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이 데이 (May Day)
그레이스 존스 (Grace Jones)
자메이카Jamaica
뷰 투 어 킬 (A View to a Kill)조연
조린의 오른팔. 에펠탑과 광산의 몸이 악역 카리스마를 먼저 고정한다.[1]
캐릭터 개요
메이 데이는 《뷰 투 어 킬》에서 막스 조린의 오른팔입니다. 에펠탑과 샌프란시스코 광산에서 몸이 플롯을 밉니다.[2]
악역 쪽입니다. 조연입니다. 스테이시 서튼이 본드걸 자리를 가져갑니다.
배우 노트
그레이스 존스는 가수·모델·배우로, 1985년 본드 악역의 얼굴이었습니다.
화면에서
파리의 추격, 비행선, 광산의 배신과 희생. 전향의 순간이 배역의 두께입니다.[3]
문화적 잔상
뮤직비디오적 카리스마가 본드 악역에 들어온 사례로 자주 인용됩니다.
연속성
한 편에서 끝납니다.[4]
관련 명대사
- 스포일러
“와, 경치가 끝내주는데. / 죽이러 온 경치지.”
메이 데이 / 맥스 조린 · Wow! What a view... / ...to a kill!
“훌륭해. 감탄해서 말이 안 나올 지경이야.”
제임스 본드 · Brilliant. I'm almost speechless with admiration.
“직관적 즉흥이야말로 천재의 비결이지.”
맥스 조린 · Intuitive improvisation is the secret of genius.
가십 보드
라벨: 확인됨 / 제작진 인터뷰 / 팬 설 / 미확인
- 확인됨
007.com이 Grace Jones를 May Day로 적습니다.
관련
- [1] 조린의 실행자입니다.
- [2] 배우의 가수 경력은 공개 정보입니다.
- [3] 전향은 스포일러입니다.
- [4] 한 편 한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