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드 필름 아카이브
로터스 에스프리 양산 차량. 나를 사랑한 스파이와 같은 모델의 참고 사진이며 영화 스틸이 아닙니다.
사진: Mr.choppers / CC BY-SA 3.0 / 출처: 위키미디어 공용 / 같은 모델 참고 사진

1977 · 감독 루이스 길버트 (Lewis Gilbert) · 로저 무어 (Roger Moore) · 125분

한국 개봉 1978년 (일자 미상)

나를 사랑한 스파이 (The Spy Who Loved Me)

영국과 소련이 같은 잠수함을 찾고, 에스프리가 도로에서 바다로 들어간다.[1]

스포일러 주의 — 아냐의 복수 선고와 리파루스·아틀란티스의 결말, 엔딩 한 줄은 스포일러입니다.

줄거리

영국과 소련의 핵 잠수함이 사라진다. 알프스에서 스키 점프를 마친 본드는 카이로에서 추적 시스템의 마이크로필름을 쫓다 KGB 소령 아냐 아마소바와 부딪친다. 사라진 배가 양쪽의 것이라, 두 기관은 한 팀이 된다.

사르데냐에서 산업가 칼 스트롬버그가 얼굴을 내민다. 수중 도시 아틀란티스와 유조선 리파루스가 그의 무대다. 본드는 Q가 내준 로터스 에스프리로 부두를 지나 바다로 잠긴다.

열차 칸에서 아냐는 복수를 선언한다. 알프스의 소련 요원은 그녀의 연인이었고, 본드는 그 죽음을 시인한다. 리파루스가 잠수함을 삼키고, 스트롬버그는 핵으로 지상을 지운 뒤 바다에서 다시 시작하려 한다.

본드는 억류된 수병들을 무장시켜 유조선 내부를 뒤집는다. 스트롬버그는 아틀란티스에서 죽고, 아냐는 복수를 접은 채 본드와 남는다.

출연 · 본드걸

  • 제임스 본드 (James Bond)007

    무어 시기의 정점에 가까운 여유. 스키와 에스프리, 그리고 열차 칸의 시인이 한 편에 들어 있다.

  • 아냐 아마소바 (Anya Amasova)본드걸

    바버라 바크. KGB 소령 트리플 X. 설계도를 훔친 동료이자, 임무가 끝나면 본드를 죽이겠다고 선언하는 상대.

  • 칼 스트롬버그 (Karl Stromberg)적대자

    쿠르트 위르겐스. 지상을 지우고 바다에서 시작하려는 산업가. 상어 수조와 리파루스가 그의 말이지 대사가 아니다.

  • 죠스 (Jaws)경호

    리처드 킬. 철니의 거구. 대사는 거의 없고, 피라미드의 밤과 열차·수중 추격이 캐릭터다. 다음 편에서 돌아온다.

  • 나오미 (Naomi)추격

    캐럴라인 먼로. 스트롬버그의 헬기 조종. 에스프리의 미사일이 그녀의 하늘을 닫는다.

  • Q (Q)장비

    데즈먼드 루엘린. 에스프리 브리핑의 얼굴. 웻바이크를 포함해, 이 편의 물 가젯을 설명하는 창구다.

  • M (M)국장

    버나드 리. 고골 장군과 나란히 앉아 협력을 명령한다. 엔딩의 탈출 포드에서 한 번 더 얼굴을 낸다.

이 영화의 차량

본드카와 그 밖의 차입니다.

본드카

로터스 에스프리 — 도로에서 바다로

Q 브랜치가 내준 로터스 에스프리 S1은 사르데냐 도로의 쿠페로 보이다가 부두 끝에서 잠긴다. 수중의 미사일과 잉크, 기뢰, 그리고 육지의 시멘트 분사까지, 화면은 차를 요원의 연장으로 되돌린다. 공식 사이트는 이 변신을 Wet Nellie로 부르며 웻바이크를 별도 수상 장비로 열거한다. 바하마에서 찍은 수중 컷과 파인우드의 리파루스가 한 편의 물과 철을 나눈다. L2가 열려 있으니 변신과 웻바이크의 층은 그쪽으로 이어 읽는다. 가젯 대수를 한 숫자로 고정하는 홍보는 출처마다 갈리므로, 이 칸은 화면의 변신만 두껍게 적는다.[2]

본드카 외 차량

가십 티저 · 확인됨 / 제작진 인터뷰 / 팬 설 / 미확인

  • 확인됨

    에스프리가 바다로 들어가 잠수함처럼 기동한다는 점은 작품과 007.com 시놉시스·차량 칸이 일치한다. Wet Nellie라는 별칭도 공식 표기다.

  • 제작진 인터뷰

    수중 시퀀스를 바하마에서 찍었다는 기록과, 배핀 섬 유니언잭 낙하가 단 한 테이크였다는 설명이 007.com 트리비아에 올라 있다.

  • 팬 설

    후반의 웻바이크를 에스프리의 변신 최종형처럼 읽는 이야기가 있다. 공식 목록은 잠수 쿠페와 웻바이크를 따로 적는다.

  • 미확인

    주행용·수중용 에스프리가 몇 대인지, 뒤에 경매된 선체가 화면의 그 대인지는 출처마다 숫자가 갈린다.

명대사

  • “이 차의 설계도는 2년 전에 내가 훔쳤거든.”

    아냐 아마소바 · I stole the blueprints to this car two years ago.

  • 스포일러

    “우리 일에선 사람이 죽어, 아냐. 둘 다 알잖아. 그도 알았고. 그이거나 나거나였어. 질문의 답은 그렇다. 내가 죽였어.”

    제임스 본드 · In our business, Anya, people get killed. We both know that. So did he. It was either him or me. The answer to the question is yes. I did kill him.

  • 스포일러

    “그럼 이 임무가 끝나면, 내가 당신을 죽이겠어.”

    아냐 아마소바 · Then when this mission is over, I will kill you.

  • 스포일러

    “영국 쪽을 올리고 있는 중입니다, 국장님.”

    제임스 본드 · Keeping the British end up, sir.

공식 예고편

영화 속 명소

명소 허브지도에서 보기

영화 속 호텔

이슈

동등한 소련 요원으로 시작된 아냐가 엔딩의 침실 개그로 회수되는 방식은, 본드걸을 다시 읽기의 무어 항목이 된다.

본드걸을 다시 읽기
  1. [1] 공식 시리즈 10편. 원작 소설과 줄거리는 거의 겹치지 않는다. 루이스 길버트가 두 번 산다 이후 시리즈로 돌아온 작품.
  2. [2] 에스프리의 수중 변신은 이 편의 본드카 핵심이다. L2가 열려 있으므로 CTA는 에스프리 상세로 연다. 웻바이크는 별도 장비다.
  3. [3] 한국 개봉 연도 1978은 KMDb 홍보물 아카이브의 괄호 표기를 따른다. 일자는 미상. 씨네21은 125분을 적는다.
  4. [4] 예고편 임베드는 Rotten Tomatoes Classic Trailers의 Official Trailer(UBxG_TJvYTg)를 쓴다.
  5. [5] 유니언잭 낙하의 단 테이크와 바하마 수중 촬영은 007.com 트리비아. 리파루스 세트의 규모는 켄 애덤의 작업으로 반복 인용된다.

출처

관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