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드 필름 아카이브
애스턴 마틴 V8 밴티지 양산 차량. 리빙 데이라이츠와 같은 모델의 참고 사진이며 영화 스틸이 아닙니다.
사진: Thesupermat / CC BY-SA 4.0 / 출처: 위키미디어 공용 / 같은 모델 참고 사진

1987 · 감독 존 글렌 (John Glen) · 티모시 달튼 (Timothy Dalton) · 130분

한국 개봉 1988년 (일자 미상)

리빙 데이라이츠 (The Living Daylights)

위장 망명과 첼로 케이스. 본드는 방아쇠를 당기되 사람을 맞히지 않는다.[1]

스포일러 주의 — 코스코프의 위장과 아프가니스탄 결말은 스포일러입니다.

줄거리

지브롤터 훈련에서 00 요원 하나가 죽는다. 본부에는 스메르티 슈피오남—스파이에게 죽음을—이 다시 켜졌다는 소문이 돈다. 본드는 체코슬로바키아로 보내져 소련군 장교 코스코프의 망명을 돕는다. 저격수는 첼리스트 카라 밀로비의 얼굴이고, 본드는 방아쇠를 당기되 사람을 맞히지 않는다.

빈의 안전가옥에서 코스코프가 사라지고, 우유 배달로 위장한 네크로스가 그 방을 연다. 코스코프가 남긴 이름은 신임 KGB 수장 푸시킨이다. 본드는 암살 명령을 받지만 의심을 접지 않는다. 탕헤르의 무기상 휘태커가 겹치며, 망명의 실체는 마약과 무기의 교환으로 기울기 시작한다.

스키 활강 뒤 은색 V8이 불타고, 남는 것은 카라의 첼로 케이스다. 두 사람은 그 상자 위에 앉아 눈 비탈을 내려간다. 배신과 납치 끝에 본드는 아프가니스탄의 공군 기지에 떨어진다.

아편을 실은 화물, 캠런 샤의 저항 세력, 파이프라인을 지나 기지로 들어가는 잠입. 네크로스와의 싸움은 허큘리스 수송기 안에서 끝나고, 휘태커의 흉상 전시는 본드의 총에 무너진다. 코스코프의 위장은 여기서 벗겨진다.

출연 · 본드걸

  • 제임스 본드 (James Bond)007

    티모시 달튼의 첫 본드. 저격하지 않는 판단과 명령에 대한 의심이, 유머를 줄인 얼굴 위에 남는다.

  • 카라 밀로비 (Kara Milovy)본드걸

    마리암 다보. 첼로와 저격 소총이 한 인물에 겹친다. 코스코프를 믿다 배신의 운반자가 되고, 파이프라인에서 다시 동행한다.

  • 게오르기 코스코프 (Georgi Koskov)적대자

    예룬 크라베. 망명객의 얼굴로 본부를 속인다. 푸시킨을 미끼로 두고, 휘태커와 아편·무기를 거래한다.

  • 브래드 휘태커 (Brad Whitaker)적대자

    조 돈 베이커. 탕헤르의 무기상이자 전쟁사 수집가. 흉상 전시장이 그의 성격이자 최후의 세트다.

  • 네크로스 (Necros)암살

    안드레아스 비스니에프스키. 우유와 헤드폰으로 안전가옥을 연다. 수송기 안의 그물이 캐릭터의 전부다.

  • 레오니드 푸시킨 (Leonid Pushkin)KGB

    존 리스데이비스. 코스코프가 지목한 광인. 실제로는 협상의 상대이며, 가짜 암살이 그의 생존을 설명한다.

  • Q (Q)장비

    데즈먼드 루엘린. 열쇠고리와 휘파람이 브리핑의 농담이다. 차는 Q가 발명한 것이 아니라, 소품 부서가 설명하는 얼굴이다.

이 영화의 차량

본드카와 그 밖의 차입니다.

본드카

애스턴 마틴 V8 밴티지 — 스키 뒤의 스파이크

달튼 본드의 주력은 은색 V8 밴티지다. 스키 활강 뒤로 이어지는 산길에서 스파이크 타이어와 레이저, 아웃리거가 켜지고, 추격이 끝나면 차는 자폭한다. 공식 사이트가 볼란테와 V8을 함께 적지만, 화면의 아이콘은 쿠페의 짧은 수명이다. 차가 죽은 뒤 첼로 케이스가 이동을 이어 받는다. 가젯 목록은 홍보마다 조금씩 다르게 열거되므로, 활강·자폭·케이스의 연결만 기준으로 한다. 애스턴 마틴 쪽과 본드카 목록에서 같은 실루엣을 다시 볼 수 있다.[2]

본드카 외 차량

가십 티저 · 확인됨 / 제작진 인터뷰 / 팬 설 / 미확인

  • 확인됨

    리빙 데이라이츠의 주력 애스턴이 V8 밴티지라는 점은 작품과 007.com 차량 소개가 일치한다.

  • 제작진 인터뷰

    존 글렌이 첼로 케이스 탈출을 제안하고 세트에서 직접 타 봤다는 일화가 공식 트리비아에 올라 있다. 달튼이 차단기 스턴트를 직접 찍었다는 기록도 같다.

  • 팬 설

    자폭한 그 차대가 나중에 노 타임 투 다이 차고의 V8과 이어진다는 연속성 해석이 있다. 같은 모델의 오마주인 것은 맞지만, 차대번호까지 잇는 공식 서술은 없다.

  • 미확인

    촬영에 동원된 V8과 볼란테의 정확한 대수, 히어로와 자폭용의 대응은 출처마다 갈린다.

명대사

  • “명령은 집어치워.”

    제임스 본드 · Stuff my orders!

  • “신경이라도 건드렸나 보군.”

    제임스 본드 · I must have hit a nerve.

  • “스메르티 슈피오남. 스파이에게 죽음을.”

    게오르기 코스코프 · Smert' shpionam. Death to spies.

  • 스포일러

    “아깝지만, 담배는 못 주겠군.”

    제임스 본드 · Close, but no cigar.

공식 예고편

영화 속 명소

  • 지브롤터 바위 (Rock of Gibraltar)

    지브롤터 · 지브롤터

    00 요원 훈련이 사고로 바뀌는 오프닝의 바위산입니다. 달튼 첫 편의 티저가 지중해 요새로 열립니다.

    짧은 오프닝이지만 식별이 분명합니다. 케이블카와 정상 도로가 팬 사진의 구도가 됩니다.

    지도에서 찾기

    007.com — The Living DaylightsWikipedia — The Living Daylights

  • 빈 리젠라트 (Wiener Riesenrad)

    빈 · 오스트리아

    본드와 카라가 프라터의 대관람차에 오르는 빈입니다. 브라티슬라바 대역과 실제 빈이 한 도시 지도에서 만납니다.

    제3의 사나이를 본드가 인용하는 자리로 읽힙니다. 슈테판 대성당·쇤브룬과 묶어 걷는 코스가 됩니다.

    지도에서 찾기

    007.com — The Living DaylightsWikipedia — The Living Daylights

  • 빈 구시가 (Vienna historic centre)

    빈 · 오스트리아

    콘서트와 가스홀, 도심 추격이 이어지는 합스부르크의 수도입니다. 체코슬로바키아로 읽히는 거리의 일부도 이 도시에서 찍었습니다.

    달튼 본드가 가장 오래 머무는 유럽 도시입니다. 대관람차만 찍고 가기에는 아쉬운 밀도입니다.

    지도에서 찾기

    007.com — The Living DaylightsWikipedia — The Living Daylights

  • 탕헤르 (Tangier)

    탕헤르 · 모로코

    본드가 소련 쪽 배신과 밀수를 쫓아 들어오는 모로코의 항구입니다. 아프가니스탄으로 읽히는 전투의 일부도 모로코에서 찍었습니다.

    빈과 대비되는 남쪽 축입니다. 스펙터·노 타임 투 다이가 다시 모로코를 쓰므로, 달튼의 탕헤르가 앞선 기록이 됩니다.

    지도에서 찾기

    007.com — The Living DaylightsWikipedia — The Living Daylights

명소 허브지도에서 보기

영화 속 호텔

이슈

달튼이 유머를 줄인 본드를 허용하는가는 배우 교체 글과 겹친다. 교체가 곧 리부트는 아니다.

본드 배우 교체, 어디까지가 리부트인가
  1. [1] 공식 시리즈 15편, 티모시 달튼의 첫 본드. 영어권 개봉은 1987년 6월이며, 존 배리의 마지막 본드 스코어로 기록된다.
  2. [2] 주력 애스턴은 V8 밴티지다. 볼란테가 초반에 스치지만, 활강·자폭의 아이콘은 쿠페 쪽이다. 대수 세부는 미확인으로 둔다.
  3. [3] 한국 개봉은 1988년으로만 적는다. 일자 단위 1차 자료는 이 편집에서 고정하지 못했다.
  4. [4] 예고편 임베드는 지정된 The Living Daylights 트레일러(IXAVKJTIM1E)를 쓴다.
  5. [5] 첼로 케이스 탈출과 차단기 스턴트는 007.com 트리비아의 글렌·달튼 기록을 따른다. 줄거리 문장은 백과를 옮기지 않았다.

출처

관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