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드 필름 아카이브
나를 사랑한 스파이의 로터스 에스프리 잠수함차, 뷰리 국립모터박물관
사진: Karen Roe / CC BY 2.0 / 출처: 위키미디어 공용
UK본드카가젯

로터스 에스프리 (Lotus Esprit)

로터스 · 1970s · 나를 사랑한 스파이

도로에서 바다로 들어가는 잠수함 쿠페.[1]

개요

로터스 에스프리는 1977년 나를 사랑한 스파이에서 도로의 쿠페가 바다의 잠수함이 된다. 사르데냐 부두 끝에서 잠긴 은색 차체가 타이어를 접고 핀과 프로펠러를 꺼내며, Q가 내준 영국 스포츠카는 한 컷 만에 수중 병기가 된다. 공식 사이트는 이 변신을 Wet Nellie로 부른다. 리틀 넬리의 물에 대응하는 별칭이다. 시리즈가 차를 요원의 연장으로 쓰는 문법 가운데, 형태 자체가 바뀌는 경우는 이 대가 원점에 가깝다.[2]

중요도는 한 번의 변신에만 있지 않다. 육지의 시멘트 분사, 수중의 어뢰와 잉크와 기뢰, 그리고 나오미의 헬기를 떨어뜨리는 함대공 미사일이 한 대의 일과가 된다. 후반의 웻바이크는 그 쿠페의 최종형이 아니라, Q가 따로 보낸 수상 프로토타입이다. 팬이 한 줄로 묶기 쉬운 물 가젯을, 공식 목록은 잠수 쿠페와 웻바이크로 나눈다. 그 층을 기준으로 읽는다.

같은 로터스의 두 얼굴이 한 슬롯에 겹친다. 나를 사랑한 스파이의 S1이 바다로 들어가 살아 돌아오고, 유어 아이즈 온리의 흰 에스프리 터보는 Q가 내주자마자 원격 폭파된다. 전편의 과잉을 한 컷의 미끼로 접는 연출이다. 추격의 실제 호흡은 멜리나의 노란 시트로엥 2CV가 맡는다. 바다의 S1과 스페인의 터보를 한 이력처럼 읽으면, 잠수와 자폭이 섞인다.

실차와 화면을 붙일 때도 층을 나눈다. 로터스가 내준 도로용, 콜린 채프먼이 빌려 준 개인 차, 수중용으로 만든 유리섬유 셸, 마이애미 페리 서브마린이 모터를 얹은 한 대, 경매에 오른 Wet Nellie, 그리고 촬영 후 바하마 수풀에서 발견된 미사일용 셸. 어느 한 대를 ‘그 차’로 고정하면 아카이브가 아니라 수집 신화가 된다. 아래 문장은 작품 화면을 앞에 두고, 숫자는 출처가 갈리면 범위로만 적는다.

한국 관객에게 이 차는 ‘007 나를 사랑한 스파이’의 은색 쿠페로 먼저 도착한다. KMDb 홍보물 아카이브는 국내 개봉을 1978로 적는다. 씨네21은 125분과 루이스 길버트를 적되 일자까지는 비어 있다. 붙잡을 것은 인상보다, 도로가 바다로 접히는 설계와, 웻바이크를 같은 차로 읽지 않는 구분이다. 자매 L2인 애스턴 쪽과 나란히 보면, 버튼의 과시와 형태의 변신이 어떻게 다른지가 더 선명하다.

타임라인

  1. 1976 · 로터스

    에스프리 S1이 조르제토 주지아로의 쐐기 선으로 생산에 오른다. 007.com 차량 페이지는 6월 생산 개시, 중치 직렬 4기통과 유리섬유 차체를 적는다. 로터스 홍보의 돈 맥라우클런이 배지 없는 신형을 파인우드 제작 사무실 앞에 세워 둔 일화가 여러 아카이브에 반복된다. 시판과 촬영 협상이 거의 겹친 일정이다.

  2. 1976 · 설계

    세컨드 유닛의 어니 데이와 아트 디렉터 피터 라몬트가 차체의 유선이 잠수함을 닮았다고 본다. 켄 애덤도 그 선을 수중 변신에 쓰자고 말한다. 공식 가젯 정리는 애덤의 그 문장을 인용한다. 도로용 쿠페를 빌린 이야기가 아니라, 형태가 먼저 수중을 호출한 제작이다.

  3. 1976 · 바하마

    수중 시퀀스 작업은 나소 쪽에서 8월에 시작된다. 007.com 포커스는 로터스가 개조용 셸 일곱 대를 내주었고, 한 대가 에어 캐넌으로 바다에 던져졌으며, 한 대가 페리 서브마린으로 가 모터를 받았다고 적는다. 사르데냐의 부두 점프와 바하마의 맑은 물이 한 편의 변신을 나눈다. 지리가 아니라 설계의 분업이다.

  4. 1977 · 나를 사랑한 스파이

    본드와 아냐가 사르데냐 도로에서 은색 에스프리를 몬다. 후면 번호판 뒤의 시멘트가 추격자 유리창을 가리고, 나오미의 헬기가 부두로 몬다. 차가 잠긴 뒤 타이어가 접히고 핀과 스크루와 잠망경이 나온다. 함대공 미사일이 헬기를 닫고, 프로그맨 앞에서는 어뢰와 잉크와 기뢰가 켜진다. 손상된 쿠페는 해변으로 다시 올라온다.

  5. 1977 · 웻바이크

    후반, 본드는 미 잠수함에서 Q가 보낸 웻바이크를 타고 아틀란티스로 향한다. 이언 플레밍 재단은 넬슨 타일러의 프로토타입, 사르데냐와 파인우드에서 쓴 두 대, 무어가 해군 사령관 제복을 입고 탄 기록을 적는다. 공식 필름 페이지도 에스프리와 웻바이크를 따로 열거한다. 수면의 오토바이는 잠수 쿠페의 연장이 아니다.

  6. 1977 · 소품

    007.com은 로터스가 먼저 도로용 한 대를 내주었고, 둘째가 필요해지자 콜린 채프먼이 자기 차를 빌려 주었다고 적는다. 화면에 오른 실차 두 대와, 수중 연출용 셸 일곱 대가 한 세트로 설명된다. 모터가 달린 잠수 셸은 잠수복을 입은 스태프가 조종한다. 관객이 한 대로 기억하는 변신 뒤에도, 제작은 역할을 나눈 차체를 쓴다.

  7. 1981

    유어 아이즈 온리. 흰 에스프리 터보가 Q의 본드카로 스페인 별장 앞에 선다. 곤잘레스의 부하가 창을 깨는 순간 차가 원격 폭파된다. 007.com 가젯 정리는 Burglar Protected 스티커를 그 스위치로 적는다. 문레이커 다음의 현실 회귀가, 전편 잠수함 쿠페를 한 컷의 미끼로 접는 방식이다.

  8. 1981 · 2CV

    추격의 호흡은 멜리나의 노란 시트로엥 2CV가 맡는다. 올리브 숲과 좁은 산길이, 바다의 S1과 다른 물성을 만든다. 코르티나 쪽에 구리색 에스프리가 다시 보이는 컷이 있으나, 아이콘은 폭파된 흰 터보다. 2CV를 별도 허브로 키우지 않는 기준과, 로터스 두 얼굴을 한 슬롯에 두는 선택이 같다.

  9. 1992

    이언 플레밍 재단이 바하마 수풀에서 미사일 연출용 셸을 찾아 복원으로 넘긴 기록이 재단 페이지에 있다. 체리색으로 덧칠된 채 버려져 있었다는 서술이다. 화면의 함대공과 오늘의 전시 셸을 한 차대로 닫지는 않는다. 잃어버린 소품이 다시 목록에 오르는 분기점이다.

  10. 2013

    RM 소더비가 런던에서 작동 가능한 잠수 에스프리를 Wet Nellie로 올려 낙찰시킨다. 가디언 등 후속 보도는 엘론 머스크가 낙찰자이며 실제 변신을 만들고 싶다고 말했다고 전한다. 촬영 소품의 후일담이지, 1977년 화면의 연장은 아니다. 금액과 개조 계획은 경매·인터뷰 층으로만 적는다.

화면에서

사르데냐의 Q 브리핑은 짧게 스친다. 본드가 은색 쿠페를 몰고 스트롬버그의 영역을 지나고, 아냐가 조수석에 앉는다. 추격이 시작되면 후면 번호판 뒤에서 시멘트 노즐이 나와 뒤차 유리창을 가린다. 육지 모드의 첫 가젯이 개그이자 도주다. 공식 차량 페이지가 도로용 시멘트와 수중용 잉크를 같은 번호판 뒤에 나눠 적는 이유다.

나오미의 헬기가 해안을 훑고, 본드는 부두 끝에서 차를 바다로 민다. 아냐가 의아해하는 사이 차체가 잠기고, 타이어가 접히며 방향타와 핀이 나온다. 후면 범퍼 자리에 스크루가, 지붕에는 잠망경이 오른다. 대시보드 스크린으로 조준한 함대공 미사일이 헬기를 떨어뜨린다. 아냐의 한 줄—이 차의 설계도는 2년 전에 내가 훔쳤다—가 변신을 놀라움이 아니라 정보전의 연장으로 만든다.

아틀란티스로 향하는 수중에서 스트롬버그의 프로그맨이 붙는다. 전면 벤트의 어뢰, 후면의 잉크 구름, 선체 아래의 기뢰가 차례로 켜진다. 차가 요원을 대신해 싸우는 골드핑거의 문법이, 형태를 바꾼 차체 위에서 반복된다. 손상 뒤에야 본드와 아냐는 해변으로 올라오고, 일광욕객이 은색 쿠페를 본다. 변신의 끝이 관광의 개그로 닫히는 무어 시기의 음역이다.

웻바이크는 그 다음 장의 물이다. 리파루스 안에서 일이 기울자 본드는 미 잠수함으로 돌아가 Q의 최신 프로토타입을 요청한다. 수면을 가르며 아틀란티스 헬리패드로 향하는 숏이, 잠수 쿠페와 다른 물성을 찍는다. 제복을 입은 본드가 오토바이처럼 탄다. 공식 시놉시스와 가젯 칸이 에스프리와 웻바이크를 한 목록의 다른 줄에 두는 화면상의 이유다.

유어 아이즈 온리의 흰 터보는 등장과 동시에 죽는다. 스페인 별장 앞에 주차된 쿠페를 곤잘레스의 부하가 열고, 창이 깨지며 폭발한다. 가젯 쿠페를 미끼로 쓰는 연출이다. 본드와 멜리나는 그 잔해 대신 노란 2CV로 산길을 달린다. 전편이 바다로 도망친 자리에, 이 편은 차를 버리고 소형 전면구동을 고른다.

코르티나 구간에 구리색 에스프리가 다시 보이는 컷이 있다. 흰 터보의 유령이 아니라, 같은 모델의 다른 차체를 잠깐 쓰는 쪽에 가깝다. 화면의 핵심 세트는 스페인의 폭파다. 홍보가 로터스의 복귀를 한 대로 말할 때와, 실제 컷의 배분은 다르다. 시퀀스를 나누는 이유는 그 뭉개짐을 피하기 위해서다.

나를 사랑한 스파이의 열차 칸과 리파루스 세트는 이 차의 장면이 아니다. 에스프리를 그 편의 모든 액션 차로 기억하면, 카이로와 유조선과 바다가 한 차고로 뭉개진다. 이 쿠페가 하는 일은 사르데냐 도로와 부두와 수중, 그리고 해변의 재등장이다. 웻바이크가 하는 일은 잠수함에서 아틀란티스로 가는 수면이다. 두 물을 한 변신으로 읽지 않는다.

아냐가 조수석에서 설계도를 말하는 순간, 차가 Q만의 비밀이 아니게 된다. 냉전 협력의 한 편이, 영국 가젯을 소련 요원이 이미 읽고 있었음을 농담으로 남긴다. 그 한 줄이 없으면 변신은 마술에 가깝다. 있으면 정보와 배신의 연장이 된다. DB5 페이지의 Q 브리핑과 나란히 두면, 같은 버튼 문법이 동등한 상대의 입에서 뒤집히는 차이가 보인다.

제작

007.com 차량 페이지는 도로용 실차 두 대와 수중용 셸 일곱 대를 한 세트로 적는다. 첫째 도로용을 로터스가 내주었고, 둘째는 콜린 채프먼의 개인 차다. 셸 가운데 한 대는 에어 캐넌으로 바다에 던져졌고, 한 대는 마이애미 페리 서브마린이 완전히 모터화했다. 화면에 잠수하는 그 한 대를 오늘 차고에서 찾는 일은, 이 분열 때문에 어렵다. 숫자는 공식 쪽이 모으는 범위로만 둔다.[3]

수중의 ‘운전’은 본드가 아니다. 공식 서술은 잠수복을 입은 스태프가 모터 셸을 조종했다고 적는다. RM 소더비 로트 소개는 돈 그리핀이 보조 산소와 함께 그 셸을 몰았고, 후방 시야를 위해 전차에서 가져온 프리즘 거울을 지붕에 달았다고 전한다. 기포 줄기는 알카셀처로 만들었다는 문장도 같은 층이다. 촬영 신화와 공식 대수를 한 줄로 합치지 않는다.

사르데냐의 부두와 바하마의 물이 한 변신을 나눈다. 점프는 지중해 쪽 로케이션이고, 잠수 기동은 더 맑은 나소 쪽에서 찍힌다. 데릭 메딩스가 공식 가젯 정리에서, 수중 촬영 중 모터 로터스에 거의 치일 뻔했다고 회고한 문장이 남아 있다. 특수효과의 일은 버튼을 숨기는 쪽이 아니라, 차체가 실제로 잠기고 미사일을 내보내게 만드는 쪽이다.

웻바이크는 별도 제작이다. 이언 플레밍 재단은 카메라 마운트 발명가 넬슨 타일러의 프로토타입, 스즈키 계열 엔진, 사르데냐에서 무어를 태운 훈련, 촬영용 두 대를 적는다. 영화 이후 타일러의 밴나이스 작업장에 남아 있다가 1992년 한 대가 재단으로 기증된다. 시판 웻바이크는 아틱 엔터프라이즈가 1978년부터 만들었다는 서술이다. 에스프리 셸과 한 공장의 물건이 아니다.

유어 아이즈 온리의 터보는 전편 잔해를 고쳐 쓴 한 대로 보기 어렵다. 차체가 하얗고, 가젯은 자폭에 가깝다. 촬영에 동원된 터보와 2CV의 정확한 대수는 공개 자료마다 다르다. 코르티나의 구리색 차체를 같은 히어로로 읽으면 스페인의 폭파와 이탈리아의 주차가 섞인다. 남길 것은 차대 명부가 아니라, 시리즈가 같은 로터스를 과잉과 미끼로 나눠 썼다는 점이다.

경매와 복원은 화면 바깥의 층이다. 2013년 런던 경매의 Wet Nellie, 바하마에서 발견된 미사일 셸의 복원, 머스크의 개조 발언. 공식 사이트의 제작 대수와 경매 로트의 ‘유일한 작동 잠수차’ 문장은 결이 다를 수 있다. 한 대 번호를 원형으로 닫지 않는다. 확인되는 것은 도로용과 수중용이 처음부터 나뉘어 만들어졌다는 점이다.

가십 보드

라벨: 확인됨 / 제작진 인터뷰 / 팬 설 / 미확인

  • 확인됨

    에스프리가 바다로 들어가 잠수함처럼 기동한다는 점은 작품과 007.com 시놉시스·차량 페이지가 일치한다. Wet Nellie라는 별칭도 공식 가젯 정리의 표기다.

  • 제작진 인터뷰

    켄 애덤은 에스프리의 유선이 잠수함으로 쓰기에 좋았다고 007.com 가젯 정리에 인용된다. 데릭 메딩스가 수중 촬영 중 모터 로터스에 거의 치일 뻔했다는 회고도 같은 페이지다.

  • 팬 설

    후반의 웻바이크를 에스프리의 변신 최종형처럼 읽는 이야기가 있다. 공식 목록은 잠수 쿠페와 웻바이크를 따로 적는다.

  • 미확인

    주행용·수중용 에스프리가 몇 대인지, 뒤에 경매된 선체가 화면의 그 대인지는 출처마다 숫자가 갈린다. 차대번호 한 줄로 원형을 닫지 않는다.

  • 확인됨

    유어 아이즈 온리의 흰 에스프리 터보가 초반에 폭파되고 추격은 2CV가 이어받는다는 점은 작품과 007.com 차량 칸이 일치한다.

  • 제작진 인터뷰

    007.com은 로터스가 도로용을 한 대만 내주자 콜린 채프먼이 자기 차를 빌려 주었고, 수중용 셸 일곱 대 가운데 한 대를 페리 서브마린이 모터화했다고 적는다.

  • 팬 설

    2013년 경매 낙찰자가 실제 변신 차를 만들어 바다에 띄운다는 후일담이 포럼에 돈다. 가디언이 전한 것은 의향의 인터뷰다. 완성 여부는 화면 기준 밖이다.

  • 미확인

    바하마에서 발견된 미사일 셸과 경매의 Wet Nellie를 한 차대로 잇는 목록은 재단·경매·팬 자료가 갈린다. 서사의 같은 차와 소품의 같은 차대를 구분한다.

연속성

에스프리는 가젯이 형태를 바꾸는 본드카다. DB5가 버튼을 보여주고 DBS가 버튼을 지운다면, 이 대는 차체 자체를 접는다. 무어 시기 정점의 물이, 그 접힘 위에 있다. 유어 아이즈 온리가 같은 로터스를 한 컷에 폭파하는 것은, 과잉 다음의 사과처럼 읽히기 쉽다. 제작 맥락은 존 글렌의 현실 회귀와 미끼 연출에 더 가깝다.

웻바이크를 에스프리 페이지에 두껍게 적는 이유는, 팬 기억이 두 물을 한 차로 뭉개기 때문이다. 공식 사이트가 나눈 줄을 그대로 따른다. 연속성은 한 차대의 일대기가 아니라, 시리즈가 물을 두 번 쓰는 습관이다. 리파루스의 철과 아틀란티스의 수면이, 같은 편의 다른 장비다.

브로스넌 시기의 BMW와 크레이그 시기의 애스턴은 이 변신을 반복하지 않는다. 원격 조종과 전복과 원-오프가 각자의 문법을 고른다. 도로에서 바다로 들어가는 은색 쿠페는, 시리즈가 자신을 장난처럼 기억하는 장치다. 영국차 큐레이션으로 건너가면 로터스의 쐐기 선이 1960년대 GT와 어떻게 다른지가 더 잘 보인다.

연속성을 인물로 옮기면, 아냐의 설계도 한 줄이 Q의 독점과 맞선다. 같은 버튼을 소련 요원이 이미 읽고 있었다는 농담이, 냉전 협력 편의 논지와 겹친다. 유어 아이즈 온리의 폭파는 그 비밀을 적에게 넘기지 않는 다른 농담이다. 한 슬롯의 두 에스프리가, 보여 주기와 지우기를 나눈다.

영상

나를 사랑한 스파이 공식 예고편 — Rotten Tomatoes Classic Trailers Official Trailer

다른 영화 속 같은 브랜드

주소가 확인된 같은 브랜드 차만 연결합니다. 분노의 질주 아카이브는 차량 목록으로 엽니다.

한 편짜리 영화 아카이브 · 로터스

분노의 질주 아카이브 차량

촬영 차량을 판매하지 않습니다. 자동차 용품은 오토픽스에서 봅니다.

실차의 선과 브랜드 이야기는 영국차 큐레이션에서도 이어집니다.

관련

차량 허브

  1. [1] 가젯 목록(시멘트, 어뢰, 잉크, 기뢰, 함대공, 잠망경)은 작품과 홍보에서 조금씩 다르게 열거된다. 핵심 세트는 나를 사랑한 스파이 화면과 007.com 차량 페이지를 기준으로 한다.
  2. [2] Wet Nellie 표기와 도로용 두 대·수중 셸 일곱 대, 페리 서브마린 모터화는 007.com 차량·포커스 페이지를 따른다. 차대번호 한 줄을 원형으로 닫지는 않는다.
  3. [3] 웻바이크는 에스프리와 별도 장비다. 넬슨 타일러 프로토타입과 촬영용 두 대는 이언 플레밍 재단 서술을 따른다.
  4. [4] 유어 아이즈 온리의 흰 터보 폭파와 2CV 추격은 작품과 007.com을 기준으로 한다. 코르티나 구리색 차체는 같은 히어로로 합치지 않는다.
  5. [5] 2013년 경매와 머스크 낙찰은 RM 소더비·가디언 층이다. 1977년 촬영 소품의 후일담이지 화면의 연장은 아니다.
  6. [6] 공식 예고편 임베드는 필름 페이지와 같은 Rotten Tomatoes Classic Trailers Official Trailer(UBxG_TJvYTg)다. 팬 클립은 넣지 않는다.
  7. [7] 한국 개봉 연도 1978은 KMDb 홍보물 아카이브의 괄호 표기를 따른다. 일자는 미상. 씨네21은 125분을 적는다.

출처

Q의 장비는 비밀이지만, 생활 장비는 로켓배송이에요Shaken, not stirred — and shipped by tomorrow.광고이 포스트는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