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드 필름 아카이브
베레니스 마를로에 초상
사진: Angela George / CC BY-SA 3.0 / 출처: 위키미디어 공용

세버린 (Sévérine)

베레니스 말로 (Bérénice Marlohe)

프랑스France

스카이폴 (Skyfall)조연

마카오 카지노에서 실바로 가는 이차 본드걸. 조연이다.[1]

스포일러 주의 — 실바의 섬에서 배역이 닫히는 방식. 첫 시청 전이라면 개요와 배우 노트만 읽어도 됩니다.

캐릭터 개요

세버린은 《스카이폴》의 이차 본드걸입니다. 마카오 수상 카지노에서 본드와 만나고, 실바—전직 요원—의 세계로 들어가는 문입니다. 홍보 사진은 본드걸의 얼굴을 빌리지만, 화면 시간은 짧고 이야기의 중심 여성 관계는 M 쪽에 있습니다.[2]

설정은 실바의 측근입니다. 카지노의 경호와 섬으로 가는 배가 역할의 뼈대이고, 과거의 복종은 짧은 대사로만 스칩니다. 화보를 다시 쓰지 않습니다. 문이 어디에 있는지만 적습니다.

배우 노트

베레니스 말로(Bérénice Marlohe)는 프랑스 배우입니다. 한글 표기는 자료마다 말로·말로히·말로에·마를로로 갈립니다. 영화 상세와 같이 「말로」를 쓰고, 검색은 다른 표기도 받습니다.

2012년 본드 홍보에 얼굴이 올랐으나 배역은 한 편의 중간 구간에 머뭅니다. 배우의 다른 작품을 다 적지는 않습니다. 세버린이라는 자리와의 접점만 남깁니다.

화면에서

상하이의 암살 뒤, 본드는 카지노에서 그녀를 찾습니다. 용머리와 등롱의 수상 카지노—촬영은 파인우드 세트—에서 경호를 거두고 실바의 섬으로 향합니다.[3]

스포일러 — 섬에서 실바가 사격 게임으로 배역을 닫습니다. 본드가 막지 못한 죽음이, 전직 요원의 잔인함을 한 컷에 보여 줍니다. 줄거리의 나머지는 스카이폴 상세에 있습니다.

문화적 잔상

인신매매와 악당의 처벌이 한 몸에 겹칩니다. 재평가에서 자주 거론되는 짧은 배역이며, 본드걸이라는 말이 홍보와 플롯에서 어긋나는 크레이그 시기의 한 예입니다.

연속성

한 편에서 끝납니다. 스카이폴의 중심 여성 관계는 M과 이브 머니페니 쪽에 있고, 다음 편의 본드걸 자리는 마들렌 스완이 받습니다.[4]

관련 명대사

  • 스포일러

    “쏴.”

    M · Take the bloody shot.

  • “폭발하는 펜을 기대했나? 우린 이제 그런 건 잘 안 하지.”

    Q · Were you expecting an exploding pen? We don't really go in for that anymore.

  • “취미가 뭐지? / 부활.”

    실바 / 본드 · So what's yours? / Resurrection.

인용 모음

가십 보드

라벨: 확인됨 / 제작진 인터뷰 / 팬 설 / 미확인

  • 확인됨

    크레딧은 Bérénice Marlohe를 Sévérine으로 적습니다. 한글 배우명은 말로·말로히 등으로 갈립니다.

  • 확인됨

    마카오 수상 카지노는 파인우드 패독 탱크의 세트입니다. 랜드마크 칸이 같은 장소를 적습니다.

스카이폴 (Skyfall) →

관련

본드걸 허브

  1. [1] 이차 본드걸이며 허브 배지는 조연입니다. 편 중반에 이야기가 닫힙니다.
  2. [2] 배우 한글 표기는 「말로」를 쓰고, 말로히·말로에·마를로는 이명으로 검색에 둡니다.
  3. [3] 섬의 사격은 스포일러입니다. 화면 칸에만 적습니다.
  4. [4] 한 편 한정입니다. 마들렌과 이어지지 않습니다.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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