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크 포스터 (Marc Forster)
독일 · 스위스Germany · Switzerland[3]
2008 · 공식 1편
카지노 로얄 직후의 추격. 리부트의 두 번째 문장을 찍은 감독.[1]
시리즈에서의 위치
마크 포스터는 《퀀텀 오브 솔러스》로 《카지노 로얄》의 직후를 찍습니다. 공식 한 편. 도입부의 추격이 전작 엔딩의 몇 분 뒤이고, DBS의 상처가 시각으로 이어집니다. 리부트의 두 번째 문장이 그의 몫입니다. 형성을 연 캠벨 다음의, 분노를 연장한 손입니다.[2]
상영 시간은 짧고 리듬은 빠릅니다. 가르다에서 시에나, 볼리비아의 사막과 호텔. 본드는 걸어서, 보트로, 비행으로 상처를 쫓습니다. 대사보다 이동이 앞서는 편입니다. 팬 담론이 ‘속편 같으면서 속편이 아닌’ 호흡을 말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이름은 양자—퀀텀—이고, 감정은 아직 베스퍼입니다.
칸 시사회의 초상이 히어로 초상입니다. 조르주 비아르의 CC BY-SA 사진입니다. 작품의 포스터가 아니라 감독의 얼굴입니다. 라이선스 없는 스틸은 쓰지 않습니다.
크레이그 다섯 편 가운데 이 편은 종종 가려집니다. 《스카이폴》의 유산이 더 크게 들리기 때문입니다. 가려짐을 뒤집는 것이 목적은 아닙니다. DBS 상세와 영화 페이지가 상처를 읽고, 감독 페이지는 그 상처를 연장한 연출만 적습니다.
연출 스타일
핸드헬드와 빠른 컷이 근접 격투를 짓습니다. 캠벨의 활주로가 한 대의 희생이었다면, 마크 포스터는 몸이 차 없이도 쫓게 합니다.
음악과 타이틀은 전작의 잔여 위에 있습니다. 독립된 세계관 선언이라기보다, 한 호흡의 두 번째 박자입니다.
작품 목록
퀀텀 오브 솔러스 (Quantum of Solace) · 2008
《카지노 로얄》의 직후. 미스터 화이트를 싣고 달리는 DBS, 그리고 그 다음의 걸음. 리부트 연속의 두 번째 문장입니다.
연속성
마크 포스터의 한 편은 캠벨의 형성과 멘데스의 유산 호출 사이에 있습니다. 크레이그 다섯 편 가운데 자주 가려지지만, 리부트의 두 번째 문장—상처의 연장—은 이 연출의 몫입니다.
관련
- [1] 공식 본드 연출은 《퀀텀 오브 솔러스》 한 편입니다.
- [2] 초상은 조르주 비아르가 2013년 칸에서 찍어 CC BY-SA 3.0으로 공개한 사진입니다.
- [3] 영어 위키백과는 바이에른 출생·스위스에서 성장한 German-Swiss 연출자로 적습니다. 국적 표기는 독일 · 스위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