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드 필름 아카이브
유니스 게이슨 초상
사진: Hans Gerber / ETH-Bibliothek Zürich / CC BY-SA 4.0 / 출처: 위키미디어 공용

실비아 트렌치 (Sylvia Trench)

유니스 게이슨 (Eunice Gayson)

영국United Kingdom

닥터 노 (Dr. No)조연

클럽에서 본드가 이름을 대는 상대. 두 편만 스치고 본부는 머니페니에게 맡긴다.[1]

캐릭터 개요

실비아 트렌치는 닥터 노 클럽 장면에서 본드가 「본드. 제임스 본드」를 대는 상대입니다. 위기일발 초반에도 다시 등장하지만, 두 편 이후로는 화면에서 사라집니다.[2]

시리즈가 사생활을 본부에 두기 전의 짧은 연인입니다. 허니 라이더와 자리가 겹치지 않습니다.

배우 노트

유니스 게이슨은 공식 시리즈 첫 두 편에 같은 배역으로 출연합니다. 초기의 ‘본드걸’ 후보로 거론되기도 했으나, 조연입니다.

화면에서

카드 테이블과 런던 아파트의 짧은 컷입니다. 현장의 잠입과는 거리가 있습니다.[3]

문화적 잔상

이름 소개의 상대라는 점이 팬 기억에 남습니다. 배역의 길이보다 문장의 길이입니다.

연속성

위기일발 이후 같은 인물은 이어지지 않습니다. 머니페니가 본부의 여성 반복을 대신합니다.[4]

관련 명대사

  • “본드. 제임스 본드.”

    제임스 본드 · Bond. James Bond.

  • 스포일러

    “그건 스미스 앤 웨슨이고, 여섯 발은 이미 다 썼어.”

    닥터 노 · That's a Smith & Wesson, and you've had your six.

  • “이름요? 라이더. 허니 라이더.”

    허니 라이더 · My name is Ryder. Honey Ryder.

인용 모음

가십 보드

라벨: 확인됨 / 제작진 인터뷰 / 팬 설 / 미확인

  • 제작진 인터뷰

    초기에 연속 출연하는 연인으로 두었다가, 한 편 한 편의 본드걸로 무게가 옮겨 갔다는 제작 후일담이 있습니다.

닥터 노 (Dr. No) →

관련

본드걸 허브

  1. [1] 이름 소개 장면의 상대입니다.
  2. [2] 출연은 공식 시리즈 1·2편입니다.
  3. [3] 조연입니다.
  4. [4] 연속성은 두 편에서 끊깁니다.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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