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드 필름 아카이브
애스턴 마틴 DBS 양산 쿠페. 퀀텀 오브 솔러스와 같은 모델의 참고 사진이며 영화 스틸이 아닙니다.
사진: Sicnag / CC BY 2.0 / 출처: 위키미디어 공용 / 같은 모델 참고 사진

2008 · 감독 마크 포스터 (Marc Forster) · 대니얼 크레이그 (Daniel Craig) · 106분

한국 개봉 2008년 11월 5일

퀀텀 오브 솔러스 (Quantum of Solace)

베스퍼의 한 시간 뒤, 본드는 석유가 아니라 물을 쫓는다.[1]

스포일러 주의 — 유세프의 정체와 카잔 엔딩은 강한 스포일러입니다.

줄거리

카지노 로얄이 닫힌 뒤 약 한 시간. 본드는 미스터 화이트를 싣고 가르다에서 시에나로 달린다. 팔리오의 군중과 지붕, 지하 수조의 심문. 배신 직후의 추격이다.

화이트는 조직이 어디에나 있다고 말하고, M의 경호가 총을 돌린다. 단서는 아이티의 암살 의뢰로 이어지고, 본드는 카밀 몬테스를 만난다. 그녀는 메드라노 장군에게 가족을 잃었고, 환경 사업가 도미닉 그린의 곁에 붙어 있다. CIA는 그 땅을 석유로 읽는다.

오스트리아 브레겐츠의 토스카 공연에서 퀀텀의 이사회가 귀를 맞댄다. 본드는 그 방에 끼어들고, M은 여권을 끊는다. 볼리비아에서 항공 정찰이 댐을 드러낸다. 석유가 아니라 물이다. 그린은 가뭄을 만들어 팔고, 메드라노에게 정권을 되팔아 수도를 독점한다.

아타카마의 수소 호텔이 불타고, 카밀은 복수를 끝내며, 본드는 그린을 엔진 오일과 함께 사막에 남긴다. 카잔의 눈 속에서 베스퍼의 옛 연인 유세프를 넘기고, 목걸이를 떨어뜨린다.

출연 · 본드걸

  • 제임스 본드 (James Bond)007

    대니얼 크레이그. 사랑을 잃은 직후의 요원. 복수가 임무처럼 보이지만, 카잔에서 목걸이를 놓고 온다.

  • 카밀 몬테스 (Camille Montes)본드걸

    올가 쿠릴렌코. 메드라노에게 가족을 잃은 볼리비아 측 복수. 본드의 상처와 나란히 달리되, 침대로는 합쳐지지 않는다.

  • 도미닉 그린 (Dominic Greene)적대자

    마티유 아말릭. 녹색 사업의 얼굴 뒤에 수도 독점. 이념보다 가뭄을 파는 중개인이다.

  • 마티스 (Mathis)연락

    잔카를로 잔니니. 전작의 오해를 걷고 다시 동행한다. 덤스터 옆의 용서가 그의 마지막 문장이다.

  • 미스터 화이트 (Mr. White)조직

    예스페르 크리스텐센. 트렁크에서 나와 심문을 받고 달아난다. 퀀텀의 입구이자, 나중에 스펙터가 다시 부르는 이름.

  • M (M)국장

    주디 덴치. 여권을 끊고도 현장을 따라간다. 떠난 적 없다는 대답을 받는 얼굴이다.

  • 펠릭스 라이터 (Felix Leiter)CIA

    제프리 라이트. 석유로 읽는 본부의 거래 속에서, 본드에게 호텔의 좌표를 흘린다.

  • 스트로베리 필즈 (Strawberry Fields)영사관

    젬마 아터튼. 돌려보내라는 명령을 들고 나타난다. 기름에 잠긴 죽음은 골드핑거의 금색을 검게 옮긴 잔상이다.

이 영화의 차량

본드카와 그 밖의 차입니다.

본드카

상처 난 DBS, 리부트의 두 번째 문장

도입부의 DBS는 전작 활주로의 상처를 이어 받은 것처럼 달린다. 가젯은 없고, 깨진 유리와 긁힌 도색이 캐릭터다. 가르다 호와 카라라 쪽 직선에서 알파로메오가 차체를 밀고, 추격이 끝나면 쿠페는 거의 남지 않는다. 본드는 걸어서 시에나로 들어간다. 차가 요원을 대신하지 못한다는 리부트 선언이 두 편째 반복된다. 히어로와 스턴트의 대수, 더 어두워진 퀀텀 실버 도색의 층은 차량 L2에서 확인됨과 미확인으로 나눈다.[2]

본드카 외 차량

가십 티저 · 확인됨 / 제작진 인터뷰 / 팬 설 / 미확인

  • 확인됨

    도입부가 카지노 로얄 직후를 잇고 DBS를 다시 쓴다는 점은 작품과 007.com 시놉시스가 일치한다.

  • 제작진 인터뷰

    포스터는 전작 144분이 길다고 보고, 속편을 총알처럼 타이트하게 찍고 싶다고 말했다. 106분은 그 선택의 숫자다.

  • 팬 설

    작가 파업 때문에 이야기가 망가졌다는 읽기가 있다. 일정과 호흡의 해석으로는 유효하나, 내부 창작 갈등을 사실처럼 고정하진 않는다.

  • 미확인

    가르다 추격에 투입·파손된 DBS의 정확한 대수는 팬 목록과 현장 보도가 갈린다. L2에서 범위로만 적는다.

명대사

  • “죽은 자는 복수에 관심 없다고 본다.”

    제임스 본드 · I don't think the dead care about vengeance.

  • 스포일러

    “그녀를 용서해. 너 자신도.”

    마티스 · Forgive her. Forgive yourself.

  • “본드 씨, 제 이름은 필즈. 영사관에서 왔습니다.”

    스트로베리 필즈 · Mr Bond, my name is Fields, I'm from the Consulate.

  • 스포일러

    “난 떠난 적 없어.”

    제임스 본드 · I never left.

공식 예고편

영화 속 명소

명소 허브지도에서 보기

영화 속 호텔

국내 평론 · 이동진

5/10 · ★★☆

한줄평 · 「카지노 로얄에서 뒤로 두 걸음」

1차 출처

씨네21 전문가 별점 칸에 이동진 5점과 한줄평 「카지노 로얄에서 뒤로 두 걸음」이 실려 있습니다. 10점 만점입니다. 전편을 기준으로 한 짧은 비교평입니다.

씨네21 작품 페이지에서 전문가 별점·한줄평을 확인했습니다.

이동진 007 메모

이슈

복수가 임무를 대신하는가는 본드걸을 다시 읽기와 겹친다. 퀀텀이 스펙터 아래로 밀리는 연속성은 크레이그 엔딩 이후 글에 열려 있다.

본드걸을 다시 읽기
  1. [1] 공식 시리즈 22편, 카지노 로얄의 직속편. 제목은 플레밍 단편에서 왔으나 줄거리는 원작과 갈린다.
  2. [2] 도입부 DBS는 전작과 같은 모델이다. 차대·도색·파손 대수는 차량 L2에서 확인됨/미확인으로 나눈다.
  3. [3] 한국 개봉 2008년 11월 5일과 상영 106분은 씨네21 영화 정보와 같다. 국내 시놉시스는 전작 라스트의 1시간 후로 적는다.
  4. [4] 예고편 임베드는 Rotten Tomatoes Classic Trailer 2(BBqYaFEWBxI)를 쓴다. 닥터 노 페이지가 RT Classic을 쓰는 방식과 같다.
  5. [5] 그린의 목표는 석유가 아니라 볼리비아 담수 독점이다. 짧은 제작 일정은 106분 호흡을 읽는 해석으로만 두고, 현장 가십을 사실로 고정하지 않는다.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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