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77 · 감독 루이스 길버트 (Lewis Gilbert) · 로저 무어 (Roger Moore) · 125분
한국 개봉 1978년 (일자 미상)
나를 사랑한 스파이 (The Spy Who Loved Me)
영국과 소련이 같은 잠수함을 찾고, 에스프리가 도로에서 바다로 들어간다.[1]
줄거리
영국과 소련의 핵 잠수함이 사라진다. 알프스에서 스키 점프를 마친 본드는 카이로에서 추적 시스템의 마이크로필름을 쫓다 KGB 소령 아냐 아마소바와 부딪친다. 사라진 배가 양쪽의 것이라, 두 기관은 한 팀이 된다.
사르데냐에서 산업가 칼 스트롬버그가 얼굴을 내민다. 수중 도시 아틀란티스와 유조선 리파루스가 그의 무대다. 본드는 Q가 내준 로터스 에스프리로 부두를 지나 바다로 잠긴다.
열차 칸에서 아냐는 복수를 선언한다. 알프스의 소련 요원은 그녀의 연인이었고, 본드는 그 죽음을 시인한다. 리파루스가 잠수함을 삼키고, 스트롬버그는 핵으로 지상을 지운 뒤 바다에서 다시 시작하려 한다.
본드는 억류된 수병들을 무장시켜 유조선 내부를 뒤집는다. 스트롬버그는 아틀란티스에서 죽고, 아냐는 복수를 접은 채 본드와 남는다.
출연 · 본드걸
무어 시기의 정점에 가까운 여유. 스키와 에스프리, 그리고 열차 칸의 시인이 한 편에 들어 있다.
바버라 바크. KGB 소령 트리플 X. 설계도를 훔친 동료이자, 임무가 끝나면 본드를 죽이겠다고 선언하는 상대.
칼 스트롬버그 (Karl Stromberg)적대자
쿠르트 위르겐스. 지상을 지우고 바다에서 시작하려는 산업가. 상어 수조와 리파루스가 그의 말이지 대사가 아니다.
죠스 (Jaws)경호
리처드 킬. 철니의 거구. 대사는 거의 없고, 피라미드의 밤과 열차·수중 추격이 캐릭터다. 다음 편에서 돌아온다.
나오미 (Naomi)추격
캐럴라인 먼로. 스트롬버그의 헬기 조종. 에스프리의 미사일이 그녀의 하늘을 닫는다.
Q (Q)장비
데즈먼드 루엘린. 에스프리 브리핑의 얼굴. 웻바이크를 포함해, 이 편의 물 가젯을 설명하는 창구다.
M (M)국장
버나드 리. 고골 장군과 나란히 앉아 협력을 명령한다. 엔딩의 탈출 포드에서 한 번 더 얼굴을 낸다.
이 영화의 차량
본드카와 그 밖의 차입니다.
본드카
로터스 에스프리 — 도로에서 바다로
Q 브랜치가 내준 로터스 에스프리 S1은 사르데냐 도로의 쿠페로 보이다가 부두 끝에서 잠긴다. 수중의 미사일과 잉크, 기뢰, 그리고 육지의 시멘트 분사까지, 화면은 차를 요원의 연장으로 되돌린다. 공식 사이트는 이 변신을 Wet Nellie로 부르며 웻바이크를 별도 수상 장비로 열거한다. 바하마에서 찍은 수중 컷과 파인우드의 리파루스가 한 편의 물과 철을 나눈다. L2가 열려 있으니 변신과 웻바이크의 층은 그쪽으로 이어 읽는다. 가젯 대수를 한 숫자로 고정하는 홍보는 출처마다 갈리므로, 이 칸은 화면의 변신만 두껍게 적는다.[2]

UK · 본드카 · 가젯
로터스 에스프리 (Lotus Esprit)본드카 외 차량

사진: Matti Blume / CC BY-SA 4.0 / 출처: 위키미디어 공용 포드 타우누스 (Ford Taunus 2.3 Ghia)조스와 스트롬버그 부하가 에스프리를 쫓다 페인트 분사에 미끄러지는 차입니다. 웨트 넬리는 본드카라 여기 적지 않습니다.
잠수 쿠페 추격의 악당 쪽으로 남습니다.

사진: SG2012 / CC BY 2.0 / 출처: 위키미디어 공용 가와사키 사이드카 (Kawasaki Z900 with sidecar)프리크레딧 알프스에서 사이드카가 미사일로 바뀝니다. 차가 아니라 오프닝의 이동 아이콘입니다.
시리즈 오프닝 개그의 대표 컷입니다.

사진: Calreyn88 / CC BY-SA 4.0 / 출처: 위키미디어 공용 
사진: Karen Roe from Bury St Edmunds, Suffolk, UK / CC BY 2.0 / 출처: 위키미디어 공용 / 같은 모델 참고 사진 아틱 웻바이크 (Arctic Wetbike)Q가 건네 스트롬버그 해상 요새로 들어가는 수상 바이크입니다. 웨트 넬리는 본드카라 여기 적지 않습니다.
잠수 쿠페 다음의 현장 진입입니다.
가십 티저 · 확인됨 / 제작진 인터뷰 / 팬 설 / 미확인
- 확인됨
에스프리가 바다로 들어가 잠수함처럼 기동한다는 점은 작품과 007.com 시놉시스·차량 칸이 일치한다. Wet Nellie라는 별칭도 공식 표기다.
- 제작진 인터뷰
수중 시퀀스를 바하마에서 찍었다는 기록과, 배핀 섬 유니언잭 낙하가 단 한 테이크였다는 설명이 007.com 트리비아에 올라 있다.
- 팬 설
후반의 웻바이크를 에스프리의 변신 최종형처럼 읽는 이야기가 있다. 공식 목록은 잠수 쿠페와 웻바이크를 따로 적는다.
- 미확인
주행용·수중용 에스프리가 몇 대인지, 뒤에 경매된 선체가 화면의 그 대인지는 출처마다 숫자가 갈린다.
명대사
“이 차의 설계도는 2년 전에 내가 훔쳤거든.”
아냐 아마소바 · I stole the blueprints to this car two years ago.
- 스포일러
“우리 일에선 사람이 죽어, 아냐. 둘 다 알잖아. 그도 알았고. 그이거나 나거나였어. 질문의 답은 그렇다. 내가 죽였어.”
제임스 본드 · In our business, Anya, people get killed. We both know that. So did he. It was either him or me. The answer to the question is yes. I did kill him.
- 스포일러
“그럼 이 임무가 끝나면, 내가 당신을 죽이겠어.”
아냐 아마소바 · Then when this mission is over, I will kill you.
- 스포일러
“영국 쪽을 올리고 있는 중입니다, 국장님.”
제임스 본드 · Keeping the British end up, sir.
공식 예고편
영화 속 명소
기자의 피라미드 (Giza pyramids)
기자 · 이집트
본드와 아냐가 스핑크스와 피라미드 앞에서 정보를 주고받는 밤입니다. 사운드와 라이트 쇼가 스파이의 접선으로 읽힙니다.
시리즈가 이집트 고대 유적을 전면으로 쓴 장면입니다. 사르데냐의 호텔과 짝을 이루는 대륙의 입구입니다.
지도에서 찾기007.com — The Spy Who Loved MeWikipedia — The Spy Who Loved Me (film)
카르나크 신전 (Karnak Temple)
룩소르 · 이집트
본드가 유적을 따라 추적하는 룩소르의 신전입니다. 기자와 함께 이집트 편의 고고학 축을 맡습니다.
나일 상류의 본드 현장입니다. 피라미드만 보고 돌아가는 일정에, 카르나크를 더하면 촬영 지도가 완성됩니다.
지도에서 찾기007.com — The Spy Who Loved MeWikipedia — The Spy Who Loved Me (film)
코스타 스메랄다 (Costa Smeralda)
포르토 체르보 · 이탈리아
본드와 아냐가 스트롬버그를 탐문하는 사르데냐 해안입니다. 로터스 에스프리가 바다로 들어가는 추격의 출발점입니다.
칼라 디 볼페 호텔과 에메랄드 해안이 본드 리조트의 상징이 됩니다. 이집트 유적과 대비되는 1970년대의 휴양 악당입니다.
지도에서 찾기007.com — The Spy Who Loved MeWikipedia — The Spy Who Loved Me (film)
마운트 애스가르드 (Mount Asgard)
배핀 섬 · 캐나다
오프닝 스키 점프 뒤 낙하산이 열리는 절벽입니다. 알프스로 읽히지만, 실제 점프는 캐나다 북극의 이 봉우리에서 찍었습니다.
본드 오프닝 스턴트의 전설로 남습니다. 접근이 극히 어려워, 팬은 기록과 원정 이야기로 방문합니다.
지도에서 찾기007.com — The Spy Who Loved MeWikipedia — The Spy Who Loved Me (film)007.com — Location, Location, Location
파인우드 — 리파루스 잠수함 독 (Liparus submarine dock, 007 Stage)
이버 히스 · 영국 · 세트·스튜디오
유조선 안의 잠수함 도크는 007 스테이지를 위해 지은 초대형 세트입니다. 사르데냐 해안의 아틀란티스와 짝을 이룹니다.
본드 스테이지의 존재 이유가 된 세트입니다. 스튜디오 화재와 재건의 역사와 함께 인용됩니다.
지도에서 찾기007.com — The Spy Who Loved MeWikipedia — The Spy Who Loved Me (film)BFI — Happy 50th anniversary, Mr Bond
아틀란티스 (스트롬버그 해상 기지) (Atlantis sea base)
포르토 체르보 해상 · 이탈리아 · 세트·스튜디오
스트롬버그의 해상 거점으로, 사르데냐 앞바다 외경과 미니어처·세트가 겹칩니다. 호텔 선착장에서 보트로 향하는 길이 실사입니다.
칼라 디 볼페에서 바다를 바라보는 이유가 됩니다. 구조물 자체는 남아 있지 않아, 해안선만 대조합니다.
지도에서 찾기007.com — The Spy Who Loved MeWikipedia — The Spy Who Loved Me (film)
영화 속 호텔
호텔 칼라 디 볼페 (Hotel Cala di Volpe)
포르토 체르보 · 이탈리아
본드와 아냐가 스털링 이름으로 체크인하는 사르데냐 리조트입니다. 나오미의 보트가 선착장에 대고, 로터스가 바다로 들어가기 전의 로비입니다.
코스타 스메랄다의 첫 호텔 축에 가깝습니다. CNN이 본드 호텔로 올리고, 화면의 스위트 일부는 실제 바를 거실처럼 찍었습니다.
007.com — The Spy Who Loved MeWikipedia — The Spy Who Loved Me (film)CNN Travel — Hotels from James Bond movies
이슈
동등한 소련 요원으로 시작된 아냐가 엔딩의 침실 개그로 회수되는 방식은, 본드걸을 다시 읽기의 무어 항목이 된다.
본드걸을 다시 읽기- [1] 공식 시리즈 10편. 원작 소설과 줄거리는 거의 겹치지 않는다. 루이스 길버트가 두 번 산다 이후 시리즈로 돌아온 작품.
- [2] 에스프리의 수중 변신은 이 편의 본드카 핵심이다. L2가 열려 있으므로 CTA는 에스프리 상세로 연다. 웻바이크는 별도 장비다.
- [3] 한국 개봉 연도 1978은 KMDb 홍보물 아카이브의 괄호 표기를 따른다. 일자는 미상. 씨네21은 125분을 적는다.
- [4] 예고편 임베드는 Rotten Tomatoes Classic Trailers의 Official Trailer(UBxG_TJvYTg)를 쓴다.
- [5] 유니언잭 낙하의 단 테이크와 바하마 수중 촬영은 007.com 트리비아. 리파루스 세트의 규모는 켄 애덤의 작업으로 반복 인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