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리 굿나잇 (Mary Goodnight)
브리트 에클란드 (Britt Ekland)
스웨덴Sweden
황금총을 가진 사나이 (The Man with the Golden Gun)본드걸
홍콩·방콕의 동료 요원. 정보는 쥐지만 화면은 자주 개그로 회수한다.[1]
캐릭터 개요
메리 굿나잇은 《황금총을 가진 사나이》의 본드걸입니다. MI6 동료로 정보를 쥐지만, 화면은 자주 개그와 속박 연출로 회수합니다.[2]
소설의 굿나잇을 영화가 한 편에 몰아 넣습니다. 현대 재시청의 논점이 분명한 배역입니다.
배우 노트
브리트 에클란드는 스웨덴 배우입니다. 1974년 본드걸 홍보의 얼굴이었습니다.
화면에서
홍콩 호텔, 방콕, 스카라망가의 섬. 트렁크와 레이저 장면이 배역의 주체성을 흔듭니다.[3]
문화적 잔상
이슈 「본드걸을 다시 읽기」의 무어 항목과 맞닿습니다. 정보는 쥐고, 연출은 빼앗습니다.
연속성
한 편에서 끝납니다. 소설처럼 여러 편을 잇지 않습니다.[4]
관련 명대사
“내가 죽일 때는 정부의 구체적 명령이다. 그리고 내가 죽이는 자들은 그 자신이 살인자다.”
제임스 본드 · When I kill, it is on the specific orders of my government. And those I kill are themselves killers.
- 스포일러
“거인들의 결투지. 내 황금총 대 자네의 월터 PPK.”
스카라망가 · A duel between titans… my golden gun against your Walther PPK.
- 스포일러
“난 한 발이면 충분해.”
스카라망가 · I only need one.
가십 보드
라벨: 확인됨 / 제작진 인터뷰 / 팬 설 / 미확인
- 확인됨
크레딧은 Britt Ekland를 Mary Goodnight로 적습니다.
황금총을 가진 사나이 (The Man with the Golden Gun) →
관련
- [1] 동료 요원 설정입니다.
- [2] 배우 표기는 크레딧입니다.
- [3] 연출 논점은 이슈로 잇습니다.
- [4] 한 편 한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