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드 필름 아카이브
야마하 XJ650 터보 양산 바이크. 네버 세이 네버 어게인과 같은 모델의 참고 사진이며 영화 스틸이 아닙니다.
사진: Mr.choppers / CC BY-SA 3.0 / 출처: 위키미디어 공용 / 같은 모델 참고 사진

1983 · 비공식 · 어빈 커슈너 (Irvin Kershner) · 숀 코너리 (Sean Connery) · 134분

국내 개봉은 1984년 기록이 있으나, 제작·영어권은 1983년입니다

네버 세이 네버 어게인 (Never Say Never Again)

썬더볼의 권리가 에온 밖에서 다시 찍은 편. 코너리가 돌아오되, 에온 공식 시리즈 25편에는 없습니다.[1]

왜 비공식인가

에온 프로덕션의 공식 시리즈가 아닙니다. 《썬더볼 작전》을 둘러싼 케빈 매컬로리 쪽 권리가, 1983년 워너 계열의 이 편으로 이어집니다. 어빈 커슈너가 연출하고, 숀 코너리가 제임스 본드로 돌아옵니다. 같은 해 에온은 《옥토퍼시》를 냈습니다. 배우의 얼굴이 같아도 목록은 갈립니다.

줄거리의 뼈대는 핵 무기 탈취와 스펙터 계열의 협박으로, 1965년 공식 4편과 겹칩니다. 리메이크인지 별도 작품인지를 한 단어로 닫지 않습니다. 권리의 갈림이 만든 재촬영에 가깝고, 에온 연속성의 다음 편은 아닙니다. 코너리의 공식 편수는 여섯입니다. 이 편은 일곱 번째가 아닙니다.

한국어 개봉·홍보에서는 007을 붙인 제목이 보이기도 합니다. 목록의 제목은 네버 세이 네버 어게인입니다. 공식 유튜브 예고편은 확인되지 않습니다.

스포일러 주의 — 아래 줄거리는 핵 협박의 전개와 결말의 대결을 포함합니다. 첫 시청 전이라면 지위 설명만 보고 넘어가도 됩니다.

줄거리

스펙터 쪽의 파투마 블러시와 막시밀리안 라고가 핵탄두를 손에 넣고 몸값을 요구한다. 도미노의 형제—미 공군 조종사—가 그 탈취의 입구다. 본드는 바하마와 남프랑스의 요양소와 카지노를 오가며 탄두의 행방을 쫓는다.

도미노 페타치와 파투마가 이 편의 상대 축이다. 본드는 카지노와 요트, 수중을 오가며 도미노를 전향시킨다. 라고는 요트의 주인으로 남는다.

결말의 수중·요새 대결에서 탄두는 회수되고, 라고와의 마지막 대치가 끝난다.

출연

  • 제임스 본드 (James Bond)007 (비공식)

    숀 코너리. 공식 6편 밖의 귀환. 에온 연속성의 일곱 번째가 아닙니다.

  • 도미노 페타치 (Domino Petachi)도미노

    킴 베이싱어. 공식 썬더볼의 도미노와 이름이 맞닿되, 같은 연속은 아닙니다.

  • 파투마 (Fatima Blush)스펙터 측

    바버라 카레라. 이 편이 공식 목록과 갈리는 악역 축의 한쪽.

  • 막시밀리안 라고 (Maximilian Largo)적대자

    클라우스 마리아 브란다우어. 공식 편의 라르고에 대응하는 자리.

이 영화의 차량

본드카와 그 밖의 차입니다.

본드카 외 차량

  1. [1] 매컬로리 측 권리와 썬더볼의 재촬영이라는 정리는 영어 위키백과와 제작 후일담이 공유합니다. 에온 공식 목록에는 올라 있지 않습니다.
  2. [2] 코너리의 공식 편수 6은 에온 목록(닥터 노부터 다이아몬드는 영원히)입니다. 이 편은 그 밖에 있습니다.
  3. [3] 상영 시간 134분은 IMDb를 따릅니다. 같은 해 옥토퍼시와의 박스오피스 숫자는 집계마다 갈려, 맞붙었다는 사실만 적습니다.
  4. [4] 공식 유튜브 채널의 확인된 예고편이 없어 이 칸은 비어 있습니다.

출처

영화 허브 · 공식 25와 비공식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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