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레이시 디 비첸초 (Tracy di Vicenzo)
다이애나 리그 (Diana Rigg)
영국United Kingdom
여왕폐하 대작전 (On Her Majesty's Secret Service)본드걸
시리즈가 아내로 허용한 드문 상대. 이름보다 최후가 먼저 인용된다.[1]
캐릭터 개요
트레이시 디 비첸초는 여왕폐하 대작전에서 시리즈가 아내로 허용한 드문 상대입니다. 백작 부인 테레사, 카지노의 빚, 바다에 몸을 맡기려던 아침. 허니가 길이고 푸시가 시계라면, 트레이시는 시간을 나눈 사람입니다. 이름보다 최후가 먼저 인용되는 습관을 숨기지 않습니다. 동시에 최후만으로 인물을 접지 않습니다.[2]
기능은 세 층입니다. 첫째, 만남입니다. 본드가 가로막는 해안과, 이름을 다시 대는 테이블. 둘째, 거래입니다. 유니온 코르스의 드라코가 사위를 사고, 본드는 그 거래를 블로펠드를 찾는 열쇠로 씁니다. 셋째, 허가입니다. 시리즈가 처음으로 사적인 의식을 찍고, 그 의식을 닫지 않습니다. 세 층을 본드걸 한 단어로 접으면 결말만 남습니다.
스포일러를 앞에 두면 이렇습니다. 트레이시는 본드와 결혼하고, 차를 타고 나선 직후 죽습니다. 이르마 분트의 총이 신부를 고르고, 본드는 깨진 유리 너머로 시간을 말합니다. 영화 상세가 그 단락을 감수하고 쓰는 이유와, 경고를 여는 이유가 같습니다. 생략하면 배역의 핵심이 사라집니다.
앞부분만 읽어도 되는 층은 이렇습니다. 트레이시는 드라코의 딸이며, 산정의 클리닉과 스키 사이에서 본드와 같이 달립니다. 임무와 사생활이 처음부터 한 테이블에 앉습니다. 피츠 글로리아의 천사들과 불임의 바이러스는 영화 쪽에 있습니다. 이 칸은 그녀가 장식의 잔여가 아니라 결말의 조건이라는 점만 남깁니다.
레이즌비의 한 편과 한 몸이 됩니다. 배우가 한 편만 남듯, 아내도 한 편만 남습니다. 후대가 이 이름을 부를 때 종종 존 배리의 주제와 엔딩 숏만 남깁니다. 아카이브의 일은 그 숏을 지우지 않으면서, 카지노와 산과 거래의 중간을 되돌리는 것입니다.
한국에서 이 편은 ‘007 여왕폐하 대작전’으로 소개되었고, 개봉 일자는 영화 상세가 공란에 가깝게 둡니다. 영어권은 1969년입니다. 두껍게 적는 일은 한 번뿐인 배우의 얼굴 뒤로, 시리즈가 어떤 결혼을 허용했는지를 남기기 위해서입니다.
배우 노트
다이애나 리그는 촬영 당시 이미 영국 텔레비전의 얼굴이었습니다. 어벤저스의 엠마 필—가죽과 대사와 대등함—이 트레이시라는 배역 앞에 있었습니다. 푸시 갤로어의 오너 블랙먼과 같은 파이프라인입니다. 시리즈가 유명 배우를 본드걸로 쓰는 두 번째 대형 예에 가깝습니다. 얼굴이 ‘모르는 신인’이 아니라는 점이 결혼의 설득을 돕습니다.
리그의 온도는 유혹의 등장 컷보다 말과 걸음에 있습니다. 카지노에서 빚을 처리하는 장면과, 산을 같이 내려오는 장면이 같은 배우의 다른 거리입니다. 제작이 그 거리를 빌려 쓴 것입니다. 허니의 칼이 생존 도구라면, 트레이시의 목소리는 사생활의 도구입니다.
리그는 이후 공식 시리즈에 같은 배역으로 돌아오지 않습니다. 한 편의 아내가 한 편의 배우와 같이 닫힙니다. 후기 인터뷰의 유머와 거리는 가십 칸에서 라벨을 붙입니다. 이 칸은 한 편의 연기가 시리즈 본드걸의 기능 목록을 결혼 쪽으로 넓혔다는 점만 적습니다.
텔레비전 스타를 극장 본드걸로 옮기는 선택은, 관객의 일부가 엠마 필을 들고 극장을 찾게 합니다. 알아봄이 권위를 돕되, 엔딩의 가혹함을 지우지는 않습니다. 두 감각을 한 문장으로 합치지 않습니다.
화면에서
해안의 첫 대면은 구조입니다. 본드가 바다로 가려는 사람을 가로막고, 이름은 나중에 테이블에서 다시 댑니다. 허니의 자기소개가 문법을 뒤집었다면, 트레이시의 소개는 빚과 부친의 이름으로 열립니다. 유혹의 입구처럼 보이지만, 구조는 사생활의 허가입니다.[3]
드라코의 테이블이 본편입니다. 사위를 사는 조직과, 블로펠드를 찾는 요원. 트레이시는 그 거래의 당사자이자 조건입니다. 시리즈가 본드걸을 ‘방에 남겨진 사람’이 아니라 ‘결혼의 상대’로 쓴 장면입니다. 임무가 사생활을 삼키지 않고, 사생활이 임무를 엽니다.
산정의 클리닉과 스키, 눈사태와 납치가 중간을 채웁니다. 본드는 힐러리 브레이로 위장하고, 트레이시는 그 산의 바깥과 안을 오갑니다. 액션의 호흡은 영화 상세가 두껍게 씁니다. 이 칸은 그녀가 결말 전에 이미 플롯의 한가운데 있다는 점만 확인합니다.
포르투갈의 결혼식은 시리즈가 처음으로 허용한 사적인 의식입니다. 본드가 이름을 아내에게 다시 댑니다. 차를 타고 나선 직후, 분트의 총이 그 이름을 닫습니다. 홍보가 키스의 포스터로 고정하지 못한 엔딩입니다. 상세 줄거리는 영화 페이지에 두고, 이 칸은 인물이 끝까지 플롯에 남아 죽어서 남는다는 점만 적습니다.
문화적 잔상
시간은 충분하다는 문장과 배리의 주제가 배역을 삼킵니다. 패러디와 다큐가 엔딩 숏을 기본값으로 두고, 카지노와 거래를 빼면 남는 것은 비가의 인물입니다. 기본값에 테이블을 다시 돌려줍니다.
시리즈가 다시 아내를 찍지 않은 습관이 이 인물을 유일로 만듭니다. 크레이그 후반의 집이 그 유일을 변형합니다. 변형을 진보의 설교로 읽지 않습니다. 좌표로만 읽습니다.
한국에서 이 엔딩은 본드 영화가 ‘웃지 않는’ 예로 인용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 인용을 지우면 가짜 점잖아짐이 됩니다. 웃음 없는 숏만 남기면 거래의 딸이 사라집니다. 두 문장을 나란히 둡니다.
연속성
트레이시는 허가의 본드걸 형입니다. 허니가 길을 열고 타티아나가 함정을 열며 푸시가 시계를 열면, 트레이시는 시간을 엽니다. 베스퍼가 그 시간을 단절로 뒤집고, 마들렌이 지속으로 다시 놓습니다. 원점을 알아야 뒤집힘이 보입니다.[4]
여왕폐하 대작전이 남긴 문법은 배우 교체만이 아닙니다. 본드걸이 결말의 조건이 되는 구조도 그 문법의 일부입니다. 후대가 본드걸을 다시 읽을 때 이 편을 빼면, 해변의 원점만 남고 아내가 사라집니다.
레이즌비 페이지와 영화 상세가 이 인물을 나눠 받습니다. 허브의 본드걸 카드는 상세가 열린 칸 가운데 트레이시를 결혼의 자리로 둡니다. 연속성은 후속 등장이 아니라, 1969년이 허용한 사생활이 이후에도 반복되는가입니다.
관련 명대사
“다른 녀석에게는 이런 일이 없었는데.”
제임스 본드 · This never happened to the other fellow.
- 스포일러
“우리에겐 온 세상이 있는 거나 마찬가지야.”
제임스 본드 · We have all the time in the world.
“나는 트레이시야. 테레사라는 이름은 잊어도 돼.”
트레이시 디 비첸초 · I'm Tracy. You can forget the Teresa.
가십 보드
라벨: 확인됨 / 제작진 인터뷰 / 팬 설 / 미확인
- 확인됨
트레이시 디 비첸초는 여왕폐하 대작전에서 본드와 결혼하고 엔딩에서 죽는다는 점은 작품과 007.com 시놉시스가 일치합니다.
- 제작진 인터뷰
존 배리의 주제가 엔딩의 문장을 선취한다는 취지의 제작 회고가 특집에 반복됩니다. 영화 상세가 같은 층을 나눕니다.
- 팬 설
이 한 편을 가장 플레밍에 가깝다고 부르는 평가가 오래 있습니다. 결혼과 복수의 뼈대가 곧은 것은 맞습니다. 원작 충실을 점수로 매기지는 않습니다.
- 미확인
리그가 후속 출연을 거절하거나 제안 받았다는 구체 에피소드는 전기마다 다릅니다. 같은 배역으로 돌아오지 않은 결과만 분명합니다.
- 확인됨
다이애나 리그가 어벤저스의 얼굴로 이미 알려져 있었다는 점은 제작 당시의 공개 이력입니다. 푸시의 블랙먼과 같은 층의 캐스팅입니다.
- 제작진 인터뷰
피터 헌트가 편집에서 감독으로 옮긴 첫 공식 편이라는 점은 007.com과 제작 노트가 공유합니다. 산악과 연애의 호흡이 그 이력을 화면에 옮깁니다.
- 팬 설
결말의 차가 애스턴이 아니라 미국 쿠페라는 추적이 있습니다. 필름 차량 칸이 모델 대결을 키우지 않습니다. 차를 배역의 주제로 올리지 않습니다.
- 미확인
다음 공식 작품이 이 이름을 다시 부르는지는 발표 이전입니다. 이슈 카드는 글로 둡니다.
여왕폐하 대작전 (On Her Majesty's Secret Service) →
관련
- [1] 결혼과 엔딩은 작품 화면과 007.com 시놉시스를 기준으로 합니다. 앞부분만 읽을 수 있도록 개요 앞칸과 화면 칸을 나눕니다.
- [2] 인물명 한글 표기는 영화·본드걸 허브의 관행—트레이시 디 비첸초—를 따릅니다. 테레사·트레이시 본드의 다른 호칭은 화면 기준입니다.
- [3] 한국 개봉 일자는 영화 상세와 같이 단정하지 않습니다. 영어권 개봉 1969년만 분명합니다.
- [4] 다음 본드가 이 이름을 부르는지는 공식 발표 이전의 미확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