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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25와 비공식 2

에온 공식 시리즈는 25편입니다. 제작사가 다른 비공식 작품 2편은 별도 목록에 있습니다. 합계 27편입니다.

숫자를 나누는 이유

에온 공식 시리즈는 25편이다. 1962년 《닥터 노》부터 2021년 《노 타임 투 다이》까지, 에온이 만든 본드다. 007.com의 필름 가이드도 공식 25편을 한 목록으로 소개한다. 한국에서 《닥터 노》는 《007 살인번호》로 불리기도 했지만, 목록의 제목은 닥터 노다. 제목의 습관과 제작의 소유권은 같은 목록이 아니다.

비공식 두 편은 영화 허브의 아래칸과 각각의 상세에 있다. 공식 타임라인의 6번·13번이 아니다. 배우의 얼굴이 같아도—코너리가 1983년에 돌아와도—편수는 갈린다. 코너리의 공식 편수는 여섯이다. 일곱 번째가 아니다.

1967 패러디, 1983 권리

《카지노 로얄》(1967)은 첫 소설의 영화 권리가 에온 밖에 있던 시절의 패러디다. 찰스 K. 펠드먼 쪽이 컬럼비아 계열로 만들었고, 데이비드 니븐과 여러 감독의 풍자다. 같은 해 에온은 《두 번 산다》를 냈다. 2006년 에온의 《카지노 로얄》은 같은 제목의 리부트이지, 이 편의 속편이 아니다. 바카라의 긴장보다 스파이 영화 자체를 희화하는 쪽이 앞선다.

《네버 세이 네버 어게인》(1983)은 《썬더볼 작전》을 둘러싼 케빈 매컬로리 쪽 권리의 결과로, 코너리가 에온 밖에서 복귀한 작품이다. 어빈 커슈너가 연출하고, 같은 해 에온은 《옥토퍼시》를 냈다. 줄거리의 뼈대—핵 탈취와 스펙터 계열의 협박—는 1965년 공식 4편과 겹친다. 리메이크인지 별도 작품인지를 한 단어로 닫지 않는다. 권리의 갈림이 만든 재촬영에 가깝고, 에온 연속성의 다음 편은 아니다.

원작과의 거리

이언 플레밍의 소설이 두 갈래의 권리 위에 놓인 적이 있다. 《카지노 로얄》의 영화 권리와 《썬더볼》 쪽 권리가 에온의 장기 계약과 어긋난 자리가, 비공식 두 편의 출발이다. 007.com은 2006년 공식 《카지노 로얄》 페이지에서, 첫 소설의 권리가 에온에 늦게 들어왔다는 점을 적는다. 플레밍의 문장이 한 줄이어도, 화면의 소유권은 여러 줄이다.

검색과 포스터가 007을 붙인 제목으로 1967년과 1983년을 공식 칸에 앉히기도 한다. 비공식 상세는 열려 있되, 에온 공식 시리즈는 25편이다. 숫자의 갈림은 취향이 아니라 제작의 경계다. 경계가 흐려지면 리부트와 패러디가 한 목록의 6번·21번이 된다. 코너리의 얼굴로 썬더볼을 두 번 보는 경험은 가능하되, 공식 편수는 여섯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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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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