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83 · 비공식 · 어빈 커슈너 (Irvin Kershner) · 숀 코너리 (Sean Connery) · 134분
국내 개봉은 1984년 기록이 있으나, 제작·영어권은 1983년입니다
네버 세이 네버 어게인 (Never Say Never Again)
썬더볼의 권리가 에온 밖에서 다시 찍은 편. 코너리가 돌아오되, 에온 공식 시리즈 25편에는 없습니다.[1]
왜 비공식인가
에온 프로덕션의 공식 시리즈가 아닙니다. 《썬더볼 작전》을 둘러싼 케빈 매컬로리 쪽 권리가, 1983년 워너 계열의 이 편으로 이어집니다. 어빈 커슈너가 연출하고, 숀 코너리가 제임스 본드로 돌아옵니다. 같은 해 에온은 《옥토퍼시》를 냈습니다. 배우의 얼굴이 같아도 목록은 갈립니다.
줄거리의 뼈대는 핵 무기 탈취와 스펙터 계열의 협박으로, 1965년 공식 4편과 겹칩니다. 리메이크인지 별도 작품인지를 한 단어로 닫지 않습니다. 권리의 갈림이 만든 재촬영에 가깝고, 에온 연속성의 다음 편은 아닙니다. 코너리의 공식 편수는 여섯입니다. 이 편은 일곱 번째가 아닙니다.
한국어 개봉·홍보에서는 007을 붙인 제목이 보이기도 합니다. 목록의 제목은 네버 세이 네버 어게인입니다. 공식 유튜브 예고편은 확인되지 않습니다.
줄거리
스펙터 쪽의 파투마 블러시와 막시밀리안 라고가 핵탄두를 손에 넣고 몸값을 요구한다. 도미노의 형제—미 공군 조종사—가 그 탈취의 입구다. 본드는 바하마와 남프랑스의 요양소와 카지노를 오가며 탄두의 행방을 쫓는다.
도미노 페타치와 파투마가 이 편의 상대 축이다. 본드는 카지노와 요트, 수중을 오가며 도미노를 전향시킨다. 라고는 요트의 주인으로 남는다.
결말의 수중·요새 대결에서 탄두는 회수되고, 라고와의 마지막 대치가 끝난다.
출연
제임스 본드 (James Bond)007 (비공식)
숀 코너리. 공식 6편 밖의 귀환. 에온 연속성의 일곱 번째가 아닙니다.
도미노 페타치 (Domino Petachi)도미노
킴 베이싱어. 공식 썬더볼의 도미노와 이름이 맞닿되, 같은 연속은 아닙니다.
파투마 (Fatima Blush)스펙터 측
바버라 카레라. 이 편이 공식 목록과 갈리는 악역 축의 한쪽.
막시밀리안 라고 (Maximilian Largo)적대자
클라우스 마리아 브란다우어. 공식 편의 라르고에 대응하는 자리.
이 영화의 차량
본드카와 그 밖의 차입니다.
본드카 외 차량

사진: Mr.choppers / CC BY-SA 3.0 / 출처: 위키미디어 공용 야마하 XJ650 터보 (Yamaha XJ650 Turbo Seca)Q가 본드에게 보내는 터보 바이크입니다. 야마하가 만든 유일한 터보 양산 바이크입니다. 공식 25의 본드카 허브와는 별도입니다.
에온 밖 코너리 편의 가젯 이륜입니다.
- [1] 매컬로리 측 권리와 썬더볼의 재촬영이라는 정리는 영어 위키백과와 제작 후일담이 공유합니다. 에온 공식 목록에는 올라 있지 않습니다.
- [2] 코너리의 공식 편수 6은 에온 목록(닥터 노부터 다이아몬드는 영원히)입니다. 이 편은 그 밖에 있습니다.
- [3] 상영 시간 134분은 IMDb를 따릅니다. 같은 해 옥토퍼시와의 박스오피스 숫자는 집계마다 갈려, 맞붙었다는 사실만 적습니다.
- [4] 공식 유튜브 채널의 확인된 예고편이 없어 이 칸은 비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