야, 구식 쿠페의 기관총이 더 크게 들린다.

마이애미 공항의 연료 트럭과 크레인 추격은 이 차의 장면이 아니다. 그 구간 본드의 이동은 다른 차와 발로 처리된다. DBS를 카지노 로얄 전체의 액션 차로 기억하면, 바하마·마이애미·몬테네그로가 한 차고로 뭉개진다. 시퀀스를 나누는 이유는 그 뭉개짐을 피하기 위해서다. 이 쿠페가 하는 일은 유럽의 도로와, 사람을 피하다 구르는 활주로다.

베스퍼가 조수석에 앉는 짧은 주행도 가젯 없이 찍힌다. 대화는 심사와 구애 사이이고, 차는 그 대화를 실어 나를 뿐이다. 전복 이후에야 차체가 대사보다 커진다. 리부트가 사랑을 먼저 태우고, 그다음 차와 사람을 함께 부수는 순서다. DB5 페이지의 사출 시트와 나란히 두면, 같은 브랜드가 사람을 내보내는 방식이 반대로 보인다.

제작

카지노 로얄의 DBS는 시판 전 차체에 가깝다. 위키와 애스턴 공식 문장은 영화가 생산 개시보다 앞섰고, DB9 계열 시험차에 가까운 프로토타입이 쓰였다고 적는다. 쇼룸의 플래그십을 그대로 빌린 이야기가 아니다. 화면의 선이 먼저 고정되고, 2007년 모델이 그 선을 따라간다. Q 브랜치 신화 대신, 일정과 제품 계획이 겹친 제작이다.[3]

활주로 전복은 실차 스턴트다. 007.com은 애덤 컬리가 밀브룩에서 일곱 회의 캐넌 롤을 기록했다고 쓰고, 본인은 두세 회면 만족할 생각이었다는 취지로 회고한다. 애스턴 공식 페이지도 세계 기록의 일곱 회전을 반복한다. 낮은 무게중심 때문에 램프와 에어 캐넌이 필요했다는 설명이 기술 측에 남는다. 숫자가 신화가 된 장면이지만, 공식 쪽이 적는 회전 수는 일곱으로 모아진다.

몇 대가 완전히 파손되었는지는 갈린다. 개봉 전 현장 보도는 하루에 세 대를 뒤집었다는 숫자를 흘린다. 홍보 투어에 남은 차, 전시된 잔해, 프로토타입 차대번호는 매체마다 목록이 다르다. 파손 대수를 범위로만 두고, 한 대 번호를 히어로로 고정하지 않는다. 확인되는 것은 실차가 구르며 부서졌다는 점이다.

가젯 설계는 의도적으로 얇다. 글러브박스의 권총과 제세동기 키트 정도가 공식 소개에 반복된다. 기관총 커버나 사출 시트는 없다. 특수효과의 일은 버튼을 숨기는 쪽이 아니라, 차체가 실제로 회전하고 멈추게 만드는 쪽이다. Q 브랜치를 이 차에 겹씌우면, 리부트가 지운 문법을 다시 만들어 넣게 된다.

퀀텀 투입분은 전작 잔해를 고쳐 쓴 한 대로 보기 어렵다. 도색이 더 어둡고, 생산 모델 쪽에 가깝다는 정리가 여러 자료에 있다. 히어로와 스턴트의 정확한 대수는 팬 목록과 현장 가십이 갈린다. 호수에 빠진 차 이야기도 같은 층이다. 남길 것은 차대 명부가 아니라, 두 편이 차의 상처를 서사 장치로 썼다는 점이다.

스펙 숫자는 시판 페이지가 더 자세하다. 공식 과거 모델항은 5.9리터급 V12, 카본 세라믹 브레이크, 시판 개시 2007년을 적는다. 촬영차가 그 수치를 그대로 가졌는지는 프로토타입 단계라 단정하지 않는다. 필요한 것은 마력표가 아니라, 영화가 플래그십을 버튼 상자가 아니라 차체로 썼다는 점이다. 영국차 쪽으로 이어보면 그 어깨 넓은 선이 1960년대 GT와 어떻게 다른지가 더 잘 보인다.

가십 보드

라벨: 확인됨 / 제작진 인터뷰 / 팬 설 / 미확인

  • 확인됨

    카지노 로얄에서 크레이그 본드의 주력 애스턴이 DBS라는 점은 작품과 007.com 시놉시스, 애스턴 공식 모델 서술이 일치한다. 시판보다 영화가 앞선 일정도 공식 페이지가 적는다.

  • 제작진 인터뷰

    애덤 컬리는 007.com에서 두세 회전이면 충분하다고 생각했는데 차가 더 돌았다고 회고한다. 실차 캐넌 롤이라는 점은 메이킹과 공식 클립 소개가 반복한다.

  • 팬 설

    전복을 완벽한 세 바퀴로 기억하는 숫자 신화가 있다. 공식 쪽이 적는 기록은 일곱 회의 캐넌 롤이다. 화면의 인상과 스턴트 리포트를 섞지 않는 편이 안전하다.

  • 미확인

    밀브룩에서 완전히 파손된 대수—세 대라는 현장 보도, 더 적거나 더 많다는 회고—는 공개 자료가 닫혀 있지 않다. 범위로만 적는다.

  • 확인됨

    퀀텀 오브 솔러스 도입부가 카지노 로얄 엔딩의 직후를 이으며 DBS를 다시 쓴다는 점은 작품 연속과 공식 소개가 일치한다. 미스터 화이트를 싣고 달리는 설정이 그 연결이다.

  • 제작진 인터뷰

    애스턴 공식 문장은 DBS가 카지노 로얄에서 먼저 공개된 뒤 퀀텀 도입부에 다시 올랐다고 적는다. 세계 기록 문장과 함께, 브랜드가 이 차를 리부트 파트너로 회수하는 서술이다.

  • 팬 설

    본드가 DB5 대신 DBS를 고른 것은 유산을 거절한 캐릭터 선택이라는 읽기가 있다. 제작 맥락은 신형 플래그십 일정과 리부트 톤에 더 가깝다. 극중 본드가 차고에서 두 대를 저울질하는 장면은 없다.

  • 미확인

    퀀텀의 어두운 차체가 전작 활주로 차를 수선한 것인지, 새 히어로인지는 차대 단위로 공식 목록이 열려 있지 않다. 서사의 같은 차와 소품의 같은 차대를 구분한다.

연속성

DBS는 가젯 없는 본드의 차다. 그 선택이 있었기 때문에 스카이폴의 DB5 귀환이 더 크게 들린다. 같은 브랜드 안에서 리부트와 유산이 역할을 나눈다. 바하마의 고전 쿠페는 트로피이고, 몬테네그로의 DBS는 형성이며, 창고의 DB5는 기억이다. 한 줄로 합치면 설계가 보이지 않는다.

퀀텀이 상처를 시각으로 이어 준 뒤, 크레이그 후반은 2006년 쿠페를 주력에서 내린다. 스펙터의 DB10, 노 타임 투 다이의 다른 세대 애스턴, 그리고 다시 켜진 DB5 가젯. 리부트의 첫 차는 첫 두 편에 머문다. 자매 L2인 DB5 페이지가 그 이후를 맡는다.

영국차 큐레이션으로 건너가면 대비가 더 분명하다. 1960년대 GT의 얇은 선과, 2000년대 V12 플래그십의 넓은 어깨. 시리즈는 둘 다 본드카라고 부르지만, 하는 일은 반대에 가깝다. 한 대는 버튼을 보여주고, 한 대는 버튼을 지워 사람을 남긴다.

연속성을 인물로 옮기면, 주디 덴치의 M이 두 차를 가로지른다. 신참에게 DBS를 내준 기관이, 나중에 창고의 DB5를 허용하는 얼굴이기도 하다. 차는 바뀌고 국장은 남았다가, 스카이폴에서 국장이 먼저 사라진다. 리부트 자동차의 수명이 국장의 수명보다 짧다는 점도, 크레이그 시기를 읽을 때 같이 두면 좋다.

영상

카지노 로얄 공식 예고편 — 007 채널 First Full Trailer

다른 영화 속 같은 브랜드

주소가 확인된 같은 브랜드 차만 연결합니다. 분노의 질주 아카이브는 차량 목록으로 엽니다.

한 편짜리 영화 아카이브 · 애스턴 마틴

분노의 질주 아카이브 차량

촬영 차량을 판매하지 않습니다. 자동차 용품은 오토픽스에서 봅니다.

실차의 선과 브랜드 이야기는 영국차 큐레이션에서도 이어집니다.

관련

차량 허브

  1. [1] 소설 원작의 본드 차량과 2006년 영화의 DBS는 다르다. 영화 선택을 기준으로 서술한다.
  2. [2] 바하마에서 포커로 넘어오는 차는 고전 DB5다. DBS는 몬테네그로 임무 구간의 주력이다. 두 인수를 한 장면으로 합치지 않는다.
  3. [3] 일곱 회 캐넌 롤과 애덤 컬리, 밀브룩 촬영은 007.com 클립 소개와 애스턴 공식 모델 서술이 공통으로 적는다.
  4. [4] 하루에 세 대를 파손했다는 숫자는 개봉 전 현장 보도 층이다. 공식 명단이 닫혀 있지 않아 미확인으로 둔다.
  5. [5] 퀀텀 도색을 퀀텀 실버로 부르는 정리는 옵션·팬 자료에 흔하다. 전작 차체를 수선했는지까지는 단정하지 않는다.
  6. [6] 노 타임 투 다이의 DBS 슈퍼레제라는 2006년 DBS와 다른 세대다. 카지노 로얄·퀀텀의 쿠페만 다룬다.
  7. [7] 공식 예고편 임베드는 007 채널의 Casino Royale First Full Trailer(GV_18deeAXk)다. 팬 클립은 넣지 않는다.

출처

Q의 장비는 비밀이지만, 생활 장비는 로켓배송이에요Shaken, not stirred — and shipped by tomorrow.광고이 포스트는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