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드 필름 아카이브
글래스트론 스피드보트 양산 선박. 죽느냐 사느냐와 같은 모델의 참고 사진이며 영화 스틸이 아닙니다.
사진: Karen Roe / CC BY 2.0 / 출처: 위키미디어 공용 / 같은 모델 참고 사진

1973 · 감독 가이 해밀턴 (Guy Hamilton) · 로저 무어 (Roger Moore) · 121분

한국 개봉 1974년 (일자 미상)

죽느냐 사느냐 (Live and Let Die)

세 요원이 같은 날 죽고, 본드는 타로와 헤로인과 늪의 보트를 따라간다.[1]

스포일러 주의 — 카낭가의 정체와 솔리테어의 힘, 결말의 팽창 개그는 스포일러입니다.

줄거리

뉴욕, 뉴올리언스, 산 모니크에서 영국 요원 셋이 같은 날 죽는다. M은 본드를 그 공백을 메우라고 보낸다. 할렘의 장례 행렬이 암살이 되고, 얼굴은 갱스터 미스터 빅과 카리브 대통령 카낭가로 갈라져 보인다.

본드는 타로를 읽는 솔리테어를 만난다. 산 모니크의 로지 카버는 이중 스파이로 드러나고, 펠릭스 라이터가 뉴올리언스에서 합류한다. 카낭가의 식당 체인 필레 오브 소울은 헤로인을 숨기는 위장이다.

미스터 빅과 카낭가는 한 몸이다. 공짜 헤로인으로 경쟁자를 말리고 시장을 독점하려는 계산이다. 본드는 악어 농장의 등을 징검다리 삼아 건너고, 루이지애나 늪에서 보트 추격이 이어진다.

산 모니크 지하에서 카낭가는 상어 총의 압축 펠릿을 삼키고 부풀어 터진다. 본드는 솔리테어와 함께 섬을 떠난다.

출연 · 본드걸

  • 제임스 본드 (James Bond)007

    로저 무어의 첫 공식 본드. 주먹은 짧게, 눈썹과 한 줄이 더 길게 남는다. 배우 상세가 열려 있으니 그쪽으로 이어 읽으면 된다.

  • 솔리테어 (Solitaire)본드걸

    제인 시모어. 타로로 미래를 읽는 카낭가의 점술사. 힘의 조건이 신체에 묶여 있어, 연출 자체에 주석이 필요하다.

  • 카낭가 / 미스터 빅 (Kananga / Mr. Big)적대자

    야펫 코토. 섬의 대통령과 할렘의 갱스터가 한 얼굴이다. 헤로인 독점의 계산가.

  • 티 히 (Tee Hee)경호

    줄리어스 해리스. 의수 집게로 말하는 경호. 악어 농장의 다리와 열차 칸의 결투가 캐릭터의 전부다.

  • 셰리프 J.W. 페퍼 (Sheriff J.W. Pepper)현지 치안

    클리프턴 제임스. 루이지애나 보안관. 본드를 재난으로 오해하는 확성기가, 다음 편 방콕까지 이어진다.

  • 로지 카버 (Rosie Carver)이중 스파이

    글로리아 헨드리. 공식 시리즈가 본드와 잠자리를 공유하는 첫 흑인 여성으로 자주 적힌다. 배신의 대가는 짧고 가혹하다.

  • Q (Q)장비

    데즈먼드 루엘린. 자기장 손목시계 브리핑이 짧게 스친다. 이 편의 현장은 Q 실험실보다 늪이 더 크다.

이 영화의 차량

본드카와 그 밖의 차입니다.

본드카

보트와 버스, 스치는 미니 모크

이 작품의 이동 수단은 은색 쿠페가 아니다. 뉴올리언스 습지의 글래스트론 보트, 산 모니크에서 기울어지는 이층 버스, 그리고 섬 도로를 스치는 미니 모크 정도가 화면을 채운다. 공식 사이트의 차량 칸도 캐딜락과 스피드보트를 앞에 두고, 미니를 아이콘으로 부르지 않는다. 영국 소형—특히 미니 계열—의 결을 보고 싶다면 목록에서 이어갈 수 있다. 다만 본드카 칸은 의도적으로 얇다. 배경의 모크를 허브 차량으로 키우면 과잉이다.[2]

본드카 외 차량

가십 티저 · 확인됨 / 제작진 인터뷰 / 팬 설 / 미확인

  • 확인됨

    공식 시놉시스와 차량 목록의 주역은 보트·버스·현지 미국차다. 애스턴 계열의 가젯 GT는 등장하지 않는다.

  • 팬 설

    산 모니크의 미니 모크를 무어 첫 본드카로 세자는 이야기가 있다. 화면의 영국 소형인 것은 맞지만, 요원의 연장으로 보기에는 무리가 있다.

명대사

  • “이름은 묘비에나 쓰는 거야, 베이비.”

    미스터 빅 · Names is for tombstones, baby.

  • “걱정 마. 모자일 뿐이야. 머리 작은 사람이 닭과 싸워 진 흔적이지.”

    제임스 본드 · Don't worry darling, it's just a hat, belonging to a small-headed man of limited means, who lost a fight with a chicken.

  • 스포일러

    “원래 자기 평가가 과하게 부풀던 사람이었지.”

    제임스 본드 · Well he always did have an over-inflated opinion of himself.

  • “비밀 요원? 어느 편이지?”

    셰리프 J.W. 페퍼 · Secret AGENT? On WHOSE side?

공식 예고편

영화 속 명소

  • 뉴올리언스 베이우 (Louisiana bayou)

    뉴올리언스 · 미국

    무어 첫 편의 보트 추격이 펼쳐지는 루이지애나 습지입니다. 시내의 재즈와 강의 직선 점프가 한 주에 붙습니다.

    본드 보트 추격의 원본 지점에 가깝습니다. 팬은 실제 점프 지점과 관광 에어보트 코스를 구분해서 찾습니다.

    지도에서 찾기

    007.com — Live and Let DieWikipedia — Live and Let Die (film)

  • 할렘 (Harlem)

    뉴욕 · 미국

    본드가 미스터 빅의 식당 필레 오브 소울로 들어가는 뉴욕입니다. 카리브로 가기 전, 미국의 거리가 먼저 열립니다.

    시리즈가 할렘을 현장으로 쓴 드문 편입니다. 식당은 세트가 섞여 있어, 거리의 분위기만 대조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지도에서 찾기

    007.com — Live and Let DieWikipedia — Live and Let Die (film)

  • 자메이카 (산 모니크 대역) (Jamaica as San Monique)

    몬테고 베이 일대 · 자메이카

    카난가의 섬 산 모니크는 허구이고, 촬영은 자메이카에서 이루어졌습니다. 닥터 노 이후 시리즈가 다시 이 섬을 씁니다.

    플레밍의 섬이 무어 시대의 활극으로 돌아옵니다. 북해안 리조트와 농장 도로가 허구의 독재 국가로 읽힙니다.

    지도에서 찾기

    007.com — Live and Let DieWikipedia — Live and Let Die (film)

  • 악어 농장 (Kananga's crocodile farm)

    폴머스 일대 · 자메이카

    본드가 악어 등 위로 건너뛰는 농장입니다. 실제 자메이카 악어 사육장을 썼고, 스턴트는 현지 운영자와 연결됩니다.

    무어 시대를 한 장면으로 요약하는 현장입니다. 농장 이름은 바뀌었을 수 있어, 방문 전에 현지 안내를 확인하는 것이 맞습니다.

    지도에서 찾기

    007.com — Live and Let DieWikipedia — Live and Let Die (film)

명소 허브지도에서 보기

이슈

할렘과 부두, 흑인 전형의 프레이밍은 무어 시기 재평가의 입구다. 본드걸을 다시 읽기 글과 겹치는 질문을 그 글에 열어 두었다.

본드걸을 다시 읽기
  1. [1] 공식 시리즈 8편, 로저 무어의 첫 007. 영국 프리미어는 007.com이 1973년 7월 6일 오데온 레스터 스퀘어로 적는다.
  2. [2] 차량의 주역은 글래스트론 보트와 이층 버스다. 미니 모크는 섬의 배경이며, 허브 아이콘으로 키우지 않는다.
  3. [3] 한국 개봉은 1974년으로 적는 기록이 있으나 일자가 비어 있다. 씨네21은 121분과 제작 연도 1973을 적되, 이 편집에서 일자 단위 KMDb 항은 따로 고정하지 못했다.
  4. [4] 예고편 임베드는 Rotten Tomatoes Classic Trailers의 Official Trailer(KTzsm9-XWQo)를 쓴다. oembed로 채널을 확인했다.
  5. [5] 악어 점프 다섯 번의 기록은 007.com 트리비아(로스 카낭가)를 따른다. 줄거리 문장은 백과 원문을 옮기지 않았다.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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