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솔리테어 (Solitaire)
제인 시모어 (Jane Seymour)
영국United Kingdom
죽느냐 사느냐 (Live and Let Die)본드걸
카낭가의 점술사. 타로가 깨진 뒤 플롯의 키가 흔들린다.[1]
캐릭터 개요
솔리테어는 《죽느냐 사느냐》에서 카낭가의 점술사로 등장합니다. 처녀성과 타로가 초능력의 조건으로 설정되고, 그 설정이 깨지면서 악당의 확신이 흔들립니다.[2]
본드걸입니다. 인종·주술 프레이밍은 이슈 에세이에서 다시 읽습니다.
배우 노트
제인 시모어의 초기 국제 출연입니다. 이후 다른 장르의 얼굴이 되지만, 이 칸은 1973년 배역만 적습니다.
화면에서
할렘과 카리브, 타로, 악어 농장과 양귀비 밭. 본드가 예언을 깨는 연출이 플롯의 기계입니다.[3]
문화적 잔상
점술과 신체의 설정을 현대 시청자가 그대로 받기 어렵습니다. 설정을 숨기지 않고, 찬양하지 않습니다.
연속성
한 편에서 끝납니다. 무어 첫 편의 본드걸입니다.[4]
관련 명대사
“이름은 묘비에나 쓰는 거야, 베이비.”
미스터 빅 · Names is for tombstones, baby.
“걱정 마. 모자일 뿐이야. 머리 작은 사람이 닭과 싸워 진 흔적이지.”
제임스 본드 · Don't worry darling, it's just a hat, belonging to a small-headed man of limited means, who lost a fight with a chicken.
- 스포일러
“원래 자기 평가가 과하게 부풀던 사람이었지.”
제임스 본드 · Well he always did have an over-inflated opinion of himself.
가십 보드
라벨: 확인됨 / 제작진 인터뷰 / 팬 설 / 미확인
- 확인됨
007.com이 Jane Seymour를 Solitaire로 적습니다.
관련
- [1] 무어 첫 편의 본드걸입니다.
- [2] 배우의 이후 경력은 펼치지 않습니다.
- [3] 주술 설정은 재평가 대상입니다.
- [4] 한 편 한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