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드 필름 아카이브
존 글렌, 헬기 옆에서 가리키는 초상, 게티 이미지
사진: Getty Images / 사용자 라이선스

존 글렌 (John Glen)

영국United Kingdom

1981–1989 · 공식 5편

공식 시리즈에서 가장 많은 다섯 편. 무어의 끝과 달튼의 시작.[1]

시리즈에서의 위치

존 글렌은 공식 시리즈에서 가장 많은 편을 연출한 감독입니다. 《유어 아이즈 온리》부터 《살인면허》까지 다섯 편. 로저 무어의 마지막 세 편과 티모시 달튼의 두 편이 같은 연출 아래 있습니다. 007.com은 그 숫자를 분명히 적습니다. 한 손이 눈썹의 끝과 분노의 시작을 동시에 찍은 이례입니다.[2]

데뷔작 《유어 아이즈 온리》는 《문레이커》의 궤도 다음을 땅으로 되돌립니다. 플레밍의 단편 쪽으로, 이오니아해와 ATAC 쪽으로. 버나드 리의 사망 이후 M을 공석으로 처리한 편입니다. 시리즈가 과잉 뒤에 실무를 회복하려는 제스처로 읽힙니다. 글렌의 다섯 편은 그 제스처에서 출발합니다.

《옥토퍼시》와 《뷰 투 어 킬》은 무어의 늦음을 대형 세트와 유머로 받칩니다. 같은 감독이 《리빙 데이라이츠》에서 달튼의 침묵을 허용합니다. 팬이 ‘글렌의 본드는 어느 얼굴인가’를 묻는 것은 정당한 가십입니다. 공식 서사는 다섯 편의 연출과 두 배우를 동시에 남겨 두었습니다. 그 질문을 닫지 않고, 목록을 펼칩니다.

《살인면허》는 면허가 끊긴 복수를 멕시코와 미국의 경계에 둡니다. 글렌의 마지막 본드이자, 시리즈가 6년 공백으로 들어가기 전의 편입니다. 유머를 줄인 호흡이 캠벨의 《골든아이》와 직접 이어지지는 않습니다. 공백이 그 사이를 가릅니다. 그래도 달튼의 분노를 화면의 끝까지 밀어 준 연출은 글렌입니다.

한국에서 무어의 늦음과 달튼의 짧음은 종종 따로 이야기됩니다. 글렌을 가운데에 두면 두 시대가 한 사람의 버릇 위에 포개집니다. 그 포개짐을 배우 페이지에만 맡기지 않고, 감독 칸에도 적습니다.

연출 스타일

글렌의 액션은 스키, 산, 바다, 도시의 추격을 실무처럼 쌓습니다. 궤도 대신 절벽과 부두. 스턴트의 물성이 디지털 이전의 손에 남아 있습니다.

두 배우 사이의 톤 조절이 기술입니다. 무어에게는 눈썹의 여유를, 달튼에게는 침묵의 길이를 줍니다. 같은 연출자가 리듬을 반대로 쓰는 드문 경우입니다.

작품 목록

연속성

글렌은 무어의 마지막과 달튼의 전부를 한 이력에 넣습니다. 여섯 해의 공백 뒤 《골든아이》는 다른 감독의 몫이지만, 달튼의 분노를 화면 끝까지 밀어 준 손은 글렌입니다. 배우 페이지가 얼굴을 나누면, 감독 칸은 그 얼굴을 이은 연출을 적습니다.

관련

감독 허브

  1. [1] 공식 시리즈에서 가장 많은 편을 연출했다는 숫자는 007.com이 적습니다. 다섯 편입니다.
  2. [2] 감독 초상은 사용자가 라이선스를 확보한 게티 이미지입니다. 위키미디어 공용 출처를 붙이지 않습니다.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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