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드 필름 아카이브
1964년 포드 머스탱 컨버터블
사진: Sicnag / CC BY 2.0 / 출처: 위키미디어 공용
본드카

포드 머스탱 (Ford Mustang)

포드 · 1960s · 골드핑거 외

틸리 마스터슨의 노란 머스탱에서 시작된 미국차 라인.[1]

개요

포드 머스탱은 골드핑거의 노란 컨버터블에서 미국차 라인을 열고, 다이아몬드는 영원히의 붉은 마하 1에서 본편 추격이 된다. 은색 DB5가 타이어를 가르는 상대가 먼저이고, 라스베이거스 골목의 두 바퀴가 나중이다. 허브의 한 줄이 그 순서를 이미 적는다. 머스탱을 본드카의 왕좌에 올리지 않는다. 영국 GT가 아닌 근육이, 화면에서 무엇을 하는지만 모은다.[2]

중요도는 한 대의 가젯에 있지 않다. 버튼이 거의 없다. 노란 차는 틸리 마스터슨의 복수이고, 붉은 차는 티파니 케이스의 도주다. 썬더볼 작전의 피오나 볼페 쪽 머스탱은 더 짧게 스친다. 세 편을 한 차대로 잇으면 수집 신화가 된다. 아래 문장은 작품 화면을 앞에 두고, 마하 1의 대수는 출처가 갈리면 범위로만 적는다.

같은 L2의 DB5와는 편이 갈린다. DB5가 요원의 연장이라면, 골드핑거의 머스탱은 그 연장에 잘리는 상대다. 다이아몬드는 영원히에 와서야 본드가 붉은 차를 타고 경찰을 골목으로 끌고 간다. 가젯 GT의 문법을 여기서 찾으면 어긋난다. 스턴트의 미국 근육이다.

007.com 차량 페이지는 마하 1을 따로 올린다. 윌라드 화이트의 시설을 빠져나온 본드가 티파니의 붉은 쿠페에 오르고, 셰리프가 네온을 가로질러 쫓는다. 주차장에서 순찰차 여러 대를 구기고, 막다른 골목에서 오른쪽 두 바퀴로 빠져나간다. 공식 문장이 그 리듬을 닫는다. 노란 차의 잔향은 DB5 페이지가 나눠 받는다.

실차 이야기는 층이 많다. 351을 쓰려다 마하 1으로 바꿨다는 007.com의 제작 문장, 라스베이거스 닷새 밤, 유니버설 백로트의 골목, 바퀴가 바뀌어 이은 컷. 팬 아카이브가 차대와 운전수를 더 잘게 쪼갠다. 어느 한 대를 ‘그 차’로 고정하지 않는다.

한국 관객에게 이 차는 골드핑거의 노란 실루엣과, 비디오로 남은 두 바퀴 골목으로 도착한다. 씨네21이 적는 개봉 숫자는 각 영화 상세와 같다. 붙잡을 것은 인상보다, 미국차 라인이 상대에서 도주로 넘어가는 순서다.

타임라인

  1. 1964 · 골드핑거

    틸리 마스터슨의 노란 머스탱이 알프스에 나타난다. 본드의 DB5가 타이어 슬래셔를 켠다. 007.com DB5 페이지가 그 상대를 포드 머스탱으로 적는다. 미국차 라인의 출발은 추격의 승리보다, 잘리는 타이어다.

  2. 1965

    썬더볼 작전. 피오나 볼페 쪽 머스탱이 화면을 스친다. 본편의 이동은 잠수와 요트다. 필름이 머스탱을 아이콘 카드로 키우지 않는 이유다. 노란 차의 잔향이지, 두 번째 본편이 아니다.

  3. 1969–1971

    포드가 마하 1 패스트백을 내놓는다. 007.com은 래리 시노다의 선과 429 코브라 제트, 빅블록의 마지막 쪽에 가깝다고 적는다. 본드 차고에 들어오기 전의 시판 이야기다.

  4. 1971 · 4월

    다이아몬드는 영원히. 제작이 라스베이거스 도심을 전례 없이 닷새 밤 닫고 dist을 찍는다. 007.com은 세 대의 머스탱과 네온만으로 밝힌 밤, 코너리의 첫 촬영 컷이 이 추격이었다고 적는다. 351 두 대를 쓰려다 힘이 모자라 마하 1으로 바꿨다는 문장도 같다.

  5. 1971 · 골목

    주차장에서 순찰차를 구긴 뒤, 막다른 골목에서 차가 두 바퀴로 선다. 공식 페이지는 오른쪽 바퀴로 빠져나갔다고 적는다. 출구 컷의 바퀴가 바뀌어 본드와 티파니가 차체를 흔드는 연결 숏이 들어갔다는 제작 설명도 같은 페이지다.

  6. 1971 · 소품

    유니버설 백로트와 스트립이 한 추격을 나눈다. 스턴트 운전수의 이름—공식 쪽이 적는 조이 칩우드, 팬이 더 쪼개는 에버렛 크리치와 버즈 번디와 헬 드라이버—이 층마다 갈린다. 대수는 세 대라는 공식 문장과, 더 많다는 팬 목록이 만난다. 범위로만 둔다.

  7. 이후

    머스탱은 허브의 미국차 카드로 남고, 본드카의 주력은 다시 영국과 독일로 돌아간다. 문 버기는 같은 편의 도주 소품이지 별도 L2가 아니다. 골목의 두 바퀴가 패러디와 클립으로 순환할 때, 공식 차량 페이지로 되돌린다.

화면에서

골드핑거의 노란 차는 복수가 먼저다. 틸리가 언니의 죽음에 총을 들고 산길에 나타나고, 본드는 슬래셔로 그 차를 멈춘다. 머스탱이 요원을 대신하지 않는다. 요원의 은색이 미국 근육을 자른다. 라인의 출발이 패배의 컷인 이유다.

썬더볼의 머스탱은 더 짧다. 피오나의 이동과 유인의 소품이다. 본편의 물은 작살과 요트다. 이 카드를 썬더볼의 본드카로 읽으면 해역이 차고로 뭉개진다. 잔향만 적는다.

다이아몬드는 영원히가 본편이다. 본드가 티파니의 붉은 마하 1에 오르고, 셰리프가 특종처럼 달라붙는다. 네온 아래 인도와 주차장이 추격의 무대가 된다. 가젯 대신 차체와 각도가 싸운다. 007.com이 구겨진 순찰차의 숫자를 일곱으로 적는 리듬이다.

골목의 두 바퀴가 아이콘이다. 막다른 길처럼 보이는 틈으로 차가 기울어 빠져나간다. 관객이 한 컷으로 기억하는 스턴트다. 출구의 바퀴가 입구와 다르다는 점은 공식 페이지가 스스로 적는다. 본드와 티파니가 차체를 흔드는 숏이 그 이음매다.

문 버기의 사막은 이 차의 장면이 아니다. 달 표면처럼 보이는 모래는 도주의 다른 소품이다. 머스탱을 그 편의 모든 이동으로 기억하면, 연구소와 카지노와 골목이 한 차고로 뭉개진다. 이 쿠페가 하는 일은 네온과 주차장과 두 바퀴다.

티파니가 조수석에 앉는 짧은 대화는 추격 사이에 끼어 있다. 밀수의 노드가 이번엔 도주의 동승이다. 차가 사람을 대신하지 않는다. DB5 페이지의 사출 시트와 나란히 두면, 같은 시리즈가 사람을 내보내는 방식이 대륙으로 갈린다. 한 대는 버튼을 켜고, 한 대는 바퀴를 세운다.

제작

007.com은 351 두 대를 쓰려다 스턴트에 힘이 모자라 마하 1으로 바꿨다고 적는다. 429 코브라 제트와 시노다의 패스트백이 그 선택의 모델 문장이다. 촬영차가 그 수치를 그대로 가졌는지는 여러 대·여러 사양이 섞인 제작이라 단정하지 않는다. 필요한 것은 마력표가 아니라, 미국 땅에서 근육을 고른 이유다.[3]

라스베이거스 닷새 밤은 공식 제작 노트다. 추가 조명 없이 스트립의 네온으로 찍었다는 문장, 코너리의 첫 컷이 이 추격이었다는 문장. 주차장과 골목은 유니버설 쪽으로 옮겨 찍힌다. 지리가 아니라 설계의 분업이다.

두 바퀴의 연속 오류는 숨기지 않는 편이 정확하다. 공식 페이지는 출구를 다른 운전수가 반대 바퀴로 빠져 나와, 흔드는 숏을 넣었다고 적는다. 팬 아카이브가 날짜와 이름을 더 잘게 쪼갠다. 오류가 화면에 남았다는 점만 확인한다. 누가 어느 날에 완벽한 한 대를 세웠는지는 닫지 않는다.

대수는 세 대라는 007.com과, 더 많은 차대를 추적하는 팬 연구가 만난다. 이언 플레밍 재단의 소품 칸도 마하 1을 올린다. 히어로와 골목용과 파손분을 한 번호로 짝짓지 않는다. 확인되는 것은 여러 차체가 한 추격을 나눴다는 점이다.

골드핑거의 노란 컨버터블은 마하 1이 아니다. 세대와 차체가 다르다. 슬래셔의 상대와 골목의 도주를 한 옵션 코드로 읽으면 1964와 1971이 섞인다. 허브가 한 카드에 묶는 것은 브랜드의 라인이지, 한 차대다.

가십 보드

라벨: 확인됨 / 제작진 인터뷰 / 팬 설 / 미확인

  • 확인됨

    골드핑거에서 DB5가 틸리의 머스탱 타이어를 가른다는 점은 작품과 007.com DB5 페이지가 일치한다.

  • 제작진 인터뷰

    007.com 마하 1 페이지는 라스베이거스를 닷새 밤 닫고 세 대로 찍었으며, 출구 바퀴가 바뀌어 흔드는 숏을 넣었다고 적는다.

  • 팬 설

    골목의 두 바퀴를 한 명의 스턴트가 한 테이크로 완성했다는 신화가 있다. 공식 쪽이 이미 출구의 다른 운전수를 인정한다. 이름을 더 쪼개는 목록은 팬 층이다.

  • 미확인

    촬영에 동원된 마하 1이 세 대인지 그 이상인지, 남은 히어로의 차대번호는 공식 명단과 팬 추적이 갈린다. 범위로만 적는다.

  • 확인됨

    다이아몬드는 영원히의 추격 주역이 붉은 포드 머스탱 마하 1이라는 점은 작품과 007.com 차량 페이지가 일치한다. 문 버기는 별도 L2가 아니다.

  • 제작진 인터뷰

    가이 해밀턴이 헬 드라이버의 두 바퀴 묘기를 보고 골목을 설계했다는 취지의 후일담이 재단·팬 아카이브에 반복된다. 온도는 인터뷰마다 다르다.

  • 팬 설

    노란 골드핑거 차를 마하 1의 조상 차대로 잇는 습관이 있다. 세대가 다르다. 라인의 출발이지 같은 옵션이 아니다.

  • 미확인

    썬더볼의 피오나 차가 어느 연식·어느 차체인지 공식 차량 칸이 마하 1만큼 닫혀 있지 않다. 잔향으로만 적는다.

연속성

머스탱은 미국차 라인의 카드다. DB5가 타이어를 가르고, 마하 1이 골목을 두 바퀴로 빠져나간다. 한 시리즈가 영국 가젯과 미국 스턴트를 대륙으로 나눈다. 버튼을 여기서 찾으면 설계가 보이지 않는다.

이후 본드카의 주력은 다시 애스턴과 로터스, BMW와 재규어로 돌아간다. 머스탱 카드가 허브에 남는 이유는 한 편의 근육이 아이콘이 되었기 때문이다. 연속성은 후속 등장이 아니라, 시리즈가 미국 땅을 차로 찍을 때 무엇을 고르는가다.

영국차 자매 사이트로 건너가지 않는다. 이 카드의 일은 화면의 네온이지, 코벤트리의 선이 아니다. DB5 페이지와 나란히 두면 슬래셔와 두 바퀴가 한 라인의 양끝임이 더 선명하다.

영상

골드핑거 예고편 — 노란 상대가 열리는 편의 공식 트레일러

다이아몬드는 영원히 예고편 — 필름 페이지와 같은 공식 트레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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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차량 허브

  1. [1] 허브가 묶는 것은 브랜드의 라인이다. 1964 노란 컨버터블과 1971 마하 1을 한 차대로 읽지 않는다.
  2. [2] 마하 1 추격의 골목·주차장·닷새 밤·세 대·바퀴 이음매는 007.com 차량 페이지를 따른다.
  3. [3] 스턴트 운전수 이름은 공식 표기와 팬 추적이 갈린다. 한 이름을 원형으로 닫지 않는다.
  4. [4] 문 버기는 같은 편의 도주 소품이다. 별도 L2를 만들지 않는다.
  5. [5] 썬더볼의 피오나 차는 잔향으로만 적는다. 마하 1 페이지의 밀도를 그 편에 옮기지 않는다.
  6. [6] 공식 예고편 임베드는 필름 페이지와 같은 Goldfinger(MA65V-oLKa8)·Diamonds Are Forever(9yOamj4mlnE)다.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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