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틴 캠벨 (Martin Campbell)
뉴질랜드New Zealand
1995, 2006 · 공식 2편
두 번의 출발. 공백 뒤의 브로스넌, 리부트의 크레이그.[1]
시리즈에서의 위치
마틴 캠벨은 시리즈를 두 번 출발시킨 감독입니다. 1995년 《골든아이》로 6년 공백 뒤의 브로스넌을 들여놓고, 2006년 《카지노 로얄》로 크레이그의 리부트를 엽니다. 같은 손이 완성된 요원과 00이 되는 과정을 찍습니다. 출발의 전문가라는 말은 과장이 아닙니다. 두 편 모두 ‘다시 시작’의 선언입니다.[2]
《골든아이》는 냉전 이후의 매끈한 본드를 고정합니다. 세인트 페테르부르크의 탱크, 세번의 위성, 크세니아의 악역 카리스마. BMW Z3가 짧게 스치고, DB5가 몬테카를로에 명함처럼 남습니다. 시리즈가 자신을 소개할 때 고전 실루엣을 옆에 두는 버릇이 이곳에 있습니다. 캠벨의 첫 본드는 복원이면서 새 상품입니다.
《카지노 로얄》은 복원이 아니라 형성입니다. 본드는 아직 00이고, 베스퍼는 감시자이며, DBS는 가젯을 벗습니다. 활주로의 전복이 리부트의 물성입니다. 캠벨이 11년 만에 같은 번호를 다시 찍되, 문법의 방향을 반대로 튼 작품입니다. 《골든아이》가 정장을 광내게 했다면, 《카지노 로얄》은 정장에 피를 묻힙니다.
두 편 사이의 브로스넌 중반은 다른 감독들—스포티스우드, 앱티드, 타마호리—의 몫입니다. 캠벨은 양 끝만 맡습니다. 그 양 끝이 시리즈의 두 입구라는 점이 중요합니다. 액션 입문은 《골든아이》로, 세계관 입문은 《카지노 로얄》로 갈라지는 가이드의 습관이, 한 감독의 두 편을 경로의 출발로 씁니다.
뉴질랜드 출신의 연출자가 영국 상품의 재출발을 두 번 받은 이력이기도 합니다. 국적을 신화로 키우지 않습니다. 두 편의 기능—복원과 형성—만 한국어로 모았습니다.
연출 스타일
액션의 리듬은 빠르되, 인물의 소개를 희생하지 않으려 합니다. 《골든아이》의 도입 댐과 《카지노 로얄》의 흑백 자격 시험이 각자의 입구입니다. 캠벨은 본드를 ‘이미 완성’ 또는 ‘이제 막 됨’으로 한 컷에 못 박습니다.
차량의 선택이 연출의 논지를 받칩니다. Z3의 짧은 스침과 DBS의 전복. 같은 감독이 가젯의 복원과 가젯의 거부를 11년 간격으로 찍습니다.
작품 목록
공백 뒤의 복원. 브로스넌, 세번, 크세니아, 짧은 Z3. 액션 입문 경로의 출발로 자주 추천됩니다.
리부트의 형성. 크레이그, 베스퍼, DBS의 전복. 처음 가이드가 이 편을 첫 칸에 두는 이유입니다.
연속성
캠벨은 브로스넌의 입구와 크레이그의 입구만 맡습니다. 가운데 세 편은 다른 감독의 몫이고, 그 끝에서 타마호리의 과잉이 리부트를 필요하게 만듭니다. 가이드가 두 경로로 갈라질 때, 출발점은 한 사람의 두 편입니다.
관련
- [1] 캠벨의 공식 본드는 《골든아이》와 《카지노 로얄》 두 편입니다. 브로스넌 중반은 다른 감독의 몫입니다.
- [2] 초상은 2012년 CES 패널의 CC BY 2.0 사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