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키시 스즈키 (Kissy Suzuki)
미에 하마 (Mie Hama)
일본Japan
두 번 산다 (You Only Live Twice)본드걸
아마쿠사의 아마. 화산 기지로 들어가는 잠입의 동행.[1]
캐릭터 개요
키시 스즈키는 《두 번 산다》에서 아마쿠사 쪽 아마로 등장합니다. 본드의 위장 결혼과 화산 기지 잠입의 동행입니다.[2]
원작 소설의 키시와 이름이 이어지지만, 영화의 일본 표상은 재평가의 대상입니다. 본드걸로 분류하되, 허브 열두 칸에는 뒤늦게 올립니다.
배우 노트
미에 하마는 일본 배우입니다. 아키코 와카바야시(아키)와 한 편에 두 칸이 오릅니다.
화면에서
어촌과 암벽, 화산 기지의 잠입. 위장 부부의 연출이 유머와 잠입을 겹칩니다.[3]
문화적 잔상
분장과 일본 표상은 이슈 「본드걸을 다시 읽기」와 맞닿습니다. 이 칸은 설교로 닫지 않습니다.
연속성
한 편에서 끝납니다. 공식 시리즈에 같은 인물은 돌아오지 않습니다.[4]
관련 명대사
“요점을 알 것 같군.”
제임스 본드 · I think I got the point.
- 스포일러
“홍콩에서 죽었다고 들었는데.”
블로펠드 · They told me you were killed in Hong Kong.
“본도 상, 일본에서는 내 규칙이 통한다.”
타이거 다나카 · Bondo-san, in Japan you will do things my way.
가십 보드
라벨: 확인됨 / 제작진 인터뷰 / 팬 설 / 미확인
- 확인됨
크레딧은 Mie Hama를 Kissy Suzuki로 적습니다.
두 번 산다 (You Only Live Twice) →
관련
- [1] 아마쿠사 구간의 본드걸입니다.
- [2] 배우 표기는 크레딧을 따릅니다.
- [3] 표상 논점은 이슈 에세이에 잇습니다.
- [4] 한 편 한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