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테이시 서튼 (Stacey Sutton)
태냐 로버츠 (Tanya Roberts)
미국United States
뷰 투 어 킬 (A View to a Kill)본드걸
조린이 빼앗으려는 유정의 상속자. 샌프란시스코 결전의 동행.[1]
캐릭터 개요
스테이시 서튼은 조린이 삼키려는 유정 회사의 상속자입니다. 시청 공무원 출신으로, 샌프란시스코 결전에서 본드와 동행합니다.[2]
무어 마지막 편의 본드걸입니다.
배우 노트
태냐 로버츠는 1980년대 장르 영화의 얼굴이었습니다. 이 칸은 1985년 배역만 적습니다.
화면에서
시청, 엘리베이터, 광산과 금문. 시청 폭파 시퀀스의 동행입니다.[3]
문화적 잔상
메이 데이의 카리스마 옆에 두면 배역이 얇아 보입니다. 플롯의 키는 유정과 단층입니다.
연속성
한 편에서 끝납니다. 무어의 작별과 같이 닫힙니다.[4]
관련 명대사
- 스포일러
“와, 경치가 끝내주는데. / 죽이러 온 경치지.”
메이 데이 / 맥스 조린 · Wow! What a view... / ...to a kill!
“훌륭해. 감탄해서 말이 안 나올 지경이야.”
제임스 본드 · Brilliant. I'm almost speechless with admiration.
“직관적 즉흥이야말로 천재의 비결이지.”
맥스 조린 · Intuitive improvisation is the secret of genius.
가십 보드
라벨: 확인됨 / 제작진 인터뷰 / 팬 설 / 미확인
- 확인됨
크레딧은 Tanya Roberts를 Stacey Sutton로 적습니다.
관련
- [1] 유정 상속자 설정입니다.
- [2] 배우 표기는 크레딧입니다.
- [3] 같은 편의 악역과 자리를 나눕니다.
- [4] 한 편 한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