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실비아 트렌치 (Sylvia Trench)
유니스 게이슨 (Eunice Gayson)
영국United Kingdom
닥터 노 (Dr. No)조연
클럽에서 본드가 이름을 대는 상대. 두 편만 스치고 본부는 머니페니에게 맡긴다.[1]
캐릭터 개요
실비아 트렌치는 닥터 노 클럽 장면에서 본드가 「본드. 제임스 본드」를 대는 상대입니다. 위기일발 초반에도 다시 등장하지만, 두 편 이후로는 화면에서 사라집니다.[2]
시리즈가 사생활을 본부에 두기 전의 짧은 연인입니다. 허니 라이더와 자리가 겹치지 않습니다.
배우 노트
유니스 게이슨은 공식 시리즈 첫 두 편에 같은 배역으로 출연합니다. 초기의 ‘본드걸’ 후보로 거론되기도 했으나, 조연입니다.
화면에서
카드 테이블과 런던 아파트의 짧은 컷입니다. 현장의 잠입과는 거리가 있습니다.[3]
문화적 잔상
이름 소개의 상대라는 점이 팬 기억에 남습니다. 배역의 길이보다 문장의 길이입니다.
연속성
위기일발 이후 같은 인물은 이어지지 않습니다. 머니페니가 본부의 여성 반복을 대신합니다.[4]
관련 명대사
“본드. 제임스 본드.”
제임스 본드 · Bond. James Bond.
- 스포일러
“그건 스미스 앤 웨슨이고, 여섯 발은 이미 다 썼어.”
닥터 노 · That's a Smith & Wesson, and you've had your six.
“이름요? 라이더. 허니 라이더.”
허니 라이더 · My name is Ryder. Honey Ryder.
가십 보드
라벨: 확인됨 / 제작진 인터뷰 / 팬 설 / 미확인
- 제작진 인터뷰
초기에 연속 출연하는 연인으로 두었다가, 한 편 한 편의 본드걸로 무게가 옮겨 갔다는 제작 후일담이 있습니다.
관련
- [1] 이름 소개 장면의 상대입니다.
- [2] 출연은 공식 시리즈 1·2편입니다.
- [3] 조연입니다.
- [4] 연속성은 두 편에서 끊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