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드 필름 아카이브
마리암 다보 초상
사진: Towpilot / CC BY-SA 3.0 / 출처: 위키미디어 공용

카라 밀로비 (Kara Milovy)

메리엄 다보 (Maryam d'Abo)

영국United Kingdom

리빙 데이라이츠 (The Living Daylights)본드걸

체코의 첼리스트. 가짜 암살 미끼에서 빈·아프가니스탄의 동행이 된다.[1]

캐릭터 개요

카라 밀로비는 《리빙 데이라이츠》의 첼리스트입니다. 가짜 암살의 미끼로 등장했다가, 빈과 아프가니스탄에서 본드의 동행이 됩니다.[2]

달튼 첫 편의 본드걸입니다. 코미디보다 냉전의 잔여가 앞섭니다.

배우 노트

메리엄 다보는 영국·네덜란드 배우입니다. 첼로가 홍보의 소품이었습니다.

화면에서

브라티슬라바의 콘서트, 파이프 오르간, 사파드의 기지. 첼로 케이스가 무기의 위장이 됩니다.[3]

문화적 잔상

달튼 본드가 사람을 지키는 방식의 입구입니다. 무어 말기의 개그와 온도가 갈립니다.

연속성

한 편에서 끝납니다. 살인면허의 팸 부비에와는 다른 인물입니다.[4]

관련 명대사

  • “명령은 집어치워.”

    제임스 본드 · Stuff my orders!

  • “신경이라도 건드렸나 보군.”

    제임스 본드 · I must have hit a nerve.

  • “스메르티 슈피오남. 스파이에게 죽음을.”

    게오르기 코스코프 · Smert' shpionam. Death to spies.

인용 모음

가십 보드

라벨: 확인됨 / 제작진 인터뷰 / 팬 설 / 미확인

  • 확인됨

    007.com이 Maryam d’Abo를 Kara Milovy로 적습니다.

리빙 데이라이츠 (The Living Daylights) →

관련

본드걸 허브

  1. [1] 달튼 첫 편의 본드걸입니다.
  2. [2] 배우 표기는 크레딧입니다.
  3. [3] 미끼 설정은 초반 스포일러입니다.
  4. [4] 한 편 한정입니다.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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