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티파니 케이스 (Tiffany Case)
질 세인트 존 (Jill St. John)
미국United States
다이아몬드는 영원히 (Diamonds Are Forever)본드걸
다이아몬드 파이프라인의 중간. 라스베이거스에서 본드와 맞물린다.[1]
캐릭터 개요
티파니 케이스는 《다이아몬드는 영원히》의 본드걸입니다. 네덜란드에서 라스베이거스로 이어지는 보석 파이프라인의 중간입니다.[2]
코너리가 한 편 만에 복귀한 작품의 상대입니다. 플렌티 오툴과 한 편을 나눕니다.
배우 노트
질 세인트 존은 붉은 머리와 라스베이거스 톤으로 기억됩니다. 1971년의 본드걸입니다.
화면에서
암스테르담의 접선, 크레이머의 시체, 카지노와 오일 굴착 장치. 왜스커의 세계를 통과하는 동행입니다.[3]
문화적 잔상
이름 자체가 보석 브랜드를 연상시킵니다. 플레밍 소설의 티파니를 영화가 이어 받습니다.
연속성
한 편에서 끝납니다. 레이즌비 다음의 코너리 복귀와만 맞닿습니다.[4]
관련 명대사
“옷 입고 있으니 못 알아보겠군.”
티파니 케이스 · I didn't recognize you with your clothes on.
“난 플렌티야. / 당연하지.”
플렌티 오툴 · Hi, I'm Plenty. / But of course you are.
“다이아몬드는 영원하지.”
제임스 본드 · Diamonds are forever.
가십 보드
라벨: 확인됨 / 제작진 인터뷰 / 팬 설 / 미확인
- 확인됨
007.com이 Jill St. John을 Tiffany Case로 적습니다.
다이아몬드는 영원히 (Diamonds Are Forever) →
관련
- [1] 보석 파이프라인의 본드걸입니다.
- [2] 배우 표기는 크레딧입니다.
- [3] 같은 편의 조연과 자리를 나눕니다.
- [4] 한 편 한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