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피오나 볼페 (Fiona Volpe)
루치아나 팔루치 (Luciana Paluzzi)
이탈리아Italy
썬더볼 작전 (Thunderball)조연
스펙터의 암살자. 나소의 유혹보다 총구가 먼저인 악역.[1]
캐릭터 개요
피오나 볼페는 썬더볼 작전의 스펙터 암살자입니다. 나소에서 본드를 유혹하지만, 목적은 제거입니다. 도미노와 자리를 나눕니다.[2]
악역 카리스마가 본드걸 카드보다 먼저입니다. 조연입니다.
배우 노트
루치아나 팔루치는 이탈리아 배우로, 코너리 시기 악역 여성의 한 얼굴입니다.
화면에서
나이트클럽의 춤과 총격, 본드를 태운 차. 최후의 총은 스펙터가 아군을 정리하는 방식과 겹칩니다.[3]
문화적 잔상
유혹이 곧 암살인 구도는 이후 크세니아 오나톱 등으로 이어집니다.
연속성
한 편에서 끝납니다. 도미노가 같은 편의 본드걸 자리를 가져갑니다.[4]
관련 명대사
- 스포일러
“내 친구는 이번엔 빠졌으면 해. 방금 죽었거든.”
제임스 본드 · Do you mind if my friend sits this one out? She's just dead.
“내가 잉글랜드를 위해 하는 일들이란.”
제임스 본드 · The things I do for England.
“스펙터는 실패를 용납하지 않아. 나도 마찬가지야.”
피오나 볼페 · SPECTRE does not tolerate failure. Neither do I.
가십 보드
라벨: 확인됨 / 제작진 인터뷰 / 팬 설 / 미확인
- 확인됨
크레딧과 007.com이 팔루치를 피오나 볼페로 적습니다.
관련
- [1] 스펙터 암살자입니다.
- [2] 조연 분류입니다.
- [3] 결말은 영화 상세에 있습니다.
- [4] 한 편 한정입니다.