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지 카버 (Rosie Carver)
글로리아 헨드리 (Gloria Hendry)
미국United States
죽느냐 사느냐 (Live and Let Die)조연
산 모니크의 이중 스파이. 공식 시리즈가 자주 적는 첫 흑인 여성 상대.[1]
캐릭터 개요
로지 카버는 《죽느냐 사느냐》 산 모니크의 이중 스파이입니다. CIA 쪽으로 보이지만 카낭가의 줄에 묶여 있고, 배신의 대가는 짧습니다.[2]
솔리테어가 본드걸 자리를 가져갑니다. 로지는 조연입니다.
배우 노트
글로리아 헨드리는 공식 시리즈가 본드와 잠자리를 공유하는 첫 흑인 여성으로 자주 적힙니다. 이 칸은 그 기록을 홍보 문장으로 키우지 않고, 배역의 이중만 적습니다.
화면에서
섬의 접선, 버스 추격 앞의 불안, scarecrow 구간의 결말. 화면 시간은 짧고 라벨은 깁니다.[3]
문화적 잔상
‘첫 흑인 본드걸’로 불리는 경우가 있으나, 허브 분류는 조연입니다. 솔리테어와 자리를 섞지 않습니다.
연속성
한 편입니다. 후속 무어 편에 같은 인물은 없습니다.[4]
관련 명대사
“이름은 묘비에나 쓰는 거야, 베이비.”
미스터 빅 · Names is for tombstones, baby.
“걱정 마. 모자일 뿐이야. 머리 작은 사람이 닭과 싸워 진 흔적이지.”
제임스 본드 · Don't worry darling, it's just a hat, belonging to a small-headed man of limited means, who lost a fight with a chicken.
- 스포일러
“원래 자기 평가가 과하게 부풀던 사람이었지.”
제임스 본드 · Well he always did have an over-inflated opinion of himself.
가십 보드
라벨: 확인됨 / 제작진 인터뷰 / 팬 설 / 미확인
- 확인됨
크레딧은 Gloria Hendry를 Rosie Carver로 적습니다. 미국 개봉 등급 과정에서 일부 컷이 잘렸다는 제작 후일담이 있습니다.
관련
- [1] 산 모니크 구간의 조연입니다.
- [2] 첫 흑인 상대라는 기록은 크레딧·보도 층입니다.
- [3] 결말은 스포일러 층입니다.
- [4] 한 편 한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