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냐 아마소바 (Anya Amasova)
바버라 바크 (Barbara Bach)
미국United States
나를 사랑한 스파이 (The Spy Who Loved Me)본드걸
KGB 소령 트리플 X. 설계도를 훔친 동료이자, 일이 끝나면 죽이겠다고 선언하는 상대.[1]
캐릭터 개요
아냐 아마소바는 나를 사랑한 스파이의 KGB 소령 트리플 X입니다. 바버라 바크의 얼굴이 냉전 협력의 한 편에 앉습니다. 설계도를 이미 훔친 동료이자, 일이 끝나면 본드를 죽이겠다고 선언하는 상대입니다. 허니가 길이고 푸시가 시계라면, 아냐는 동등한 기관의 입입니다. 엔딩의 침실 개그보다 열차 칸의 선언을 먼저 적습니다.[2]
기능은 세 층입니다. 첫째, 신원입니다. 카이로 바의 주문이 서로의 신원을 맞히는 심사. 둘째, 협력입니다. 사라진 배가 양쪽의 것이어서 한 팀이 됩니다. 셋째, 복수입니다. 프리크레딧의 소련 요원이 그녀의 연인이었고, 본드는 그 죽음을 시인합니다. 세 층을 본드걸 한 단어로 접으면 에스프리 조수석만 남습니다.
스포일러를 줄이면 이렇습니다. 아냐는 본드와 스트롬버그를 함께 쫓다가, 열차에서 복수를 선언하고, 리파루스 안에서 협력을 끝까지 수행합니다. 에스프리가 바다로 들어가는 설계도를 그녀가 이미 읽었다는 한 줄이 변신을 마술이 아니라 정보전으로 만듭니다. 상세는 영화와 에스프리 L2에 있습니다.
무어 시기의 정점에 가까운 상대입니다. 스케일이 큰 만큼 내면은 얇아지기 쉽습니다. 동시에 열차 칸의 한 줄은 얇지 않습니다. 카메라가 몸을 훑는 습관이 사라진 것은 아닙니다. 다만 이야기의 중심은 ‘얻은 사람’이 아니라 ‘죽이겠다고 말한 동료’ 쪽에 있습니다.
한국에서 이 편은 ‘007 나를 사랑한 스파이’로 1978년 무렵 도착했습니다. 은색 쿠페가 먼저 남고, 아냐의 이름은 그 조수석에 붙습니다. 아카이브의 일은 쿠페를 지우지 않으면서, 설계도와 복수를 되돌리는 것입니다.
배우 노트
바버라 바크는 촬영 당시 미국·유럽을 오가는 얼굴이었습니다. 무어 시기가 동등한 소련 요원을 한 몸에 맡긴 캐스팅입니다. 배우와 배역이 포스터의 한 컷에 붙는 속도가, 1970년대 홍보가 인물을 소비하는 방식의 대형 사례입니다. 바크의 다른 작품—이후의 사생활이 더 유명해지는 경우—을 다 적지는 않습니다.
대사의 온도는 심사의 바와 열차의 칸에서 갈립니다. 신원을 맞히는 여유와, 복수를 선언하는 낮음. 제작이 그 갈림을 빌려 쓴 것입니다. 푸시의 유도가 직업의 도구라면, 아냐의 서류와 설계도는 기관의 도구입니다.
바크는 이후 공식 시리즈에 같은 배역으로 돌아오지 않습니다. 한 편의 트리플 X가 한 편의 배우와 같이 닫힙니다. 후기 이력의 화제는 가십에서 라벨을 붙입니다. 이 칸은 한 편의 연기가 본드걸의 기능 목록을 동등한 기관 쪽으로 넓혔다는 점만 적습니다.
미국 배우를 소련 소령에 앉히는 선택은, 시리즈가 냉전의 얼굴을 영어로 찍는 습관의 연장입니다. 관객의 일부는 포스터의 몸만 들고 극장을 찾았습니다. 그 이력이 에스프리의 변신과 한 화면에 공존합니다. 이력을 면죄부로 쓰지 않습니다.
화면에서
카이로의 바는 심사의 입구입니다. 주문이 신원을 맞히고, 아냐는 본드의 결혼과 아내의 죽음까지 읽습니다. 트레이시의 시간이 다른 편의 입에서 호출됩니다. 유혹의 입구처럼 보이지만, 구조는 정보전의 대등함입니다.[3]
사르데냐의 조수석이 본편의 한 층입니다. 에스프리가 바다로 잠기고, 아냐는 설계도를 이미 훔쳤다고 말합니다. 차가 Q만의 비밀이 아니게 되는 순간입니다. 에스프리 L2가 그 한 줄을 변신의 열쇠로 적는 이유입니다. 이 칸은 인물이 가젯을 읽고 있었다는 점만 확인합니다.
열차 칸의 선언이 다른 층입니다. 일이 끝나면 죽이겠다는 한 줄이 협력의 반대편에 남습니다. 푸시의 전향이 스위치를 켠다면, 아냐의 복수는 스위치를 꺼 두지 않습니다. 리파루스 안에서 협력이 수행되어도, 선언은 회수되지 않은 채 엔딩의 개그로 넘어갑니다.
엔딩의 침실 개그는 필름이 이미 주석을 단 자리입니다. 동등한 요원으로 시작된 아냐가 그 개그로 회수되는 방식은, 본드걸을 다시 읽기의 무어 항목이 됩니다. 개그를 설교로 닫지 않습니다. 열차의 선언과 엔딩의 회수가 한 인물에 겹친다는 점만 나란히 둡니다.
문화적 잔상
트리플 X라는 번호가 배역을 삼킵니다. 패러디가 번호를 기본값으로 두고, 설계도와 복수를 빼면 남는 것은 말장난이지 인물이 아닙니다. 기본값에 열차를 다시 돌려줍니다.
에스프리의 조수석으로만 기억되는 습관이 있습니다. 차 페이지가 두꺼워질수록 사람이 얇아집니다. 이 상세가 열린 이유는 그 얇아짐을 막기 위해서입니다.
한국에서 이 이름은 은색 쿠페와 같이 비디오로 남았습니다. 쿠페를 지우면 가짜 점잖아짐이 됩니다. 쿠페만 남기면 소령이 사라집니다.
연속성
아냐는 동등한 기관의 본드걸 형입니다. 타티아나가 함정의 연락선이라면, 아냐는 협력의 소령입니다. 웨이 린이 그 형을 현장의 중국 쪽으로 옮깁니다. 좌표로만 읽습니다.[4]
나를 사랑한 스파이가 남긴 문법은 잠수 쿠페만이 아닙니다. 본드걸이 설계도를 먼저 읽고 복수를 선언하는 구조도 그 문법의 일부입니다. 후대가 이 편을 빼면, 바다의 변신만 남고 소령이 사라집니다.
무어 페이지와 영화 상세, 에스프리 L2가 같은 해를 나눠 받습니다. 아냐 페이지는 그 해의 사람 칸입니다.
관련 명대사
“이 차의 설계도는 2년 전에 내가 훔쳤거든.”
아냐 아마소바 · I stole the blueprints to this car two years ago.
- 스포일러
“우리 일에선 사람이 죽어, 아냐. 둘 다 알잖아. 그도 알았고. 그이거나 나거나였어. 질문의 답은 그렇다. 내가 죽였어.”
제임스 본드 · In our business, Anya, people get killed. We both know that. So did he. It was either him or me. The answer to the question is yes. I did kill him.
- 스포일러
“그럼 이 임무가 끝나면, 내가 당신을 죽이겠어.”
아냐 아마소바 · Then when this mission is over, I will kill you.
가십 보드
라벨: 확인됨 / 제작진 인터뷰 / 팬 설 / 미확인
- 확인됨
아냐 아마소바는 나를 사랑한 스파이의 KGB 소령이며 에스프리 설계도를 이미 읽었다는 점은 작품 화면과 007.com이 일치합니다.
- 제작진 인터뷰
원작 소설과 줄거리가 거의 겹치지 않는다는 점은 제작사와 백과가 공통으로 적습니다. 제목만 빌린 편의 본드걸입니다.
- 팬 설
열차의 복수가 엔딩에서 진짜로 남을 뻔했다는 읽기가 있습니다. 화면은 개그로 회수합니다. 선언과 회수를 한 이론으로 합치지 않습니다.
- 미확인
바크가 후속 본드 출연을 거절하거나 제안 받았다는 구체 에피소드는 매체마다 다릅니다.
- 확인됨
아냐가 본드의 결혼과 아내의 죽음을 읽는다는 점은 작품 대사입니다. 트레이시 페이지와 맞닿는 호출입니다.
- 제작진 인터뷰
칼리 사이먼의 주제와 무어가 메인 타이틀에 얼굴을 올린 첫 편이라는 정리는 공식 트리비아에 반복됩니다. 인물의 입구가 그 과잉 위에 있습니다.
- 팬 설
에스프리의 변신이 아냐 없이 성립한다는 주장이 있습니다. 설계도의 한 줄이 없으면 변신은 마술에 가깝습니다.
- 미확인
조수석 촬영에 동원된 에스프리 차체와 배우의 대응은 차량 L2가 범위로 둡니다. 차대를 닫지 않습니다.
나를 사랑한 스파이 (The Spy Who Loved Me) →
관련
- [1] 인물의 기능과 설계도 한 줄은 나를 사랑한 스파이 본편과 에스프리 L2를 기준으로 합니다.
- [2] 아내의 죽음을 읽는 대사는 작품 화면입니다. 트레이시 상세와 층을 나눕니다.
- [3] 한국 개봉 연도 1978은 영화 상세와 같은 KMDb 층을 따릅니다. 일자는 미상입니다.
- [4] 엔딩의 개그는 이슈 허브 ‘본드걸을 다시 읽기’의 무어 항목으로만 열어 둡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