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라 밀로비 (Kara Milovy)
메리엄 다보 (Maryam d'Abo)
영국United Kingdom
리빙 데이라이츠 (The Living Daylights)본드걸
체코의 첼리스트. 가짜 암살 미끼에서 빈·아프가니스탄의 동행이 된다.[1]
캐릭터 개요
카라 밀로비는 《리빙 데이라이츠》의 첼리스트입니다. 가짜 암살의 미끼로 등장했다가, 빈과 아프가니스탄에서 본드의 동행이 됩니다.[2]
달튼 첫 편의 본드걸입니다. 코미디보다 냉전의 잔여가 앞섭니다.
배우 노트
메리엄 다보는 영국·네덜란드 배우입니다. 첼로가 홍보의 소품이었습니다.
화면에서
브라티슬라바의 콘서트, 파이프 오르간, 사파드의 기지. 첼로 케이스가 무기의 위장이 됩니다.[3]
문화적 잔상
달튼 본드가 사람을 지키는 방식의 입구입니다. 무어 말기의 개그와 온도가 갈립니다.
연속성
한 편에서 끝납니다. 살인면허의 팸 부비에와는 다른 인물입니다.[4]
관련 명대사
“명령은 집어치워.”
제임스 본드 · Stuff my orders!
“신경이라도 건드렸나 보군.”
제임스 본드 · I must have hit a nerve.
“스메르티 슈피오남. 스파이에게 죽음을.”
게오르기 코스코프 · Smert' shpionam. Death to spies.
가십 보드
라벨: 확인됨 / 제작진 인터뷰 / 팬 설 / 미확인
- 확인됨
007.com이 Maryam d’Abo를 Kara Milovy로 적습니다.
리빙 데이라이츠 (The Living Daylights) →
관련
- [1] 달튼 첫 편의 본드걸입니다.
- [2] 배우 표기는 크레딧입니다.
- [3] 미끼 설정은 초반 스포일러입니다.
- [4] 한 편 한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