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틸리 마스터슨 (Tilly Masterson)
타니아 말렛 (Tania Mallet)
영국United Kingdom
골드핑거 (Goldfinger)조연
언니 질의 복수를 들고 알프스에 나타난다. 노란 머스탱이 DB5와 엇갈린다.[1]
캐릭터 개요
틸리 마스터슨은 골드핑거에서 언니 질이 죽은 뒤 알프스에 총을 들고 나타납니다. 노란 머스탱이 DB5와 산길에서 엇갈리고, 복수는 공장 앞에서 끊깁니다.[2]
허브의 본드걸 자리는 푸시 갤로어가 가져갑니다. 틸리는 조연입니다.
배우 노트
타니아 말렛은 전 모델 출신으로, 이 한 편이 본드 출연의 전부입니다. 머스탱 컷이 배역보다 자주 인용됩니다.
화면에서
스위스 도로의 추격, 공장 주변의 저격, 오드잡의 모자. 질의 금색과 달리 움직임이 먼저입니다.[3]
문화적 잔상
노란 머스탱은 본드카 외 차량 칸에서도 적습니다. 언니의 이미지에 가려진 복수극입니다.
연속성
같은 인물은 후속편에 없습니다. 질의 금색 오마주만 퀀텀에서 한 번 더 호출됩니다.[4]
관련 명대사
- 스포일러
“내가 말하길 바라나?”
제임스 본드 · Do you expect me to talk?
- 스포일러
“아니, 미스터 본드. 죽길 바라지.”
골드핑거 · No, Mr Bond, I expect you to die!
“조금 흔들면, 마시면 됩니다.”
제임스 본드 · A martini. Shaken, not stirred.
가십 보드
라벨: 확인됨 / 제작진 인터뷰 / 팬 설 / 미확인
- 확인됨
크레딧은 Tania Mallet를 Tilly Masterson으로 적습니다. 질의 동생입니다.
관련
- [1] 알프스 구간의 조연입니다.
- [2] 출연은 골드핑거 한 편입니다.
- [3] 머스탱은 차량 칸과 교차합니다.
- [4] 연속성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