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드 필름 아카이브
어나더데이의 재규어 XKR, 본드 인 모션 전시
사진: FR / CC BY-SA 4.0 / 출처: 위키미디어 공용
UK본드카가젯

재규어 XKR (Jaguar XKR)

재규어 · 2000s · 어나더데이

아이스 팰리스를 가르는 재규어 쪽 본드카.[1]

개요

재규어 XKR은 2002년 어나더데이에서 자오의 차로 아이스 팰리스를 가른다. 본드의 애스턴 밴퀴시가 적응 위장으로 모습을 감추면, 이 연두색 쿠페는 지붕을 열고 개틀링을 켠다. 허브에 슬롯이 있는 쪽은 재규어다. 악당의 시판 슈퍼차저가, 40주년 과잉의 한쪽을 맡는다. 공식 사이트가 두 대를 한 추격의 양편으로 적는 이유다.[2]

중요도는 본드카 자격이 아니라, 시리즈가 악당에게 가젯 차고를 통째로 내준 선택에 있다. 열화상, 그릴 미사일, 사이드 로켓, 후면 박격포, 유압 충각이 한 대의 일과가 된다. 투명 밴퀴시가 시리즈를 망가뜨렸다는 문장은 팬 설이다. 그 문장으로 네 편을 닫지 않고, 얼음 위의 재규어가 한 일을 적는다. 리부트 직전의 경고처럼 읽히는 과잉이, 이 차의 자리이기도 하다.

같은 L2의 750iL과는 시대가 맞닿는다. 네버 다이의 원격 세단이 버튼을 정점으로 쌓았다면, 어나더데이는 그 쌓음을 악당 쪽에 옮긴다. 본드의 차는 투명해지고, 자오의 차는 무기를 밖으로 꺼낸다. 한 이력으로 읽으면 함부르크 주차장과 아이슬란드 호수가 섞인다. 브로스넌 시기의 가젯이 커지는 습관을, 두 페이지가 나눠 보여 준다.

실차와 화면을 붙일 때도 층을 나눈다. 007.com은 아홉 대를 구해 코볼드가 네 대를 세 달에 걸쳐 개조했다고 적는다. 재규어 헤리티지는 여덟 대, 절반은 외관, 절반은 4륜 섀시라고 말한다. 요쿨사르론의 빙하 호수와 파인우드 아이스 팰리스가 한 추격을 나눈다. 아래 문장은 작품 화면을 앞에 두고, 8–9대는 범위로만 적는다.

한국 개봉은 2002년 12월 31일. 씨네21이 같은 날짜와 133분을 적는다. 아이스 팰리스와 투명 차가 국내 기억의 앞줄이다. 붙잡을 것은 인상보다, 악당 쪽에 가젯을 몰아 준 설계와, 허브가 재규어만 가리킨다는 정직함이다.

설정상의 한반도—북측 기지와 휴전선—는 이 차의 무대가 아니다. 도입부의 무기 거래와 감금이 그 배경을 열고, 결전은 화물기로 옮긴다. 재규어가 달리는 곳은 아이슬란드의 얼음과 파인우드의 팰리스다. 배경과 촬영지를 한 줄로 합치면, 콘월의 해변과 요쿨사르론이 섞인다. 그 섞임을 피하고, 얼음 위의 일과만 적는다.

타임라인

  1. 1998–2002

    재규어 XKR이 AJ V8 슈퍼차저로 시판에 오른다. 007.com은 컨버터블과 쿠페, 가속 숫자를 모델 문장으로 적는다. 본드 차고에 재규어가 악당의 주력으로 들어오는 것은 이 세대다. 시판 플래그십을 빌리되, 얼음 위에서는 4륜으로 다시 짜인다.

  2. 2002 · 어나더데이

    자오가 아이슬란드에서 본드의 밴퀴시를 쫓는다. 위장이 깨지면 지붕이 열리고 개틀링이 나온다. 열화상이 투명한 애스턴을 찾고, 그릴과 측면의 미사일, 후면 박격포가 켜진다. 팰리스 안에서 유압 충각이 애스턴을 밀고, 재규어는 바닥을 뚫고 물에 빠진다.

  3. 2002 · 아이슬란드

    세컨드 유닛의 빅 암스트롱이 요쿨사르론에서 3주를 찍는다. 007.com은 빙하가 박힌 호수 얼음 위를 그 추격의 무대로 적는다. 릭 윤이 두 대의 기계를 발레처럼 읽었다는 인용이 공식 프로즌 레이크 노트에 있다. 지리가 아니라, 얼음을 고른 설계다.

  4. 2002 · 팰리스

    리 타마호리가 추격의 절반을 아이스 팰리스 세트로 들이라고 한다. 피터 라몬트가 램프를 다시 짜고, 007 스테이지가 그 무게를 받는다. 공식 트리비아는 팰리스 제작에 여섯 달이 걸렸다고 적는다. 호수의 실외와 세트의 실내가 한 시퀀스를 나눈다.

  5. 2002 · 소품

    007.com은 재규어 아홉 대를 구해 네 대를 드라이빙용으로 개조했고, 애스턴과 같이 세 달이 걸렸다고 적는다. 재규어 헤리티지는 여덟 대, 절반은 외관, 절반은 4륜 섀시이며 도색이 F1 팀의 연두였다고 말한다. 대수는 8–9 범위다. 가젯을 한 대에 모두 얹으면 얼음을 뚫는다는 현장 설명이 메이킹에 반복된다.

  6. 2006

    카지노 로얄이 버튼을 거의 지운다. 어나더데이의 과잉이 리부트의 이유가 되는 읽기가 여기서 굳는다. XKR은 그 과잉의 악당 쪽 얼굴이다. 투명 밴퀴시와 한 문장으로 네 편을 닫지 않는 것이, 기준이다.

화면에서

추격은 위장이 깨지는 순간 시작된다. 본드의 밴퀴시가 모습을 드러내고, 자오의 XKR이 지붕을 사출해 개틀링을 올린다. 열화상이 투명했던 자리를 찾는다. 얼음 호수 위에서 두 쿠페가 원을 그리며, 미사일과 박격포가 얼음을 가른다. 공식 사이트가 이 구간을 폭발하는 아이스 발레로 부르는 화면이다.

그릴 뒤에서 나오는 히트시킹, 도어 쪽 사이드 미사일, 트렁크의 박격포가 차례로 켜진다. 스파이크와 스노우 체인이 타이어를 붙든다. 본드의 차는 숨고, 자오의 차는 드러낸다. 같은 추격의 반대 문법이다. 가젯 목록은 홍보마다 숫자가 갈리므로, 화면에 켜지는 핵심 세트만 적는다.

팰리스 안으로 들어가면 유압 충각이 애스턴을 민다. 녹는 호텔의 기둥이 추격의 벽이 되고, 재규어는 바닥을 뚫고 아래로 떨어진다. 자오의 죽음이 차의 죽음과 겹친다. 호수의 실외가 세트의 실내로 이어지는 설계가, 이 최후를 만든다. 차가 이야기를 닫아 주는 악당 쪽 패턴이다.

하바나와 런던, 화물기의 결전은 이 차의 장면이 아니다. XKR을 어나더데이 전체의 액션 차로 기억하면, 호버크래프트와 글라이더와 아이스 드래스터가 한 차고로 뭉개진다. 이 쿠페가 하는 일은 얼음 호수와 팰리스의 한 추격이다. 밴퀴시의 위장은 같은 추격의 반대편이나, 허브 슬롯은 재규어만 가리킨다.

존 클리즈의 Q가 밴퀴시를 내주는 브리핑은 이 차의 장면이 아니다. 그래도 그 브리핑이 있어야 자오의 무장이 과잉으로 읽힌다. 본드 쪽에 적응 위장이 쌓일수록, 악당 쪽 개틀링이 더 크게 들린다. 40주년의 오마주가 가젯의 크기로 번역되는 지점이다.

연두색 도색은 F1 재규어의 선을 화면으로 옮긴 선택으로 헤리티지가 적는다. 악당의 차가 영국 레이싱의 색을 입는 농담이다. 아이슬란드 번호가 붙는 컷과 영국 번호가 섞인다는 전시도 같은 층이다. 화면의 핵심은 색이 아니라, 지붕이 열리며 무기가 나오는 실루엣이다.

자오의 얼굴에 박힌 다이아몬드가 차의 무장과 같은 과잉의 문법이다. 몸이 무기를 드러내고, 차도 무기를 드러낸다. 본드의 밴퀴시가 몸을 숨기는 동안, 악당 쪽은 감추지 않는다. 40주년의 오마주가 두 대의 반대로 번역되는 지점이다. 허브가 드러내는 쪽을 슬롯에 올린 이유도 여기에 가깝다.

호버크래프트와 아이스 드래스터와 글라이더는 탈것의 과잉을 더한다. XKR을 그 목록의 한 줄로만 읽으면, 얼음 추격의 두께가 사라진다. 이 쿠페는 과잉 속의 주력이지, 배경의 소품이 아니다. 공식 사이트가 밴퀴시와 나란히 적는 이유가 그 주력이다. 반대편 애스턴만 기억하면 재규어의 개틀링이 지워진다.

제작

007.com 차량 페이지는 아홉 대를 구해 네 대를 드라이빙 시퀀스용으로 개조했고, 애스턴과 같이 세 달이 걸렸다고 적는다. 재규어 헤리티지는 여덟 대, 절반은 외관, 절반은 파인우드에서 다시 짠 4륜이라고 말한다. 암스트롱이 얼음에는 4륜이 필요하다고 했다는 메이킹이 그 선택을 설명한다. 대수는 8–9 범위로만 둔다.[3]

가젯을 한 차체에 모두 얹으면 무게가 얼음을 이긴다는 현장 설명이 반복된다. 그래서 무장이 차마다 나뉜다. 골드핑거의 트릭카·로드카, 에스프리의 도로용·수중용과 같은 분업이다. 관객이 한 대로 기억하는 개틀링 뒤에도, 제작은 역할을 나눈 차체를 쓴다.

요쿨사르론의 3주와 파인우드 팰리스의 여섯 달이 한 추격을 나눈다. 타마호리가 호수만으로는 부족하다고 세트에 램프를 넣은 기록이 메이킹에 있다. 공식 트리비아는 팰리스 제작 기간을 적는다. 지리가 아니라 설계의 분업이다. 북측 해변 숏이 콘월에서 찍힌 것과 같은 층의 정직함이다.

허브가 밴퀴시를 가리키지 않는 것은 슬롯의 기준이다. 적응 위장은 화면과 공식 목록으로 확인된다. 그 한 대가 시리즈를 망가뜨렸다는 평은 팬 설로 라벨한다. 재규어의 일과만 두껍게 적고, 투명 애스턴은 추격의 반대편으로만 남긴다.

파손 대수와 CGI 비중은 갈린다. 얼음에 금이 간 애스턴, 팰리스에서 떨어진 재규어, 전시에 남은 헤리티지 차대. 한 대 번호를 히어로로 고정하지 않는다. 확인되는 것은 실차가 호수와 세트에서 달리고 부서졌다는 점이다.

4륜 개조의 비용이 양쪽 차고를 같이 다시 짰다는 메이킹이 있다. 재규어만의 이야기가 아니라, 밴퀴시도 같은 얼음을 견디게 만든 제작이다. 시판 슈퍼차저를 그대로 올린 이야기가 아니다. 화면의 미끄러움은 특수효과의 무게 배분이다. 필요한 것은 마력표가 아니라, 얼음이 4륜을 강제했다는 점이다.

가십 보드

라벨: 확인됨 / 제작진 인터뷰 / 팬 설 / 미확인

  • 확인됨

    화면에서 밴퀴시가 적응 위장으로 모습을 감추고, 재규어 XKR과 아이스 팰리스에서 맞선다. 공식 사이트가 두 대를 모두 적는다.

  • 제작진 인터뷰

    아이스 팰리스 세트 제작에 여섯 달이 걸렸다는 기록이 007.com 트리비아에 있다. 릭 윤의 아이스 발레 인용은 공식 프로즌 레이크 노트다.

  • 팬 설

    투명 차 한 대가 시리즈를 망가뜨렸다는 단정은 포럼의 오랜 문장이다. 상업과 평가는 갈리므로, 그 문장으로 네 편을 닫지 않는다.

  • 미확인

    위장 장면의 실차·CGI 비중, 얼음 위에서 파손된 재규어·애스턴 대수는 메이킹마다 숫자가 갈린다.

  • 확인됨

    자오의 XKR이 개틀링·미사일·박격포·충각을 켠다는 점은 작품과 007.com 차량 페이지가 일치한다. 악당 쪽 본드카 슬롯이다.

  • 제작진 인터뷰

    007.com은 아홉 대를 구해 네 대를 개조했고 아이슬란드에서 3주를 찍었다고 적는다. 헤리티지의 여덟 대·4륜 분업은 같은 제작의 다른 숫자다.

  • 팬 설

    악당의 차이므로 본드카가 아니라는 단정이 있다. 허브는 이 실루엣을 2000년대 칸에 올려 두었다. 화면의 분량이 두꺼운 것은 맞다.

  • 미확인

    그릴 미사일 18발 등 홍보 숫자는 페이지마다 갈린다. 화면의 발수를 한 줄로 닫지 않는다. 8대와 9대 사이도 범위다.

연속성

XKR은 브로스넌 과잉의 악당 쪽 얼굴이다. 750iL이 원격으로 버튼을 정점에 쌓은 뒤, 이 대가 무기를 지붕 밖으로 꺼낸다. 리부트가 가젯을 벗기는 이유를 얼음 위에서 한 번 더 설명한다. DBS 페이지의 전복과 나란히 두면, 같은 2000년대가 반대로 읽힌다.

허브가 밴퀴시 대신 재규어를 가리키는 것은 슬롯의 정직함이다. 투명 차는 확인되고, 시리즈를 망쳤다는 평은 팬 설이다. 연속성은 한 차대의 일대기가 아니라, 제작이 과잉을 양편에 나눈 습관이다. 스펙터의 C-X75가 그 습관을 원-오프로 이어 받는다.

한반도는 이 차의 배경이 아니다. 플롯의 입구와 동기는 북측과 휴전선에 있고, 촬영의 해변은 콘월이다. 아이스 팰리스의 재규어를 그 논쟁의 상징으로 읽지 않는다. 남는 것은 얼음 위의 가젯과, 악당에게 차고를 내준 선택이다.

존 클리즈의 Q가 정식 자리를 받는 편이기도 하다. 적응 위장의 브리핑이 본드 쪽 과잉을 설명하고, 자오의 개틀링이 그 설명을 밖에서 받아친다. R에서 Q가 된 얼굴이 버튼을 더 쌓는 마지막 브로스넌을 연다. 다음 선택의 리부트가 그 쌓음을 거부한다. XKR은 거부의 입구에 선 악당 쪽 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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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차량 허브

  1. [1] 허브 슬롯은 재규어 XKR만 가리킨다. 밴퀴시 적응 위장은 화면·공식 목록으로 확인됨. 시리즈를 망쳤다는 평은 팬 설로 라벨한다.
  2. [2] 재규어 아홉 대·개조 네 대는 007.com, 여덟 대·4륜 분업은 헤리티지다. 대수는 8–9 범위로만 적는다.
  3. [3] 요쿨사르론 3주와 팰리스 여섯 달은 007.com 차량·트리비아를 따른다. 호수와 세트를 한 로케이션으로 합치지 않는다.
  4. [4] 가젯 발수(그릴 미사일 등)는 홍보마다 갈린다. 핵심 세트는 화면의 개틀링·미사일·박격포·충각이다.
  5. [5] 한반도는 플롯의 배경이다. 이 차의 무대는 아이슬란드와 파인우드 팰리스다. 국내 논쟁의 목록은 재구성하지 않는다.
  6. [6] 공식 예고편 임베드는 필름 페이지와 같은 Die Another Day 트레일러(GTznf1x4khc)다.
  7. [7] 한국 개봉 2002년 12월 31일과 133분은 씨네21(movie_id=6076)과 같다.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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